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하고 딸을 둔 엄마인데요.저희아들은 11살인데 미래에 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싶은데
그럴만한 기회가 적었어요.울딸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키자니아 광고하는거 보고 애들데리고 가서 교육차원에서 함께보고 듣고 체험해보면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키자니아 우리동네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난 토요일(4월 24일)에 1부에 키자니아에 갔었습니다. 초등학교 쉬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체험을 3가지밖에 못했는데... 마감되었다고하더군요... 너무 아쉬웠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입장해서 기다리다 시간 다보내고, 실제 체험을 너무 못해서 아이한테도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한번 꼭 가고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와 오렌지입니다. 바나나를 너무 좋아해서 마트에가면 항상 바나나를 3~4송이를 사옵니다. 돌바나나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좀 비싸긴하지만, 더 신선한듯하고, 맛도 더 좋아서 항상 돌바나나를 사온답니다. 아이가 두명인데, 하루에 거의 한송이를 다 먹습니다. ^^;
저희 아이의 장래희망은 의사라고합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바뀌죠.. ^^;
그림그릴때는 화가가 꿈이라고하고.. 컴퓨터를 할때는 과학자가 꿈이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키자니아에서 돌빌딩에서 등반체험을 하는걸 보고 하고싶다고해서 한참을 기다려서 체험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아주 친절하시고, 안전사고가 나지않게 하려고 자세가 잘못되면 말씀해주시는걸 보고 저희 아이도 겁이 좀 많지만 참여하여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겁이 많아서 많이 헤메기도 했지만, 안전요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체험완료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