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신청합니다
신청인 :57세 울엄마 입니다
갱년기로 인한 스트레스에 힘들어하시는 엄마
거기다가 편식이 심하신 엄마~
어디 가시면 항상 가리시는게 많으셔서 밥 김치나 아니면 너무 가볍게 드시는 경우가 많으세요
거기다가 갱년기로 인한 의욕과 식욕이 없으셔서
하루가 불규칙하시다 보니 식사 하루 세끼가 참으로 힘들어지시고
제때에 드시는것을 못 뵈어서 너무나 안타까습니다
그렇다고 마르신분도 아니고 아주 통통하세요~정말 신기해요~
마트에 가시면 제일 먼저 찾으시고 돌바나나를 아낌없이 사오시는거 같아
그나마~~~~다행스럽기도 합니다만
노란포만감, 노란 행복이 저희 엄마 갱년기 타파에 큰 힘이 되었으면 간절한 마음에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