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04 15:41)
<가족참여>
제가 가족들을 위해 이벤트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이런 좋은 이벤트 기회를 만나게 되네요~ㅎㅎ
나이 30이 넘도록 큰 아들로써
부모님께 뭐하나 제대로 해드린게 없어서 늘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우리 가족 제대로 한번 뭉치게 도와주실거죠? ^^


본내용은 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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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04 15:45)
<가족참여>
이름:노총각
연락처:010-335-9595
주소:경기도 광명시 광명1동 드림아파트 1동 101호


본내용은 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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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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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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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DEL
(2009/12/05 15:28)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돌아저씨^^

제가무척 바나나를 좋아해요 그래서홈페이지에들어오게되었어요


이제곧 크리스마스에요.


이번크리스마스에는..


가족과함께 오손도손 여행하고싶어요..


매년경제가어려워서..크리스마스때마다 어디를 간 적이없거든요.. 그냥 집에서 보냈어요.


제가 학생이라 돈두없구 부모님께 해드린것도없고...


제동생 생일이랑 크리스마스랑겹치는데 변변한생일잔치도 해주지못하네요..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선물로 가족에게 새하얀 눈을 보여주고싶어요

울가족은요 스키장근처도 가보지못했는데요 제동생이 스키는 아주재미있고

이용료가비싸대요.

제가곧스무살인데 어려운형편에 아낌없이지원해주시고 고생하시는부모님께 이번이벤트기회로

선물드리고싶어요.부모님께서는 두분이 자장면가게를 를하시느라 (종업원도두지않고) 고생이많으시거든요

돌아저씨~울가족들에게 잊을수없는추억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돌아저씨 요즘날씨가추우니 옷따듯하게입고다니세요
그리고 돌아주머니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DEL
(2009/12/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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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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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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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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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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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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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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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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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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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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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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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04 15:41)
<친구참여>
학창시절부터 쭉 똘똘 뭉쳤던 저희 친구들...
그동안 사회로 나가
각자 하는일이 달라서 자주 만나기 어려워
예전만큼 서로 우정을 쌓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었는데요~
이번 이벤트 기회로 저희 한번 다시 뭉쳐볼려구요~~ㅋㅋ
아싸~! 꼭 뽑아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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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04 17:45)
<친구참여>
이름:최우정
연락처:011-252-2525
주소: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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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04 15:41)
<연인참여>
조금 있으면 여자친구와 100일이 되네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특별한 날이니 만큼
그날만큼은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돌 아저씨 저희 커플 100일 축하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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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04 17:46)
<연인참여>
이름:오사랑
연락처:017-357-4545
주소:부산 사하구 사하동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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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RE DEL
(2009/12/04 18:01)
<<가족참여>>
11월 22일 우리 결혼한지 6주년 이었습니다. 그러나 매년 결혼기념일이면 강원도 가서 1박하고 왔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가지 못해 너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6살인 우리 딸~~~ 4살때 스키장 처음으로 한번 가보고 매년 겨울이면 스키장 가자고 얼마나 조르는지 몰라요~ 그러나 스키장 한번 간다는거 쉽게 맘 먹어지지 않더라구요.
둘째도 있어서 이젠 둘 데리고 스키장 가는게 쉽지 않을거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에서 마침 이벤트를 너무나 좋게 하고 있네요.

결혼 기념일도 제대로 못 챙기고 아쉬웠고 이제 유치원도 곧 방학인데 방학하면 놀러가자고 너무나 너무나 조를거 같아 어딜 데려가야하나 걱정인데 돌에서 스키장으로 보내주세요~~~~

꼭~~~ 보내주심 좋겠네요....
돌 바나나 더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화이팅!!!
DEL
(2009/12/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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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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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홀릭 RE DEL
(2009/12/04 18:01)
< 가족참여 >

제게는 25개월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왕자님 승호와 든든한 남편이 있어요.^^ 남편이 겨울만 되면
스키장에 가고싶어 몸을 근질근질 거리는데, 사실 아이가 어리다 보니 그 좋아하는 스키장에 마음놓고
가본지도 3년이 넘은것 같아요. 이제는 제법 말도 잘 알아듣고, 움직이는걸 무척 좋아해 승호와 함께
하얀 눈이 쌓인 스키장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아빠가 외국에서 일하는 바람에 꽤 오랜시간 떨어져있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큰데,
이번 기회로 저희 가족♡ 행복하고 멋진 추억 만들 수 있게 소중한 기회 꼭! 나눠주세요.^^
무엇보다 바나나 정말 좋아하는 승호군~ 정말로 돌바나나만 먹는답니다.ㅎ ^^
저희 가족 예쁘게 봐주시고, 진짜진짜 가고싶은 스키장! 갈수있게 도와주세요.^^
DEL
(2009/12/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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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 RE DEL
(2009/12/04 18:03)
맞벌이 한다는 이유로 아이를 3년간 전남 진도 시누이댁에서 자라게 했었습니다.
너무 멀다는 이유로 두달에 한번꼴로 애 얼굴을 봐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초에 데리고 왔지만 맨날 힘들다는 이유로 짜증만 내고
주말엔 쉬어야 한다는 이유로 남산 케이블카 타고 싶다는 애를
거의 아무데도 데리고 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번 기회에 저희 가족에세 행운을 주시기 않으실렵니까???
꼭 부탁드립니다.

이종희 RE DEL
(2009/12/04 18:03)
제가 5일...생일이거든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사는곳이 시골이라...이런 리프트는 아직 근처도 못가봤어요..

좋은 세상 함께 나누고 싶네요 ^^

RE DEL
(2009/12/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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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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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RE DEL
(2009/12/04 18:06)
<가족참여>
결혼하고 4년동안 한번도 스키장에 못갔어여...집에 있는 보드가 썩어가고 있네여...돌아저씨가 리프트권을 주신다면...그러면 신랑이 데려가지 않을까요?..^^....애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스키장에서 보내고 싶네요^^눈도 실컷보여주구여~~~아~~보고싶다 휘닉스파크~~~~

RE DEL
(2009/12/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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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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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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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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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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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RE DEL
(2009/12/04 18:23)
<연인참여>

올해를 마지막으로 대학생활을 졸업하는 사회초년생이에요~ㅋ

이제 마지막 방학인데,ㅠ 직장인되면 방학도 없다는데,ㅠ

이 마지막 방학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ㅋㅋ

5년동안 친구하다가 얼마전 우정에서 사랑으로 바뀐 저희 좀 축복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L
(2009/12/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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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RE DEL
(2009/12/04 18:30)
*가족참여*
1991년 용평스키장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현재까지 잘살고 있읍니다 내년에는 큰아들이 유학을 떠나기로 했읍니다 그래서 요번 겨울에 큰맘먹고 스키여행을 떠나려 했는데 마침 돌의 행사가 있어 신청합니다
또한 고3되는 우리 딸과 이젠 홀로 서야되는 아들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Dole이 영원한 스폰서가 되주시기 바랍니다

RE DEL
(2009/12/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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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RE DEL
(2009/12/04 18:34)
(가족참여)
안녕하세요....다담주가 우리누나 애기 돌이에요... 선물하고 싶어요.. 사는곳도 강원도라..
저랑 와이프는 부산에서 살구요...눈구경도 힘들다는....서로 볼 기회가 없네요^^ 이번 돌잔치 때 좋은 선물로 주고 싶네요^^ 말 못하는 애기들 소원입니다.. (가족끼리 좋은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애기는 내년에 돌이에요^^;; ((((((((((
DEL
(2009/12/0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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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RE DEL
(2009/12/04 18:40)
<가족참여>

아빠생신을 맞이하여, 이번엔 정말 뜻깊은 곳에 모시고 가고 싶어요!
항상 돈을 먼저 생각하셔서 여행을 잘 못다니시는데~
이번기회에 효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ㅎ
DEL
(2009/12/0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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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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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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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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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선 RE DEL
(2009/12/04 19:06)
<가족여행>
안녕하세여? 돌아저씨~ ^^
몇번 이벤 응모했는데 미끄덩~ 했네여~ ㅎㅎ
지난 11월 23일이 저희 6주년 결혼기념일인데 일이 바쁜 울 신랑덕에 올해도 밤늦제 케잌만 먹었네여~ ㅜㅜ
결혼전부터 제가 스키장좀 가자고 졸랐는데 안가더니 작년에 첨으로 갔다왔죠..
그뒤로 울 큰딸(5)매일 노래를 부릅니다.. ㅋㅋ
작은딸(4) 스키복도 작년에 장만했고,, 올해도 가려했는데 요즘은 신플도 그렇고 계속 집에만 있고 신랑은 여전히 바쁘고 또 1월에 있을 승진공부로 더욱 시간이 안되네여..

