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딸아이와 4살 아들네미를 키우는 서른여덟의 주부에요. 막상 아이들 간식으로는 스위티오 바나나 잘 챙겨주면서도 저를 위해서는 잘 사지지가 않더라고요. 젊었을때는 몇일 굶으면 금세 몸무게가 줄어들고는 했는데 이제는 한끼만 안먹어도 식은땀이 나면서 어질어질..., 살빼서 입어야지 하면서 산 여름 티셔스들을 과연 입을 수 있는 날이 올런지..., 굶지 않고 쭉쭉빵빵 날씬했던 미쓰때의 몸매로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아줌마는 용감했다 살빠지면 사진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