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토요일이였던 저번주에 드디더 키자니아에 다녀왔답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 제일 먼저 체험한건 바로 돌 코리아의 광고와 함께 돌빙딩 등반이였습니다. 초3학년인 아이는 먼저 하던 또래아이들 언니들 하는모습을 보더니 정말 무서워서 망설일줄 알았는데.. 저요 저요 . 저 하고 싶어요 .. 라는 한마디와 함께 하더라구요 .제일 첫번째 코스 쉬운 코스지요 .. 첫번째 코스에서 삐요 삐요 .. 벨을 눌르고 두번째 코스..
정말 기가 막히게 오라가더라구요 . 난간 창문 난간 모든것을 이용해서 한발 한발 내딛던 모습.. 또한 직원분들이 먼저 손을 뻗고 다리를 올리세요 .. 응원과함께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왔답니다. 아이가 굉장히 내성적이고 못할줄 알았느네. 여섯살된 둘째 아이 마저도 하고 싶다고 . 하더라구요 . 너무 어려서 우리 공주님은 내년에 좀더 자라서 오자. 라고 했지만서두요 .. 참 기특했답니다. 우리 큰아이의 미래 꿈은 바로. 요리사 랍니다. 맛있는 요리 . 직접 요리조리 볶아보고 만들어보고..그러나 돌 코리아 등반을 마치고난 후의 모습은 . 되고 싶은 희망직업이 너무나 많아졌어요. 어떠한 직업이든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생각을 하더라구요 .. 정말 대단하죠.. 키자니아에서 너무나 많은 무한한 것들을 얻었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고 대기순서가 너무나 많고 길어서 몇가지 체험밖에 못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구요 . 꼭 다시한번 우리 아이가 4단계까지 할수있도록. 멋진 경험 할수있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