애들도 심심해하구...
이런 좋은 이벤을 하신다니 꼭 기회가되면 가족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내년 초에 신랑 시험끝나구 울 큰딸이 1월 17일이 생일인데 기념으로 함 다녀오고 싶네여~

일하랴 시험공부하랴 지친 울 신랑과 가족과 같이 스키장가자고 가을부터 노래부르던 울딸들과 함께 좋은추억 만들수 있게 도와주실꺼죠?? ㅎㅎ
DEL
(2009/12/0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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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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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RE DEL
(2009/12/04 19:28)
<가족참여>
얼마전 엄마가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며칠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좋지 않다는 엄마의 말씀을 엄마는 왜그렇게자주 체하는지 모르겟다며 핀잔을 했더랬는데...
그게 체한것이 아니라 현관이 막혀 가슴 통증을 일으켰던 겁니다.
딸이 셋이지만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지 않았고 엄마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엄마 혼자 찾아간 병원에선 지금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그때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된우리...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엄마를 보니 눈 물이 왁칵 쏟아져 내렸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혈관이 막힌지 벌써 4일이 되었고 그로인해 심장모양의 변형까지 동반하게되었다더군요. 이렇게되기까지 가슴통증이 정말 심했을텐데 왜 여지껏 몰랐냐고... 제 가슴을 머리를 쥐어뜯고 싶었습니다.엄마가 아프다고 하실때 조금만 더 신경쓰고 귀담아 들을걸...수술하는 내내 가슴을 쓸어내리며 울수밖에 없었습니다.다행이 수술은 너무 잘되었고 지금 많이 회복되셨습니다. 다시 찾은 우리 엄마..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엄마...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문뜩 생각했던것이 나이가 들고 엄마와 보낸시간이 너무 적었다는거였습니다. 사실 엄마와의 여행도 고등학교 졸업이후 없었던것 같아요.다시 엄마의 건강을 찾은 기념으로 엄마함께 저희 가자ㅗㄱ 겨울 여행 다녀오고 싶습니다.
"엄마 힘든수술 이겨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DEL
(2009/12/0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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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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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RE DEL
(2009/12/04 19:41)
(가족참여)
큰딸아이를 출산전에는 보드를타면서 겨울을 지냈는데 큰아이가 태어나고 몇년 타지못하고 탈쯤 되니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했네요^^
이제야 둘째도 좀 커서 떨어질수 있어서 탈수있을것 같아요^^
꼭 타고 싶어요...아줌마의 소원이에요^^

윤지혜 RE DEL
(2009/12/04 19:47)
<가족참여>
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두근두근한
이벤트까지♥저는 올해 수능을 본 19세
수험생이였지요~ 쌀쌀하니 곳 성적표도 나오고
결과도 나올것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ㅠ,ㅠ
꼭 좋은성과에 기분좋게 크리스마스를 스키장에서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올해는 눈이 펑펑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

돌아저씨도 내년에 바나나 풍년이길....ㅋㅋ
제 성적표에도 풍년이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RE DEL
(2009/12/04 19: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19: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윤지혜 RE DEL
(2009/12/04 19:48)
<가족참여>
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두근두근한
이벤트까지♥저는 올해 수능을 본 19세
수험생이였지요~ 쌀쌀하니 곳 성적표도 나오고
결과도 나올것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ㅠ,ㅠ
꼭 좋은성과에 기분좋게 크리스마스를 스키장에서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올해는 눈이 펑펑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

돌아저씨도 내년에 바나나 풍년이길....ㅋㅋ
제 성적표에도 풍년이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윤지혜 RE DEL
(2009/12/04 19:48)
<가족참여>
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두근두근한
이벤트까지♥저는 올해 수능을 본 19세
수험생이였지요~ 쌀쌀하니 곳 성적표도 나오고
결과도 나올것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ㅠ,ㅠ
꼭 좋은성과에 기분좋게 크리스마스를 스키장에서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올해는 눈이 펑펑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

돌아저씨도 내년에 바나나 풍년이길....ㅋㅋ
제 성적표에도 풍년이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윤지혜 RE DEL
(2009/12/04 19:48)
<가족참여>
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두근두근한
이벤트까지♥저는 올해 수능을 본 19세
수험생이였지요~ 쌀쌀하니 곳 성적표도 나오고
결과도 나올것을 생각하니 아찔합니다ㅠ,ㅠ
꼭 좋은성과에 기분좋게 크리스마스를 스키장에서
보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올해는 눈이 펑펑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

돌아저씨도 내년에 바나나 풍년이길....ㅋㅋ
제 성적표에도 풍년이 함께하길 기도해주세요~
DEL
(2009/12/04 19: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9/12/04 20: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최민희 RE DEL
(2009/12/04 20:34)
<가족참여>
눈코뜰새없이 바쁜 대학2학년생이 될 현재 1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곧 있으면 겨울방학이 다가오는데요, 이번에는 가족여행 한 번 가고 싶은데...
얼마전에 제가 동생의 새mp3를 도난당해서 부모님이 mp3를 다시 사주셨어요.
mp3을 두 번이나 사는 바람에 가족여행은 무산되었어요.
동생의 물건을 잃어버려서 너무 미안하고, 저 때문에 가족여행 가지 못하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요.
예비고3인 동생 가족여행으로 기분 전환도 시켜주고 싶어요.
DEL
(2009/12/04 20: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0: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광현 RE DEL
(2009/12/04 20:37)
(여자친구와 마지막스키장)
중학교 때부터 스노우보드에 끌려 스키장에 다닌지 벌써 14년이 되었네요.
내년에 초에 결혼하고 바로 2세계획입니다. 올해가 결혼전 마지막 시즌이 될것같네요,
아이가 태어나면 몇년은 못갈것 같고요ㅜ.ㅠ
마침 우연한기회에 보고 돌코리아에서 좋은기회주시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실거죠?

RE DEL
(2009/12/04 20: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9/12/17 1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07)
허선희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04 21: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1: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2: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순식 RE DEL
(2009/12/04 22:56)
<가족참여>
결혼 6년차 주부랍니다.. 19개월된 예쁜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답니다.
울 신랑이랑 결혼하고나서 지금까지 스키장 한번 못가봤어요.
이곳은 경남 진주라 눈 구경하기도 정말 힘들답니다. 눈속에서 한번 뒹굴어 봤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요.
우리 사랑스런 쌍둥이도 덕분에 눈구경도 못하고 지낸답니다.
우리 가족에게 멋진 추억만들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장아장 걷는 우리 쌍둥이 보면 눈을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하얗게 눈으로 덮힌 깨끗한 세상을 보여주고 싶답니다. 돌 아저씨 우리 가족에게 예쁜 추억하나 만들 기회를 주세요~~~
DEL
(2009/12/04 22: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4 23: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완소장미 RE DEL
(2009/12/04 23:33)
<가족참여>
안녕하세요.이웃블로그에서 보고 참여합니다.^^
저희가족은 5명이랍니다.신랑,저,그리고 멋진아들셋~~
늘 겨울시즌되면 털털 주머니 털어야 아들녀석 셋,그리고 신랑이랑 스키장 한번 가보는 가족입니다.
넘 멋진 이벤트 하시네요.
저희 집에 남자넷이서 보드와 스키에 포옥 빠져있답니다.

