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적엔 바나나,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이 정말 비싸서 쉽게 사먹을 수 없었던 탓에 늘 먹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마트에 갈때마다 꼭 사오는 과일 중 하나는 바나나죠...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바나나는 정말 세대를 초월한 인기 과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도 됩니다.
어렸을적부터 꿈이 과학자였는데... 중학교때 적록색약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꿈을 접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아들래미 꿈도 과학자라서 피는 못속이는구나 싶었는데... 다행히 아들래미는 색약이 아니라서 한시름 덜었네요... 앞으로 커가면서 꿈이 바뀔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엇이 되었든 아들래미 꿈은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을 갖어 봅니다.
아들래미와 함께 키자니아에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보고 꿈도 더욱 키웠으면 좋겠네요...!
난 어렸을때 바나나 과일이 너무 먹고싶었다.
바나나를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그 당시는 너무 비싸서. ㅜㅜ 형제는 6명이고..
엄마가 마트에 갈때 나혼자 몰래 따라가서 그당시 500원 하던 바나나 한개를 얻어들고 얼마나 좋아했던지..
당시 마트 시세가 1만원이 요즘 10만원정도..
바나나를 마음껏 먹고싶었다. ^^
그리고 내가 여렸을때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현미경 보고 관찰하고 화학실험 하는걸 무척이나 좋아하고 하고싶었기 때문에.
로보트 태권브이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