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3살 딸아이를 둔 맘이랍니다..
3살아이는 이제 두돌이 되어서 키자니아 들어가도 체험할수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 ㅠㅠ
7살 아이랑 꼭 가보고픈 곳인데 기회가 안되네요...
7살 아이에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으니 장래희망이 보냐고 저에게 묻더라구요 ㅎㅎ
다시 나중에 커서 뭐가되고 싶냐는 물음에...
비행기를 안타봐서 비행기 매일 타는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키자니아 다녀왔는데도 자꾸만 키자니아 노래를 부르는 아이..
키자니아 안에서는 승무원이 되어보았는데 기억에 많이 남았나보더라구요
자꾸 이야기 하네요..
돌바나나에서 좋은 기회가 되어 딸아이와 함께 키자니아에 승무원 체험을 하러 다녀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