솔직히 저희집 남자들 넷?등쌀에 늘 떠밀려
운동좋아하는 완소장미는 ....늘 스키신발한번 못신어보고..ㅠㅠ있답니다.
이번에 좋은기회주신다면
완소장미도 이기회에 큰소리치면서 스키한번 배워볼랍니다.~
돌아저씨와 함께하는 스노우페스티발에 멋진영광을 얻게된다면..

가족과함께 돌바나나와 함께 휘팍에서 멋진 겨울 가족여행 될듯해요.
멋진가족여행시 돌바나나와 함께~하는 멋진사진들도 블로그에 올려볼께요.

꼭 좋은기회 주셔요.

작년에 휘팍에서 우리집 네남자들과 즐거운 가족여행한 사진들입니다.


http://blog.naver.com/tsymam/130040991863
http://blog.naver.com/tsymam/130040992670
http://blog.naver.com/tsymam/130040992244

RE DEL
(2009/12/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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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장미 RE DEL
(2009/12/04 23:34)
블로그로 이벤트 담아갈께요~~~

이두나 RE DEL
(2009/12/04 23:50)
<가족참여>
영화 대한민국 대표선수보고 감동받은 우리 네식구.
하지만 모두 스키장은 구경도 못해본 스키 문외한이랍니다.
올 겨울 휴가 많이 남은 남편과 우리 식구 스키장 구경하게 해주세요.
그럼 올해 저희 식구의 산타클로스는 돌아저씨가 될거예요. ^^
DEL
(2009/12/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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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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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RE DEL
(2009/12/04 23:58)
<가족참여>
올겨울은 울 신랑이 사표를 던지고 나와서 한동안 쉽니다
그래서 머리도 식힐겸 5년동안 힘들었을 신랑을 위해 스키장에서 스트레스 날려버리라고
같이 가서 놀다오고 싶네여
우리집 가장을 위해 신청해여
딸래미들이 눈을 좋와하는데 눈 구경을 할수가 없네여
스키장에서의 하얗고 멋진 눈 실컷 보라고 해주고 싶네요
좋은시간 만들고 싶네요 우리가족의 행복하고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DEL
(2009/12/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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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RE DEL
(2009/12/05 01:25)
<가족참여>
저희 남편은 스포츠 광입니다.
인라인,배드민턴,탁구, 그리고 겨울엔 스키...그런데 몇달전부터는 야구팀까지 만들어 야구에 빠져있어요. 야구 유니폼입은 모습은 프로저리가라네요.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 스포츠활동을 주말에 하느라 가족한테 너무 소홀해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얼마전 남편에게 주말 스포츠활동 자제를 요구하며 친정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별거에 들어갔습니다. 일주일후 남편은 용서해달라며 주말엔 가족과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인 지금 남편은 제 눈치를 보며 자꾸 스키 장비들을 만지작거리고 있네요. 그런 불쌍한 저희 남편에게 리프트권 내밀며 가족과 같이 스키타러 가자고 하고 싶습니다.
DEL
(2009/12/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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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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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RE DEL
(2009/12/05 05:43)
[가족참여]

모든장비를 갖추고 보드의 매력에 빠졌을쯤에
첫아이를 임신해서 작년까지는 스키장근처에도 못가봤답니다
올해에는 온가족과함께
우리아이손잡고 스키장에 가려고계획중이었거든요
스키장 노래부르는 딸과 가족들과 처음가는
스키장 20대의 마지막을 보내며
더없이 소중하고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과 멋진추억만들고오고싶어요
DEL
(2009/12/0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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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RE DEL
(2009/12/05 06:12)
<가족참여>
부모님 반대로 결혼해서 1년 반동안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올해 아이를 낳고 부모님이 저희를 받아주셨어요. 그래서 올 연말에는 가족모두 여행을 가고 싶어요. 부모님과 스키장에 어릴적에 한번 가보고 가본 기억이 없네요. 이번 기회에 2돌되는 아이(첫 스키장 나들이 되겠네요)와 부모님과 함께 하얀 눈 속에서 화목하고 즐겁네 보내다 왔으면 해서 신청합니다. 거기서 돌 바나나도 맛있게 먹구요 ^^! 리프트권 원츄~
DEL
(2009/12/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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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진 RE DEL
(2009/12/05 06:16)
결혼기념일이12월28일입니다가족과함께즐거운시간을갖고싶습니다---0192501871---경기도양주시광사동131-4대방아파트101-904

RE DEL
(2009/12/0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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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희 RE DEL
(2009/12/05 06:53)
<가족참여>

스키를 넘 좋아해 일년내내 겨울이 오기만 기다리는 울 신랑이
올해는 외국으로 발령받아 더운나라에서 고생하며 외화를 벌어오는 훌륭한 일을 하지요~
저희 신랑이 처음으로 12월에 휴가를 받아 온답니다.
올겨울 넘 좋아하는 스키장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수 있게 꼭 보내주십시오.
정말 꼭 필요합니다!!!
더운 외국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사랑하는 울 신랑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어요~

꼭 보내주셔야 합니다. *^^*
DEL
(2009/12/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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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RE DEL
(2009/12/05 08:29)
전 올해 스물여덟..
겨울이 되면 남들은 보드나 스키타러 간다고 겨울이 좋다네요
이거원... 뭐든 경험이라는게 처음이 어려운건데...
올겨울은 저랑 같은 처지?에 놓인 친구랑 애인이랑도 헤어졌고..싱글녀둘이서
도전해봐야할것! 바로 보드!!!입니다.
보드복부터 이거원... 뭐가 그리 많이드는지
리프트권이라도 아끼게되면 싱글녀들의 변화 프로젝트에! 도움이될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쿨럭!ㅋㅋ
참고로..저희둘은 바나나다이어트중인데...Dole 제품을 선호한다는거..알아주셨음.ㅋㅋㅋ
신청합니다

이현영 RE DEL
(2009/12/05 08:31)
<연인참여>
결혼기념일이 코앞인데 시댁 친정 부모님 생신이 다 11월 12월이라 지출이 커서..
우리의 결혼기념일은 소박하게 지나게 되었어요.
뜻깊은 추억을 하나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합니다.
꼭 당첨되고 싶어요
DEL
(2009/12/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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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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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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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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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RE DEL
(2009/12/05 10:23)
<가족참여>
저희 아버지는 운동 매니아이십니다. 지금도 주말이면 새벽 5시에 일어나 산에를 가시던가, 여의도까지 뛰어갔다 오십니다. 한달이면 마라톤화 세켤레, 등산화 2켤레를 해치우시죠. 그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고 오셔선 힘들다고 엄마에게 파스붙여라 다리 주물러라 엄살을 부리시죠.

저와 제 동생은 그런 아버지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당장 다음날이 엄마 생신인데, 새벽 산행을 하러 지리산에 산악회를 따라 가십니다.

환갑이 다 된 나이에 새해 맞이 마라톤 대회에 나가십니다. 풀코스로 밤 11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뛰는 것을요. 그리고 절대 혼자 뛰지 않으시고, 그 한밤중에 가족들모두 불러서 응원을 하도록 하십니다.

