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3학년인 제 아들의 장래 희망은 축구선수입니다.
요즘 한창 월드컵 시즌이잖아요??
바둑 배울대는 프로바둑 기사가 되겠노라하고 영어를 한 창 배울때는 동시 통역사가 되겠노라하고...
어른이 될 때까지 도대체 몇 가지의 꿈을 가질지 저도 궁금합니다^^
제 아들은요..바나나를 그냥도 잘 먹지만 우유에 갈아서 먹는 것도 좋아하고, 튀겨서 먹기도하고, 화채에 넣는 것도 좋아합니다. 막대기에 꽂아줘도 특이하다며 잘 먹는답니다.
25번 키자니마 빌딩에 꼬~~~옥 오르고 싶습니다.^^
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욕심쟁이 딸을 둔 엄마입니다. 하루는 디자이너, 그 다음날엔 선생님, 그리고 어느날엔 건축가.^^
딸이 커서 어떤사람이 될지는 몰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소박한 꿈의 저의 바램입니다.
키자니아를 너무도 좋아라하는 딸이지만 한번 마음먹고 가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 고민하던중에 좋은 이벤트를 발견했네요.
딸아이를 위해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