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참여>
결혼 7년차~ 5살 쌍둥이공주와 신랑와 저 4식구랍니다.
결혼하고 나서 신랑과 함께 같이 보드를 배웠는데, 쌍둥이 임신하고 나서부터 전 스키장 근처도 못갔네요.
매년 신랑 혼자만 휘팍에 다녀온답니다.
작년에 쌍둥이 데리고 가족동반으로 신랑은 보드타고, 저와 쌍둥이공주는 썰매타러 다녀왔는데, 넘 좋더라구요. 썰매만으로도 행복했었네요.
올 겨울 벌써부터 저희쌍둥이 썰매타러가자고 조르는데, 이번 이벤트에서 좋은 결과 있어서 온가족이 다함께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저희쌍둥이공주의 소원 들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