우리 가족은 아빠의 성화에 한겨울에도, 한여름 뛰약볕 아래서도 마라톤 하는 사람을 보면서 들어오는 사람에게 일일이 박수 쳐 주며 언제 올지 모르는 아빠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서울에서만 하시냐고요? 마라톤 하는 곳이라면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십니다. 진주, 충주, 장성 홍길동 축제, 바다의 날 기념,...... 제가 쫓아간 마라톤 대회만도 지금까지 20곳이 넘으니까요.



어느날 불볕 더위에 마라톤을 하고 와서 끙끙 앓고 계신 아버지께 동생이 물었습니다. "이렇게 힘들어 하시면서 도대체 왜 하시는 거에요?"

아빠는 힘들어 하시는 목소리로 대답하셨습니다. "이게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니까!"

간단한 대답이었지만 그 대답에는 굉장히 많은 의미가 들어 있었습니다.

아빠는 토목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한강다리도 지으시고, 올림픽 공원 건설도 맡으셨었죠. 하지만 제가 나이가 들수록 아빠의 직장은 서울에서 멀어져만 갔습니다. 서울은 이미 계발이 많이 되어 적당한 공사가 그리 없었던 것이죠. 제가 중학교때는 경기도 외곽으로, 제가 고등학교 때는 충청도로 그리고 제가 대학교때는 경상도로..... 아빠의 직장은 점점 저의 집과는 멀어져만 갔습니다. 매주 주말이면 올 수 있는 주말 아빠에서 월말 아빠로, 그리고 급기에는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해야만해서 몇달에 한번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아빠로, 그리고는 명절때만 보는 아빠로.......

그렇게 아빠의 존재는 우리에게 희미해져만 갔습니다. 아빠 없이도 엄마, 나 동생 셋이서 잘 살 수 있었죠.

아빠는 외로우셨던 것이었습니다. 혼자 외로움을 견딜 수 있는 길은 술이나 담배 아니면 운동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항상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희 두 남매 자식 낳아서 기르는 것까지 보고 싶다고, 그게 아빠의 의미인 것 같다고....그렇기 때문에 건강하셔야 했고, 술이나 담배 보다는 운동을 택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있는 이유셨으니까요.

나이가 드셔서 이제 서울로 올라오신 아버지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운동을 하며 자신의 전부인 가족들 데리고 다니시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바램도 돈, 좋은 직장 이런것에서 아빠가 작은 그 소망 이루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 저희 아버지에게 이번에는 스키가 도전 운동 과제인 듯 합니다.

스키복을 사 오시고, 장비를 갖춰 오시더니 저희 가족에게 가자고 조르십니다. 콘도를 예약할까?하시면서 환히 웃으시는 아버지.

겨울이라 마라톤 대회도 거의 없고, 등산은 가족이 함께 안 가려고 하니까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 스키였던 것 같습니다.
볼혹의 나이에 스키에 도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가족 참여 신청합니다.


아빠 건강하세요. 그리고 저 아빠 자랑스러워 하는 거 알죠? 세상어디에도 아빠처럼 강한 아버지는 없을꺼에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DEL
(2009/12/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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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지 RE DEL
(2009/12/05 11:12)
<가족참여>
저는 이번에 수능을 본 19세 여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
저는 저희동생과 연년생이어서 저희 부모님께서는 2년 연속으로 그렇게 함들다는 고3 수험생 뒷바라지를
하고 계십니다... 수능치기전에는 스트레스 때문에 부모님께 짜증도 많이 내면서 제가 더 우선이라는 생각에
부모님생각을 많이 못해드려서 많이 짜증을 내곤 했지만 지금은 조금이나마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 이벤트에 참여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고3남동생 1년동안 힘들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라고 응원해주고 싶어서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딸이자 누나이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DEL
(2009/12/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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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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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RE DEL
(2009/12/05 11:23)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갓 돌된 아들과 와이프 그리고 저까지 경제적으로는 그렇게 부유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으로는 부유한 행복한 세가족입니다.
저희 가족이 리프트권을 꼭 받았으면 하는 이유는요. 곧 12월 20일이 사랑하는 제 아들 첫돌이랍니다.
얼마전까지 물론 최근까지도 유행하는 신종플루때문에 아쉽게도 첫생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쉽지만 돌잔치를 취소했답니다. 계획했었던 결혼 1주년기념일 여행은 아기때문에 못갔었고 그리고 이번엔 신종플루란 녀석때문에 우리 아기 돌상도 못차려주게생겼네요. 항상 고맙고 미안하기만한 제 와이프와 회사 핑계로 잘돌봐주지도 못하는 우리 아기 시우한테도 너무 미안해하고있답니다.
다음주부터(12월 7일) 영유아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되거든요. 접종주사 맞고 돌잔치를 대신해서 새하얀 눈밭 스키장에서 처음보게될 아름다운 눈도 보여주고 스키와 스노보드를 놓고 돌잡이도 해주고싶네요.
진심을 담아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행복을 더해주세요.
※ 우리 시우 유기농 Dole 스위티오 바나나도 정말 잘먹고있어요~
DEL
(2009/12/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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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혜 RE DEL
(2009/12/05 12:30)
<가족참여>
1996년 처음 스키를 타러갔었습니다.
그리고 99년 보드가 유행할무렵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곤 스키장 근처에도 구경을 못갔지요. 집안행사 와 임신 그리고 출산 3-4년은 아이들이 넘 어려서 못가고 그리고 2-3년은 눈썰매장 그러다 올해 저번달 결혼10주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이젠 9살 6살 이젠 가족모두 스키장에갈만 한것 같아요. 결혼1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낸해에 믿음직스런 신랑에게 여유를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이라는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DEL
(2009/12/0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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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솔 RE DEL
(2009/12/05 12:30)
<가족참여>
2009년은 정말 힘든 한해였어요.
안좋은 일이 너무 많이 몰려서 터졌던 한해...
연말이지만 아직 그 여파가 남아있네요.
안좋은 한해였기에 이 해가 지나감이 왠지 너무 기쁘고...
다가올 2010년은 희망만이 가득하리라는 기대를 하게 되요.
2009년을 잘 보내고, 2010년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가족여행을 가고 싶어요.
새하얀 눈을 보며 깨끗한 한해를 기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DEL
(2009/12/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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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기 RE DEL
(2009/12/05 13:11)
<가족참여>
임신 10개월..
애낳고 16개월..
벌써 2년이 넘게 스키장에 가보지 못했네요..
처녀적엔 환상의 포즈~라고들..했는데..ㅠㅠ
예전 .. 내 스키복은 몸에 들어가지도 않겠지만..
가족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네요..
도와주세용~~ㅎㅎ
DEL
(2009/12/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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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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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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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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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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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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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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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RE DEL
(2009/12/05 14:33)
울 아이들은 스키 잘 타는데 대구출신 울 남편만 스키를 못타용.
그래서 이번 겨울엔 남편에게 스키를 가르쳐 함께 리프트타고 설원에서 고고씽하고 싶네요.
꼭 도와 주세용^^

RE DEL
(2009/12/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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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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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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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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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f RE DEL
(2009/12/05 17:56)
adf

김재홍 RE DEL
(2009/12/05 18:01)
(친구참여)

저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20년을 살다가서울로 이사를 왔는데
제가 있었을때의 남도는 눈이 그렇게 많이 내린적도 없었고많이 추웠던 적도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저와 제 친구는 단한번도 스키장을 가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많은이들이 스키장을 다니고 보드도 타지마 아직까지 한번도 못간것이 창피하기도 하지만.
아뭏튼 언젠가는 한번 가야지 라는 생각만 가지고있었거든요

그러다 제가 사귀게 된 남자친구는 생각보다 운동도 좋아하고 스포츠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올해 같이 스키장을 가자고 했는데.
가본적이 없다고 말하기가 너무 창피한거예요.흑흑.

