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산 시즌이라 많이 바쁘고 힘들고 고달픈 시즌입니다
하지만 36개월된 우리 아들이 집에가면 저를 웃는 얼굴로 달려와 저를 안아주고는 "엄마 고생했어"라는 말을 건네주네요
"고생"이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 그렇게 말 하는지는 잘 몰라도 말입니다
저녁밥을 차려주면 "엄마 고마워"라는 말까지 저에게 건네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ㅋㅋㅋ
이런 아들이 있기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늘 웃는얼굴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늘 저에게 힘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아들이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하지요
그래서 마트가면 항상 장바구니안에는 바나나 한송이가 늘 있담니다
벌써 마트에서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2-3개는 먹어치우죠
그리고 집에와서 2-3정도 또먹고
더달라고하면 더이상 안주죠 ^^
이런 구여븐 아들이 좋아하는 바나나를 준다기에 응모합니다
저에게 항상 힘이되어주는 아들을 위해 응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