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힘들게 대학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중이예요..장하게도 등록금도 받았어요..많지 않은 금액이지만서도..ㅎㅎㅎ축하를 해주고 싶어요..근데 제가 돈이 마니 없어요..알바생이라서.. 우연하게 기회를 보게 됐네요..제 남친이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서..주고싶은데..도와주실꺼죠??^^
혼자 두딸을 키우시는 울 엄마! 누구보다도 강한분이시지만 여자혼자 아이둘을 키운다는게
얼마나 힘이 드실지 늘 죄송스럽습니다. 요즘은 대리운전일을 하고계신데...
세상이 워낙 흉흉하고 게다가 혼자 밤에 술취한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다보니 밤만되면
엄마 걱정이되요.. 어서 제가 잘되서 엄마 호강시켜드리고싶은마음입니다.
엄마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란거 알죠? 항상 마음은 안그런데 가끔가다가 엄마
마음아프게 하는 말과 행동들 .. 앞으로는 더 성숙한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저히 위해 고생하시는 엄마... 그러면서도 엄마는 일하는게 좋다며 늘 긍정적인
모습 본받아서 훌륭한 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늘 건강이 우선인거 아시죠?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돌아저씨~ 엄마가 바나나를 무척좋아하세요. 늘 든든하게 먹고 힘낼수있도록 ^^!!!
효녀가 될 수있는 기회를 제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