그러면서 그사람은 은근히 잘난척을 해대면서 자기가 보드도 잘탄다고 으쓱거리며 자랑하는데
아주 얄미웠습니다..

그래서 저와 제 친구는 꼭 생애 처음으로 스키장을 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배워오고싶습니다.

그래야만 제가 남자치구앞에서 기죽고 창피할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저희 두친구 15년 우정만큼이나 철면피니 가서 열심히 뻔뻔하게 배우고 오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두친구 꼭 가야 합니다!!!

스키장 꼭 처음이지만 가보고싶습니다!!!!
DEL
(2009/12/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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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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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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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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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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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RE DEL
(2009/12/06 00:07)
<가족참여>
결혼 7년차~ 5살 쌍둥이공주와 신랑와 저 4식구랍니다.
결혼하고 나서 신랑과 함께 같이 보드를 배웠는데, 쌍둥이 임신하고 나서부터 전 스키장 근처도 못갔네요.
매년 신랑 혼자만 휘팍에 다녀온답니다.
작년에 쌍둥이 데리고 가족동반으로 신랑은 보드타고, 저와 쌍둥이공주는 썰매타러 다녀왔는데, 넘 좋더라구요. 썰매만으로도 행복했었네요.
올 겨울 벌써부터 저희쌍둥이 썰매타러가자고 조르는데, 이번 이벤트에서 좋은 결과 있어서 온가족이 다함께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저희쌍둥이공주의 소원 들어주실꺼죠...^^
DEL
(2009/12/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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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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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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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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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희 RE DEL
(2009/12/06 01:01)
<<가족참여>>

아이가 아장아장 걸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뛰어 다니네요..^^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공단이 밀집한 지역이기 때문에 눈이나 비가와도 산성비라 아이에게 첫눈의 기분을

만끽 시키지 못하고있어요

오늘 눈이 펑펑 왔는데 만지지도 못하게했어요..ㅠㅠ

눈을 보며 강아지 처럼 깡총꺼리며 기뻐하는 아들을 위해 .. 우리 조카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아이들이 맘 놓고 흰 눈밭에서 뒹굴고 놀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에게 제 어린시절의 흰 눈에 대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DEL
(2009/12/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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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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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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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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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RE DEL
(2009/12/06 02:08)
<가족참여>
저도 이제 고2가되고 제동생도 중1이되는데 그렇게되면 이제 가족끼리 같이 여행할 시간도 없을것같고 저희가족은 아직 스키를 한번도 타보지않아서 꼭 타보고 싶어요..그리고 할머니와도 많은시간을보내지못했고 부모님은 식당일로 바쁘시고 저랑 동생은 학교랑 학원을 왔다갔다 하다보면 시간이없어서 대화할시간이 없어요...14일 당첨자 발표날 저 고1마지막 기말고사인데 치고나서 당첨되지않아서 실망하게 하지 말아주세요..이번시험준비를 너무 못해서 시험도 잘 못칠것같은데 이거라도 당첨되면 부모님이 잔소리 안하실거에요!!
가족과 대화의 시간을 만들어주세요!!꼭 당첨되게 해주세요!!!!
DEL
(2009/12/0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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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조 RE DEL
(2009/12/06 02:13)
[연인참여]
이틀전에 여자친구에게 크리스마스에 스키장 어때? 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사람 신나게 하는 OK 반응 !! 그래서 스키장을 다녀오기로 했어요~
사람은 물론 아주 많을테지만, 크리스마스에 어디를 가든 그렇지 않겠어요? ㅎㅎ
작년 강남역에서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밖으로 나가기 위해 줄을 서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나갔던 기억이란 -_-;;;
놀이공원도 가볼려고 생각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고 해서
이왕 북적거릴거, 스키장에 크리스마스 축제도 있을테니 볼거리도 풍성할 것 같고,
작년 크리스마스에 스키장 다녀온 친구 말론 재밌었다고 !! 하더라구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도 좋겠지만, 아드레날린 팍팍 충전 되는 스키장 에서 맘껏 즐기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보내 볼려구요~ 그래서 마음 먹었습니다. 요번 크리스마스는 스키장으로 GOGO씽 ^^
그리고 섭섭하지 않게 평소 여친이 갖고 싶어했던 예쁜 귀걸이 선물 하나 준비하려구요 ^-^
여친 웃는 맛에 사는게 남자 아니겠습니까 !! ^^
돌코리아 가족 여러분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께요~
올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음 더 없이 좋을 것 같네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DEL
(2009/12/0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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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영 RE DEL
(2009/12/06 02:29)
[가족팀]

과일을 무지 좋아하고 특히 바나나를 엄청 먹는 저희 가족과 꼭 가고 싶습니다.

리프트권도 좋아하겠지만 저희 가족이 바나나 왕이라 ㅋㅋㅋ

☆DOLE바나나☆받으면 제가 내년 한해동안 완전 사랑받을 것 같아요 ㅋㅋㅋ

시간이 갈수록 각자의 일이 바빠 모두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들어진것 같습니다.

올여름 휴가도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않아 시간을 보내지 못했기때문에 저희 가족이 같이 모여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이번기회에 다같이 모여서 그동안 못했던 얘기도 나누고 내년의 계획도 세우고

스키도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또 이번년도에 부모님께서 여러가지로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요

부모님의 스트레스도 풀어드리고

중3인 막둥이 동생이 내년부턴 고등학생이되어 공부때문에 힘들어할것 같아서

올해가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큰딸과 큰누나로써 올한해 가족들이 한마음이 되서 내년에 더욱 분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소중한 추억 만들고 올께요~!!*^^*

RE DEL
(2009/12/0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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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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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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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12: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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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09)
오상혁님 글입니다.

<연인참여>
제가 33살 ...여친이 32살...늦은나이에 만나 결혼을 약속했는데

여친이 여테 스키장을 가본적이 없다고해서 신청합니다

결혼하면 나이때문에 바로 아이를 가져야 할거같은데 그러면 향후

3~4년은 스키장 구경을 하고 싶어도 못할거같은 제사랑하는 마누라...

결혼 약속하고 지금 함께 생활하는데 변변한 프로포즈 한번 아직못했는데

결혼전에 잊지못할 추억하나 만들어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DEL
(2009/12/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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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08)
오상혁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예원맘 RE DEL
(2009/12/06 15:38)
[가족참여]
결혼 11년차 전업주부입니다.
아이들과 스키장에 가고 싶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보네요.
재작년에 처음 스키라는 것을 아이들을 타보게 해주었네요.
넘 재미있어 하는 공주들을 뒤로하고 작년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간다고 약속을 해 놓고 가지를 못했네요.
올해는 꼭 간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했는데요...
아이들에게 약속을 지켜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꼬옥 리프트권을 받아야하는 이유는
울 공주들의 철썩같이 한 재작년의 약속을 지켜주기 위해서이네요..

올 겨울은 스키장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돌 바나나를 너무 좋아하는 예원이와 후르츠를 좋아하는 예진이를 위해 참여해봅니다.
DEL
(2009/12/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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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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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1)
민경국님 글입니다.


[가족참여]

스키장에 가본지가 5년여가 넘었네요.

그때도 어떤 계기로 가보게 되었지만 무척이나 즐겁게 온가족이 오붓하게 여유를 즐겼던 오래간만의 기회였었던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일상적인 삶에 치여서 가족을 돌아보지 못하면서 살다가도, 언젠가는 가끔씩이라도 가족

이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내야지 생각만 하면서..도통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지나고 보면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요..이렇게 살다보면.. 먼 훗날 추억에 잠길때..과연 내가 가족과 웃으

면서 함께 여유를 즐겼던 시간이 얼마나되었을까?하는 후회와 아쉬움에 죄책감마저 들지않을까 하는 의문만 드네요..


