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개월째 임산부인데요! 내년에는 늦게 결혼해서 얻은 소중한2세가 태어납니다! 그아이의 건강과 가족과 제가 아는 모든 사람의 건강 그게 제 새해 바램입니다!
입덧과 배부름으로 신랑에게 아침도 못챙겨주는데 저희 신랑 바나나 엄청 좋아합니다.
그냥도 먹고 우유에 갈아도 먹고 샐러드도 먹고 새해부터 깜짝 이벤트로 놀래켜주고 싶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2009년에는 경제도 살아나고 다들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돌바나나를 무진장 좋아하는 저희아들때문에 저까지 바나나킬러(?)가 되었습니다!!
마트갈때마다 아이를 델꼬갈때면 시식코너를 잊지않고 돌다오기도 하는 아빠가 되어있네요. 그런 아들녀석만큼 저도 바나나를 간식으로 즐겨먹게 되었는데, 덕분에 화장실도 잘가고 든든한 배를 채울수있어 아주
좋더라고요.. 저는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는데, 늘상 야간근무에 시달리다 새벽에 일찍 첫차를 맞다보니 생각보다 아침거르는 날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그럴때 좋은게 이 바나나만큼 부담스럽지않은게 없더라고요..
라면을 먹기도 했는데, 몸에도 안좋고...먹고나면 소화가 잘 안되는 단점이 ㅠ.ㅠ
이번 2008년을 마감하면서 한해동안 고생했던 직원들과 새해덕담도 하며 마무리할까하는데, 돌바나나와
함께한다면 정말 좋은시간이 될듯싶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을 가족과 보내지못하고 연장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큰힘이 되지않을까해요. 좋은소식있길 부디 기대해보며, 내년에도 맛있는 돌바나나와
함께하는 달콤한 한해를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