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과일농장
최경아
RE
DEL
(2010/06/07 23:27)
정말이지 믿기지가 않아요. 지인을 통해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큰 행운이 저에게 올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네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되었으니 더욱 더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올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좋은 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래요~
구은아
RE
DEL
(2010/06/07 23:48)
생각지도 못한 ㅎ ㅎ 요즘 병원을 오가며 하루하루 너무도 바쁘게 지내는데 그덕에 아이들 돌볼 겨를도 없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빨리 시어머님께서 퇴원하셨으면~ 아이와 같이 키자니아 가고 싶네요.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수진
RE
DEL
(2010/06/08 13:25)
감사합니다 비록 키자니아게 갈행운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바나나 한박스로 우리아이들 영양간식 챙길수 있게되었네요.맛있게 냠냠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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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