가족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이런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여.. 또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주어진다면 삶을 살아가면서 기억에 남을 뜻깊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하네요..

그럼 기대와 함께 희망을 품으며 댓글을 등록하겠습니다..
DEL
(2009/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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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0)
민경국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06 16: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16: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최은희 RE DEL
(2009/12/06 16:25)
<가족참여>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스키장 구경 시켜드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엄마에게 전하는 편지와 함께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행운은 저를 비켜갔는데 이번에는 그 행운이 저희 가족에게 돌아오기를 소망해봅니다.
돌 아저씨가 꼭 도와주세요-*
------------------------------------------------------------------------------------------------

엄마.. 당신의 얼어버린 거친 붉은손을 사랑합니다...

엄마.
큰딸이예요.
오후에 엄마가 편찮으시다는 얘기를 막내에게 듣고 걱정이되어 전화드린 저에게
엄마는 평소보다 더 웃으시며 아무렇지 않은듯 말씀하시던 엄마의 목소리가 제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했는지
어머니 당신은 모르실겁니다.
수화기 저편에서 들리는건 엄마의 목소리 뿐이였지만 며칠전부터 편찮으셔서 누워계셨다던 엄마의 모습의 떠올라서
통화하는 내내 저는 눈물을 삼켜 하마터면 수화기 잡고 엉엉 울뻔했습니다.
딸은 출가외인이라며서 걱정한다며 집에 무슨일있어도 연락을 안하는 엄마.
막내아니였으면 엄마가 편찮으신지도 모를뻔했어요.
언제나 그러셨듯 "엄마는 괜찮다. 걱정하지마라. 아픈데 하나도 없다" 하시던 엄마.
당장이라도 가보고싶었는데 그러지도 못해서 너무도 속상했던 하루였어요.

엄마...
이렇게 엄마를 불러놓고도 한참을 망설이고 있어요.
눈물이 자꾸나서 목이메어와요.
엄마가 저희 때문에 고생하셨던 시간들이. 세월들이 너무 고단한 삶이셨기에...
저희가 보상해드릴수도 없기에...
이렇게 엄마를 부르고 나니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행복한 미소로 가득한 엄마의 모습은 떠오르지 않고 자식넷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의 모습만 자꾸 떠올라서 너무너무 속상해서 죄송해서 눈물이납니다.



경제적으로 그리 넉넉하지 못하여 늘 저희들에게 좋은옷 좋은환경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엄마... 정작 당신은 변변한 옷한벌 없으시고 당신위해 쓰시는게 하나도 없으시면서.......

엄마!

엄마한테는 늘 음식 냄새가났어요...
어릴적 엄마가 일마치고 오면 엄마 옷에선 왜 맛있는 음식냄새가 났는지...
그래서 엄마한테 내가 맛있는냄새난다고 난 킁킁거렸지....
그럼 엄마는 식당에서 한 음식냄새가 옷에 베어서 그렇다며 말씀하셨죠.
어린마음에 난 엄마는 밖에서 맛있는거 드시고와서그런줄 알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가 식당일 하고 와서 여러 음식냄새가 옷에 베어서 그런 냄새가 났던거였는데.
철없던 그땐 왜 몰랐는지...

엄만 우리 형편에 보태야 한다며 식당일을 하셨죠. 어디 식당일뿐인가요?
식당일 마치고는 집에서는 밤늦게 부업도 하셨고. 식당일 쉬시는 날에도 쉬시지 않고 또 다른일을 하셨고....
아침에 아빠 출근하시고 우리넷 학교보내고 엄만 식당에 가시고....
거의 년년생인 우리 넷을 다 키우실수가 없으셔서 외가집에 맡겨두실려고 해도 유난히 엄마를 떨어지기 싫어하고 엄마와 떨어졌다 하면 너무 울어서 맡겨둘수가 없어서 다시 집으로 데리고 왔다고 하셨죠....
우리 넷을 모두 유치원에 보낼 형편이 안되어서 그냥 집에서 보내야 했던 어린시절.
많은 기억은 없지만 엄마와 떨어지면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요...

그땐 그랬었지... 하며 말씀하셨지만 당시엔 얼마나 엄마아빠마음이 아프셨을까.
엄마 !내가 초등학교다닐깨 가장 싫은날은 비오는날이였어요.
예고없이 비가오는날이면 교문앞에 오색 우산을 들고 마중나온 엄마들 틈에 혹시 우리엄마도 있지 않을까 하며 까치발들고 이리저리 살펴봐도 엄마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친구들은 하나둘씩 엄마가 가지고 온 우산을 쓰며 하교하는데 나는 비가 그치길 기다리면서 교문을 유유히 빠져나가는 친구들과 다른 엄마들의 뒷모습만 하염없이 바라봤지요.
집에 가면 너무 나 컸던 엄마의 빈자리 ...
나도 학교갔다오면 다른 친구들처럼 곱게 화장하고예쁜옷입은 엄마가 차려주는 맛있는간식도 먹고싶었고
엄마랑 책도 같이 읽고싶었고 엄마랑 많이 놀고싶었는데 엄마는 일다니니까 그렇게 해줄수가없어서.
늘 미안하다고하면서 나를 달래셨죠.
일하러가시는 엄마의 출근길을 막고섰던적도 많았죠. 울고불고 하면서....말이예요.
이런 내모습에 엄마는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까 생각하니 너무 죄송하기만 해요....


하지만 나를 가장 가슴아프게 하는건 바로 엄마의 손이예요....
엄마. 고생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엄마의 거친손.아니 붉은손....
이런 엄마의 손을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아파요...
엄마의손은 오랜 식당일로 인하여 거칠고 트고 겨울철 찬물에 손을 너무 많이 담궈서 얼어서 동상이 걸려 붉은손. ..
이 손도 모자라서 손톱색까지 바랜 엄마의 손....
그래서 우리 가족은 엄마의 손에대해서는 말을 아끼죠...볼때마다 눈물나고 속상한 엄마의손...
그 가늘고 예뻤던 우리엄마의 손이 점점 거칠고 붉게 변해버리기 까지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너무나 잘알기에..
여자는 손이 예뻐야한다며 나와 동생들은 손에 상처라도 날새라 조심시키시면서 엄마손은 가꾸지못해.
아니 가꿀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변해버린 엄마의손... 농사짓는 농부의 손보다도 더 거친 우리엄마의손...
그 흔한 핸드크림 한번 발라보지 못한 엄마의 손.

아직 50대도 안된 엄마의 손이 왜그래요? 라고 엄마앞에서 차마 되물을수 없는 우리엄마의손...
다 우리들 때문에 고생하셔서 그런걸 알기때문에....
이제는 너무 늦어서 오랜시간 방치해둬서 변색되어버린 엄마의 손이 예전처럼 돌아올수 없어서 너무너무 가슴이아파요....
찢어지고 피가나도 괜찮다...뜨거운 냄비를 그냥 맨손으로 드는 엄마의 모습에...
우리는 너무너무 죄송하기만 해요....
어디가서 손내밀기가 너무 챙피하다며 엄마가 손을 가리고 탁자밑으로 감추는 모습...
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와요..

예전의 고운손으로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버린 엄마의 손...
찬바람 부는 겨울이면 언 손은 퉁퉁부어 더욱 붉게 변하잖아요...
그래서 겨울이 오는 계절이면 엄마걱정이 이만저만아니예요.

