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7살 딸기엄마입니다.
메일을 보는순간 이건뭐지~~~~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순간 머릿속을 스치구 지나갑니다.
직장맘이라 아이들에게 미안함이 넘 많은데
이번기회에 좋은추억을 하나 아이들 머리 속에 새겨주고 싶어요
꼭 ,,,,,,기회을 함 주심 안될까요?
8살 된 저희 아들은 소방관,의사를 거쳐 기장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멋진 기장이 되어 엄마 아빠 태워 줄 거라고 하는데... 바라던 꿈들이 몇 개월에 한 번씩 바뀌더니 이 꿈만큼은 2년정도 바뀌지 않고 있네요. 기장이 얼마나 멋진 일이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인지 체험시켜 주고 싶구요, 또 담력도 필요할 것 같아 이번 체험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다른 수많은 직업들도 체험해 보고 세상의 많은 직업들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기장이 되고 싶다는 꿈을 굳힌다면 돌 바나나 먹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저희도 응원해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