저에게 새해희망은 어머니가 빨리건강을 되찾는것입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렸을적 엄마의 고생하시던 모습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어릴적 엄마는 자신의 옷조차 사입지 입지안으셨고 신발이 헐거워 지셔도 사신지안으셨었는데..어린시절엔 그런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던것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남들보다 항상한걸음앞써 컴퓨터란것을 가졌고 , 남들보다 더 좋은옷 더만은옷 을입고가졌던것같아요 자식들을 생각하시여 재혼이란건 생각도 안으셨던 우리엄마, 혈압으로 아픈몸을 일으켜 일다니시고 그아픈몸으로 집안살림하 시는 엄마를 보면 눈물이나옵니다 .자신은 자식에게 짐이 되는걸 원치 안는다며 혼자사신다고 했을때 세상에 엄마란 사람은 늘 자식을 위해 주는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이들었어요..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우리 꼭 같이살아요 언제나 엄마는 나에겐 세상그누구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이며 내가 안아줘야 할사람이니 내년엔 건강해져서 좋은곳도 가며 맛있는음식도 많이 먹어요사랑해요 엄마.. 김태홍 010-7213-7737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338-171 2층
큰맘먹고 아이 둘 데리고 일출보러 경포대 가기로 했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갔다온 곳이기도 하지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울 신랑 회사도 옮긴지 2달정도 되었네요~~~매일 새벽5시30분에 일어나 10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짠하네요~~~두아이와 저를 위해서 힘들지만 힘들단소리 안하고 지하철과 버스를 오가며 말은 안하지만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많은 사람들이 2008년 한해를 힘들게 보낸것 같아요 우리도 마찮가지구요 그래서 2009년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행복했던 신혼여행지에서 우리 4가족이 다시한번 화이팅 하러 갑니다...
갈때 배고프지 말라고 바나나 보내주세요^^
어느덧 2008년을 보내는시점에서 지난날을 돌아보니 저도 돌아저씨처럼 문득 무엇을 향해왔나싶더라구요~
늘 새해엔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보고 마음속으로 지켜야할몇가지들을 다짐해보곤하는데...한해가 지나가는시점에선 거의 무의미해지는걸 경험해서 더욱 반성하게되는거같아요^^;
그래서 다가오는 2009년 한해는 큰 계획보다는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제가 되려고합니다..올해 울아가의 첫돌잔치가 있어 이것저것 준비한답시고 육아보다는 다른것에 관심을 뒀었는데, 소중한 우리아가의 건강을 가장먼저 생각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아기가 커갈수록 하는짓도 너무 예쁘고 하루하루 다른걸 볼때마다 엄마로서 더욱 열시미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사랑스런 아가를 위해 건강한 식탁을 차려주고, 재미난 동화책을 많이 경험시켜주고..이쁜짓도 함께 나누는 그런시간을 보내다보면 2009년이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지않을까 싶어요~ㅎㅎㅎ 아무쪼록 우리아가한텐 제가 가장 멋진엄마로 기억되길 노력하려구요!!!
그리고, 내년엔 저희신랑에게 좀 더 열시미 살아보자고 얘기해고싶네요..올해도 역시 지나고나니 생각보다 경제적인면에서 나아진게 없는걸 실감했거든요ㅠ.ㅠ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바뀐데다가 울아가까지 있어 늘 소비가 많은편인데, 정말 아끼지않으면 안될정도로 노력해야할듯해요!!
요즘 경기가 않좋아 신랑회사에도 감원바람이 불지만,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지말고 더욱 힘내서 열시미 일하고...울아가와 저를 생각해서 분발하는 신랑이 되어줬으면싶어요^^;
늘 어깨가 축 처져서 돌아올때면 제맘이 더 무겁지만, 우리아가를 생각해서라도 내년엔 정말 소처럼
부지런히 일하고..자기개발에 힘쓰는 신랑이 되어줬으면합니다..내년에도 울신랑에게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길 기대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