퉁퉁부어오르는 손을 보며 엄마는 괜찮다며 한의원가서 으로 나쁜 피빼면 괜찮다고 하지만.
엄마의 고운손을 되돌릴수없어서 볼때마다 우리는 마음이 아파요.
얼마나 고생을 하셨으면 손이 저렇게 되도록 그냥 두셨는지...
진작에 엄마손에 좀더 신경써드릴걸. 그러면 이정도는 아니였을텐데...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게 장갑사드리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너무너무 속상하기만 해요.
내가 어릴적 조금만더 엄마의 손에 신경을 썼더라면 엄마의 손이 그렇게 거칠어지지 안았을텐데...
따스한 장갑 엄마한테 선물해드렸으면 찬바람 부는 겨울날 엄마의 손이 그리 시리지 않았을텐데....
병원에 모시고갈걸...
엄마가 괜찮다고 해서 괜찮을줄알았지...
이제서야 후회하는 딸을 용서하세요.
언젠가 엄마가 일하는 식당에 갔을때 산더미 같은 빈 그릇을 고무장갑도 끼지 않은채로 맨손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엄마는 모르실거예요.

엄마!
어릴때는 그 좁고 작은집이 왜그렇게 챙피하고 싫던지....
친구들조차 놀러오는게 싫었어...낡은 대문은 왜그리도 초라해보였는지...
이젠 아련한 내 어릴적 한장의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네요.
가난했지만 우리여섯식구 다 모여살던때가 그립기도해요...

엄마.
일찍 결혼하셔서 스무살에 저를 낳으셨다 하셨지요.
하지만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였기에 저를 외가댁에 맡기고 찬바람에 매섭게 부는 날 산후조리도 잘 하지 못하신채로 일을 나가셨다던 엄마.
아빠의 빛보증문제로 형편이 더욱 어려워지셨던 살림..
년년생으로 태어난 동생들. 당시엔 먹고살기 바빠서 엄마몸 돌볼 겨를이 없으셨다면서 씁쓸한 웃음만 지으시던 엄마의 얼굴에서 저는 눈가에 살짝 맺히신 엄마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엄마 기억나세요?
어린날...
주인집이 옆에 붙어있는 단칸방에서 살아야 했던 초등학교시절...
어느날 학교에서 선생님이 종이한장씩을 나누어주면서 해당되면 체크하고 손을 들라고하더군요.
당시에는 가정형편조사하는게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종이한장씩을 나누어 주시면서 말씀하시길.
가정형편을 상. 중. 하 로 나누어서 자기집에 가전제품이 있는지 없는지 집에가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적어오라고 하셨어요. 그 종이에 [없다]에 체크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우리집엔 왜 아무것도 없어?" "우리집은 왜이렇게 가난해? 챙피해..."
라며 울먹이는 저를 보며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다가 "미안하구나" 한마디 하셨어요.
10년도 더지난 일이지만 저는 엄마의 그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
.
.
엄만 저희 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어요.
파출부며 식당일이며 시간이 나실때마다 하셨지요.
주말에도 일나가시는 엄마였기에 집안일과 셋이나 되는 동생돌보는 일은 언제나 저였어요.
어릴땐 그게 왜 그렇게 싫던지. 엄마가 일나가는게 참 싫었어요.
그래서 난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설거지도 안해놓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곤했죠.
이렇게 하면 엄마가 일하러 안나가고 집에만 계실줄알았거든.
동생들에겐 엄마아빠가 없으면 언니가 엄마아빠라며 늘 말씀하셨죠.
전 맏이라는 꼬리표가 늘 싫었어요.
뭐든지 양보해야했고. 엄마아빠를 대신해야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서야 엄마아빠 마음을 알겠어요.

얼마전 자궁 수술을 받으신 엄마.
40대에 찾아온 폐경기. 여자로서 감당하기 힘들어서 우울증도 온다고 하던데.
이런 우울증조차 허락하지 않는 고단한 엄마의 삶이 제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해요.
자궁암으로 번지는것을 막기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이셨지요.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되지않으니 몇배는 더 힘드신 엄마의 몸.
그리고 위암...
엄마 저 알고있어요.
엄마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점점 나빠지시는 엄마의 몸상태말이예요.
당신몸 보살피시지 않고 그렇게 힘들게 사셨으니 어찌 엄마의 몸이 버텨내셨겠어요?
정말 눈물밖에 나지않은 엄마의 고단한 삶.
왜 엄마 몸 돌보시지 않으셔서 이렇게 악화가되셨는지 너무너무 속상해요.
젊은 나이에 결혼하셔서 고생만 하시던 엄마를 보면서 전 아빠가 원망스러웠던적도 많았어요.
아빠가 엄마를 너무 고생시키시는것만 같았았어요.
이런 저의 생각에 심하게 꾸중하신 엄마...죄송해요. 제 생각이 짧았어요.
엄마.
저 결혼식 하기전날 엄마한테 예식장에서 절대 눈마주치지말자며 신부대기실에도 엄마는 오지말라고 했잖아요.
왜그런지 아시죠?
유난히 아프고 눈물많은 저때문에 늘 걱정이시던 엄마였기에 제 마음 아시리라 믿고 모질게 말했어요.
왜냐하면 엄마보면 죄송해서 눈물이 자꾸날까봐 그랬어요.
신부화장할때 들어오신 엄마에게 짜증냈던거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우리엄마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전 엄마보고 어서 화장 다 지워지고 다시했어요.
엄마도 많이 우신거 알아요.
지금 많이 후회되요. 엄마랑 찍은 사진이라곤 단체 사진밖에 없더라구요.
못난 딸을 용서하세요.
결혼후 첫 시부모님 생신상을 차리던 저에게 일일이 국거리며 반찬이며 손수하셔서 보내주신 엄마.
혹여 시집간딸이 실수할까 노심초사 걱정하시는 우리엄마.
미역국 끓이는 방법을 몰랐던 나에게 몇번이고 전화하셔서 일일이 다 가르켜주신 엄마.
엄마.. 저.. 이날 많이 울었어요.
결혼전엔 단한번도 챙겨드리지 못한 엄마의 생신.
미역국 한번 끓여드리지 못한 못난 딸이였는데. 결혼했다고 시부모님 생신까지 챙겨주시는 엄마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전화끊자고 하였어요.
단 한번도 엄마생신 챙겨드린적 없었는데. 엄마가 좋아하시는 꽃 한송이 사드린적 없었는데
하며 많이 울었어요.
엄마 많이 서운해하셨죠? 죄송해요.

엄마의 고단한 삶....일찍 결혼하셔서 단 한번도 생신날 미역국 한번 드셔보시지 못한 우리엄마..
이번 생신때는 제가 미리 가서 엄마 생신상 차려드릴께요.

아직까지 식당일 다니시는 엄마..
아직 까지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못해서 제발 좀 식당일 그만 다니쉬고 편하게 쉬시라고 .
선뜻 말할수도 없는 상황......

엄마.
제가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마음을 이제야 조금 알것 같아요.
모유수유하느라 저역시 하루에3시간 채 못자는 날이 많은데 이럴때면 엄마생각많이 나요.
우리엄마 자식넷 키우시느라 얼마나 고생많으셨을까...하면서 말이예요.

