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이 모든일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일이다.효자가 부모님의 은혜를 감사 하듯이!...불신자들은 박주영 선수의 기도 세리머니에 왈가불가 해서는 안되며 그러한 권리도 없다.국가적인 경사에 축하와 격려를 보내지 못할망정 비인격적인 언어와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우리 모두는 성숙한 국민의 모습으로 거듭나야할 것이다.
골넣어서 하나님에게 감사기도드린다면...? 그럼 골먹은 상대선수들은 뭐가되나?? 골먹고 게임져서 자책하고 경질당하고 대표팀에서 짤리고 실업자되고 욕먹고 손가락질당하는것도 하느님뜻인가? 자책골넣고 총으로 살해당하는것도 하나님 뜻인가 ??생각좀하면서 살자 개독인들아 ..개념 개나줘버렸나?
(2010/06/23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