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끼 먹고 운동해야 살빠진다는 말에 아침도 못 먹고 저녁에는 4살 아이 먹는 만큼 밥 반그릇도 못 먹는 울 신랑 . 몹시 힘들어하네요.
먹는것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 밥해주느라 이것 저것 음식하는데 먹고 싶어하는 울 신랑 보면 마음 아파요.
매번 실패했지만 이번엔 아주 열심히 잘 지키고 있어요.
울 신랑 이렇게 열심인데 저도 도움을 주고 싶어요.
돌 바나나로 영양도 보충하고 포만감도 주고 힘들어하는 변비도 없에준다면 넘~ 좋을거에요.
저도 이번기회에 신랑과 함께 돌 바나나 다이어트로 건강을 찾고 싶어요.
오윤주 017-358-9551 서울시 중구 묵정동 11-2 충무@705호
사실 저는 살이 찌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애를 낳고 나서 아랫배가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애를 낳은지 2년이면 들어갈 만도 하다고 생각하는데...변비가 있고 회사에서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더 심한 것 같습니다. 회사 직원들 모두 황제 다이어트다 뭐다 하면서 하는데 보면 금방 요요 현상이 있더군요... 돈은 돈대로 쓰면서 말예요...여직원들이 많으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관심이 가는데...
아줌마여도 똥배 하나 없이 건강하게 날씬하다는 것을 휴가가 오기 전에 보여주고 싶네요...^^
아줌마에게도 기회는 주시는 거죠? 저희 회사 여직원들에게 좋은 결과로 홍보하겠습니다 ^^
DOLE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