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25kg가 쪘는데 4년이 됐것만 아직 15kg가 그대로 있네요.
마음 늘상 다이어트를 계획하지만 매번 작심삼일...
배둘레햄으로 맞는 옷은 없고 길거리의 아가씨들을 보면
나두 옛날엔 옷가게옷들이 다 나를 위한 옷같았는데
요즘은 정말 맞는옷을 찾기도 힘들고
어디 행사(시댁,친정)를 가려해도 변변히 옷한벌 없고
나의 뱃살들을 가리기 바쁘고 정말 살땜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굿모님돌바나나체험단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서도 정말
살을 빼야겠단 생각을 부쩍합니다.
4살 아들녀석 바나나 넘 좋아하는데
아들녀석과 저를 위해 체험단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