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다이어트 알바하면서 사장님이 말해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제가 사실 허벌티로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경제적부담으로 다음달로 미뤘습니다. 바나나 다이어트 정말 시도해보고 싶구요. 제가 키 157.8에 몸무게 63.5kg이 나갑니다. ㅠㅠ 21살 꽃다운 여대생인데 이몸매 너무 속상합니다. 이번에 바다가서 비키니 입고싶은데 부탁드려요. 체험해보고 싶어요!!! 열심히 잘해볼 자신있어요!살빼서 당당해진 모습으로 다니고 싶습니다. 진짜 효과보면 제 친구들한테도 권해보려고요. 제 친구들도 다 뚱뚱하답니다 ㅠㅠ 제게 희망을 주세요 ㅠㅠ
저희집은 10명이 넘는 대가족입니다.
저까지 딸만 네명인, 딸부잣집인데. 이번에 큰언니가 결혼을 하게 됐어요^^
30살. 조금 느즈막한 결혼이지만 저희 자매중엔 첫 결혼이고 큰언니를 보낸다는게
너무너무 아쉽기도 하고 한편 좋은 형부에게 시집을 가게 되어서 기쁘기도 해요.
요즘 언니가 다이어트 한다고 무작정 밥을 굶거나
퇴근하고 집에오면 10시가 넘는데 집앞에 공원에 나가서 운동을 합니다.
요즘 세상이 험한지라 나가서 밤늦게가까지 운동하면 걱정도 되고 안쓰러워 보이기도 해요.
160에 65키로정도 되는데 결혼식 전까지 10키로 빼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무작정 시작한 다이어트가 언니 몸에 해로울 것 같고,
아침에 힘없이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 맘이 너무 아파서 간절한 맘으로 신청합니다.
전 아직 학생이라서 언니 결혼선물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도 돌코리아 바나나를 선물로 주며 건강한 다이어트해서
목표까지 달성하고 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에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로 입장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올해 94세 되신 할머니도 함께 사는데, 과일이라곤 입에도 안대시는 분이
바나나는 정말 좋아하십니다.
달달하고 부드럽고 소화도 잘되고 맛있다고 하세요.
나이가 있으셔서..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일을 못보세요.
그래서 늘 변비약에 의지하거나, 몇달에 한번씩 병원에서 장을 비우시곤 하는데..
바나나가 변비에 좋다는 사실은 세상 모든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큰언니가 할머니를 위해서 얼마전부터 바나나를 우유와 함께 갈아서
아침 저녁으로 한잔씩 드렸거든요.
맛도 맛이지만, 속도 편하고 일보는게 훨씬 수월해졌다고 좋아하셨어요.
돌 코리아 바나나라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저희집은 모두들 아침에 출근준비에 바빠서 아침해줄 사람이 없을뿐더러.
아침을 차려놔도 대가족이 아침에 한꺼번에 움직이기 때문에
매일 촉박한 시간에 준비를 하고 바쁘게 나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바나나 두개정도 가방에 넣어서 출근길에 먹어도 되고
회사에 도착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시간있을땐 바나나를 갈아서 먹고 나가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더라구요~!^^
저희 대가족에게 사랑받는 돌코리아 바나나이지만,
특히나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때문에 심란해하고있는 큰언니를 위해 간절한 신청합니다.
저희 언니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5주간 운동과 식이요법을 동반해서 일주일에4~5번의 사진을 찍으면서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돌코리아 바나나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레시피도 대공개 하겠습니다.^^
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날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쁜 신부로 입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가 유일하게 좋아하시는 과일.
바나나 마음껏드시라고 신청합니다^^
23개월된 조카부터 94세인 할머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돌코리아 바나나. 사랑해요 ♥
23개월된 조카도 현재 5살용 옷을 입고 신발도 170신어요.
언니와 함께 조카가 문화센터를 다니는데, 엄마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물어본데요.
아이 무슨 영양제나 보약먹이냐구요.
그럼 바나나로 이유식 만들어주고, 또 애가 바나나를 무척 좋아해요~
다른애들 과자먹듯이 바나나 달고 살아요. 영양제는 따로 먹이는게 없네요^^..라고 말하면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듯이 쳐다본데요.
정말로 저희 조카는 이유식 시작할때부터 바나나를 달고 살았어요.
이유식도 언니가 바나나와 잣 등등 섞어서 갈아준걸 본적이 있어요.
지금도 그 흔한 과자나 사탕 쵸콜릿 전혀 먹지도 않고 찾지도 않아요.
달달한 바나나 덕분일까요?^^
바나나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잘 말려 먹으면 과자못지않게 맛있답니다.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와 함께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저희 가족들이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예요.
