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티비 광고에서 본 노랗고 동글한 파인애플이
참으로 먹고 싶었어요..^^
엄마한테 노래를 불렀죠 파인애플이 먹고 싶다고
엄마께서는 큰 맘을 먹고 파인애플 한 통을 사가지고 오셨는데
그때 파인애플에는 dole스티커가 붙여져 있었죠^^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철제필통에 한동안 붙이고 다녔던
귀여운(?)과거가 있습니다^^
웨딩드레스디자이너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직업으로 갖고 있지만
저는 어렸을 때 웨딩드레스를 한껏 더 살려주는
웨딩슈즈, 웨딩백등에 더 관심이 많았어요
엄마께서 의상디자인학과를 나오셔서 그런지 접하는 것도 많았구요
엄마가 디자인하신 스케치에 색깔도 입히고
그러면서 어린시절을 보냈죠^^
여자라면 백하나, 슈즈하나로 달라지는 것을 아시죠^^
또 저에겐 예쁜 사촌동생이 둘이나 있어요
돌과일두 당첨되면 너무너무 감사하구
키자이나 초대권에 당첨되두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당첨됐으면 좋겠서요^^
좋은 하루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