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초1,아들
영화감독이 되고싶다는 아들. 디카 동영상으로 영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혼자 감독하고 연출하고 연기하고,클레이로 주인공 만들기까지.
넘 귀엽죠?
키자니아에 영화감독체험장소가 있나요?
아직 못가봤네요.
울아들과 한팀으로 참여합니다.
바나나 간식으로 꼭 챙겨 들고 갑니다.
8살, 7살 두형제를 키우고 있는 씩씩한엄마랍니다.^^ 아이들의 꿈..첫째의 꿈은소방관이라고 하네요.. 소방관 아저씨처럼용감하게 되고싶다고 합니다. 좀 겁이 있는 편인데요~그래서인지 아저씨들의 용감하게 출동하는 모습에 반했던것 같네요..위험을 무릎쓰고서 남을 위해서 희생할수있는 마음이 아이에게는 감동이였던것 같네요... 8살 창현이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요
7살 둘째는 기관사에 대한 꿈이 쭉이네요..3살적 토마스를 만나뒤로 기차에 대한 사랑이 엄청 커요..
기차블로그를 검색해서 기차만 모아놓은 걸 지금도 취미로 보고..갖고 싶은 희망에 꿈이 큽니다.
이담에는 문이 잘 열리고 바퀴없이도 어디든 갈수있는 기차를 만들고 싶다는 둘때 창하군...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바라네요..
돌 바나나를 간식으로 잘 먹는 미루가 쑥쑥커서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의사도 되고싶고 요리사도 되고싶고, 선생님도 되고싶데요. 엄마가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우선은 의사부터 한데요. 초등생 딸이 너무 가고 싶어하는 곳이에요. 꼭 당첨되서 미래직업체험을 시켜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