거실 식탁위에 늘 자리잡고 있죠^^
정말 저희가족 돌 코리아 바나나 무척 좋아라 합니다~^^
후기 정말 잘 쓸 자신 있구요. 몸짱으로 거듭날 큰언니의 매일매일 달라지는 몸매도 대 공개 하겠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참 위에 적은 미니홈피에도 열심히 홍보활동 하겠습니다.
저희집은 10명이 넘는 대가족입니다.
저까지 딸만 네명인, 딸부잣집인데. 이번에 큰언니가 결혼을 하게 됐어요^^
30살. 조금 느즈막한 결혼이지만 저희 자매중엔 첫 결혼이고 큰언니를 보낸다는게
너무너무 아쉽기도 하고 한편 좋은 형부에게 시집을 가게 되어서 기쁘기도 해요.
요즘 언니가 다이어트 한다고 무작정 밥을 굶거나
퇴근하고 집에오면 10시가 넘는데 집앞에 공원에 나가서 운동을 합니다.
요즘 세상이 험한지라 나가서 밤늦게가까지 운동하면 걱정도 되고 안쓰러워 보이기도 해요.
160에 65키로정도 되는데 결혼식 전까지 10키로 빼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무작정 시작한 다이어트가 언니 몸에 해로울 것 같고,
아침에 힘없이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 맘이 너무 아파서 간절한 맘으로 신청합니다.
전 아직 학생이라서 언니 결혼선물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도 돌코리아 바나나를 선물로 주며 건강한 다이어트해서
목표까지 달성하고 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에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로 입장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올해 94세 되신 할머니도 함께 사는데, 과일이라곤 입에도 안대시는 분이
바나나는 정말 좋아하십니다.
달달하고 부드럽고 소화도 잘되고 맛있다고 하세요.
나이가 있으셔서..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일을 못보세요.
그래서 늘 변비약에 의지하거나, 몇달에 한번씩 병원에서 장을 비우시곤 하는데..
바나나가 변비에 좋다는 사실은 세상 모든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큰언니가 할머니를 위해서 얼마전부터 바나나를 우유와 함께 갈아서
아침 저녁으로 한잔씩 드렸거든요.
맛도 맛이지만, 속도 편하고 일보는게 훨씬 수월해졌다고 좋아하셨어요.
돌 코리아 바나나라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저희집은 모두들 아침에 출근준비에 바빠서 아침해줄 사람이 없을뿐더러.
아침을 차려놔도 대가족이 아침에 한꺼번에 움직이기 때문에
매일 촉박한 시간에 준비를 하고 바쁘게 나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바나나 두개정도 가방에 넣어서 출근길에 먹어도 되고
회사에 도착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시간있을땐 바나나를 갈아서 먹고 나가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더라구요~!^^
저희 대가족에게 사랑받는 돌코리아 바나나이지만,
특히나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때문에 심란해하고있는 큰언니를 위해 간절한 신청합니다.
저희 언니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5주간 운동과 식이요법을 동반해서 일주일에4~5번의 사진을 찍으면서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돌코리아 바나나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레시피도 대공개 하겠습니다.^^
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날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쁜 신부로 입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가 유일하게 좋아하시는 과일.
바나나 마음껏드시라고 신청합니다^^
23개월된 조카부터 94세인 할머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돌코리아 바나나. 사랑해요 ♥
23개월된 조카도 현재 5살용 옷을 입고 신발도 170신어요.
언니와 함께 조카가 문화센터를 다니는데, 엄마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물어본데요.
아이 무슨 영양제나 보약먹이냐구요.
그럼 바나나로 이유식 만들어주고, 또 애가 바나나를 무척 좋아해요~
다른애들 과자먹듯이 바나나 달고 살아요. 영양제는 따로 먹이는게 없네요^^..라고 말하면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듯이 쳐다본데요.
정말로 저희 조카는 이유식 시작할때부터 바나나를 달고 살았어요.
이유식도 언니가 바나나와 잣 등등 섞어서 갈아준걸 본적이 있어요.
지금도 그 흔한 과자나 사탕 쵸콜릿 전혀 먹지도 않고 찾지도 않아요.
달달한 바나나 덕분일까요?^^
바나나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잘 말려 먹으면 과자못지않게 맛있답니다.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와 함께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저희 가족들이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예요.
거실 식탁위에 늘 자리잡고 있죠^^
정말 저희가족 돌 코리아 바나나 무척 좋아라 합니다~^^
후기 정말 잘 쓸 자신 있구요. 몸짱으로 거듭날 큰언니의 매일매일 달라지는 몸매도 대 공개 하겠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참 위에 적은 미니홈피에도 열심히 홍보활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