엄마...
오늘도 고단하셨지요?
집에 가면 거친손이지만 이세상 어떤손보다도 아름답고 고운 우리엄마 손에 마사지도해드릴께요.
엄마가 계셨기에 저희 넷 바르게 자랄수있었어요.
엄격하신 아빠와 달리 항상 저희편에 서주셨고. 우리넷중에 누구하나만 잘못해도 우리넷 모두를 벌주셨던 엄마가 계셨기에 저희 넷은 우애가 남다른것 같아요.
저희 앞에선 절대 눈물 안보이셨지만 저희를 혼내시고는 몰래 숨죽여 우셨던 우리엄마...
뭘하나 사시고도 작은 사은품으로 받은거라도 안쓰시고 저희 결혼할때 주신다며 창고 뒷편에 고이 모아두시는 우리엄마...
엄마가 안계신 제 친구의 도시락까지 싸주시고도 혹여, 친구의 마음이 불편할까 작은 메모까지 넣어주시는 우리엄마.
편찮으셔도 병원비아끼시느라 병원도 안가시는 우리엄마.누워있으면 더 아프다며 오히려 더 바쁘게 움직이시는 우리엄마...
지나가시다가도 불편하신분이 계시거나 도움을 청하면 단 한번도 그냥 지나 치시지못하는 우리엄마.
돌아가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생각에 그냥 지나치시지 못하고 우유에 빨대 꽂아 꼭 손에 쥐어드리고 오시는 우리엄마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독거노인들을 보살펴드리는 복지단체를 지어서 엄마가 손수 지으신 밥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고 하고싶다고 하셨죠? 지금도 도와드릴수있는 범위네에서 도와드리고있는 우리엄마...
동네에서 열심히 사는 엄마라고 소문난 우리엄마.
단잠 쪼개고 쪼개어서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 하시느라 늘 잠이 부족하신 우리엄마...
엄마! 우리가 크면 클수록 엄마의 주름이 깊어가는거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우리가 나이를 먹듯이 엄마도 연세를 드시니까...
아직 엄마께 받은 사랑을 되갚아주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은데 말이예요...
엄마의 가르침을 늘 마음깊이 새기고 바른길 갈수있도록 늘 기도해주셨던 엄마...
이젠 저희가 기도해드릴 차례예요.

엄마!
사랑하는 엄마...
몇일 전 뉴스에 나오는 스키장을 보시며.. 하얀눈이 저렇게 많은곳 가서 보기만 해도 좋겠다고 하시던말....
이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엄마 우리 올 겨울에는 꼭 함께 스키장 가봐요..
그리고 내년 봄에는 우리엄마가 좋아하시지만 단 한번도 함께 하지 못한 벚꽃구경가요.
사진도 많이 찍어요.
엄마. 이제 그만 아프셨으면 좋겠어요.
엄마 엄마. 오랫동안 이렇게 엄마를 부를수 있게 건강해주세요.
언제라도 엄마라고 부르면 대답해 주실수있게 말이예요.
엄마 사랑해요.쑥쓰러워서 어버이날에도 하지못한말...
오늘에서야 하게 되네요...

엄마.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
이말하기가 왜 이렇게 어렵고 쑥쓰러운지 모르겠어요.
다음생에도 그 다음생에도 엄마딸로 태어나고 싶어요.
지금 엄마딸로 태어난게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엄마 건강하셔야해요...
DEL
(2009/12/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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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경 RE DEL
(2009/12/06 18:06)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들이 크리스마스에 스키장을 가려고합니다
저희아빠 생신을 가족끼리 여행하는걸로 정했거든요
그래서 미리 강원도 리조트랑 여행계획을 다 세워놓았어요^^
여행가서 아빠 생신겸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기로 했거든요
처음으로 스키장에 가시는 부모님께 이번기회에 효도 한번 해드릴려구요^^
우리가족 행복한 가족여행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그럼~~항상 행복하세요!!
DEL
(2009/12/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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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6 18: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18: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19: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22: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윤보미 RE DEL
(2009/12/06 22:59)
<가족참여>
모든 종목의 운동을 섭렵하시는 저희 시아버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스포츠가 스키입니다^^
작년에 아기를 출산하느라 스키장에 함께 가지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해는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신랑과 아기와 함께 스키장에 가고 싶습니다.
꼭 당첨이 되어서 센스있는 며느리로 사랑받고 싶어요
또 우리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인데 돌 스위티오 바나나 1Box까지(와우^^)
모든 가족들이 행복해 질수 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돌 아저씨 꼭 도와주세요♥
DEL
(2009/12/06 23: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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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RE DEL
(2009/12/06 23:45)
(가족참여)
와.. 돌에서 이런 이벤트도 준비 하셨네요.. 너무 좋아요^^*

우리집에 큰딸은 5학년 작은 딸은 4학년.. 이년전에 스키 캠프를 한번 보냈어요..
그런데.. 2박 3일 동안 작은 아이는 너무 잘타는거에요.. 강사선생님들이 깜짝 놀랐정도로..
보는 저도 너무 흐믓 했어요^^* 그레서 그 담 해에는 스키 강습을 제데로 한번 시켜 보자고 했는데..

그해에.. 울 신랑이 회사를 명태하게 되어 버렸네요..ㅠㅠ 그레서 그 해에.. 책과 비디오 샾을 하게 되었어요.. 그럭저럭. 장사는 좀 되는데..
한가지 단점은 온 가족이 다 여행을 갈수가 없더군요.. 2007도 이 샾을 하면서.. 우리 가족 가족 여행을 한번도 못가고 말았지요.. ㅠㅠ 하긴 여행은 둘째고.. 같이 외식 한번 하기가 싶지 안터군요.. 아침 10 부터 새벽 한시까지.. 오픈하게 되니..아이들과 나.. 아니면 아이들과 아빠.. 모 이런 식으로만...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헌법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와 갔었어요..
그 헌법에 전 .. 엄마 아빠 말 듣기.. 거깃말 안하기..등등을 썼지요..
그런데..아이는 한달에 한번 온 가족이 같이 자기 였어요.. 약간 눈물을 글썽거리며.. ㅡ.ㅡ
아이들이 잠자리 드는 10시쯤에는 아빠랑 자거나.. 아니..저랑 자거나 했거든요..( 둘이 자기도 하공...)
그런걸로 맘이 아픈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아차 했답니다..

이제 부터 온 가족이 하께 하는 시간이 많이 가져야 할것같아요^^*
그 헌법에도 가족들이 함께 할수 있는 몇 가지를 추가 했지요.. ㅎㅎㅎ
2주에 한번 같이 외식 하기도 넣고.... 한달에 한번 온가족이 같이 자기도 넣고..
이젠 알바도 쓰면서..아이들과 시간을 가지려고요..

도와 주실거죠..? 돌 아저씨..!!

우리 가족 여행 스키장 이면 짱이겠죠..? ㅎㅎ


울이 아딜이 너무 좋아 하는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김선미 RE DEL
(2009/12/06 23:47)
헉.. 날가 가 버렸나봐.. 글 올렸는뎅..

될집 RE DEL
(2009/12/06 23:51)
(가족참여)
리프트라면 온몸으로 절규하는 저 때문에 결혼해서 한번도 스키장에 못간 신랑에게 미안해서 글을 남깁니다.
2002년 가을에 결혼해서
2002년 겨울에는 신혼이라 정신 없어서 못가고,
2003년 겨울에는 리프트가 무서워서 못가고,,,
2004년 겨울에는 큰 아이를 임신해서 못가고,
2005년 겨울에는 큰 딸이 태어나서 못가고,
2006년 겨울에는 리프트가 정말이지 무서워서 또 못가고,,,
2007년 겨울에는 둘째 아이를 임신해서 못가고,
2008년 겨울에는 둘째 아들이 태어나서 못가고,
2009년 겨울인 올해는 기필코 한번 가야겠네요.
그런데, 대학교 졸업하고 백수로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라 리프트권 가격의 압박으로 가슴앓이 하고 있는 제게 드디어 Dole에서 행운을 주려고 이런 이벤트를 만들었나 보네요.
고소공포증 있는 제가 이번엔 정말 용기 한번 내 보겠습니다.
당첨된 리프트권으로 리프트 탄 사진도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것!
과일중에 농약이 제일 많은 과일이 <바나나> 라고 하던데,,, Dole은 괜찮은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가격이 쬠 있는 편이지요.
저의 2살, 그리고 5살 된 아이들에게 Dole 바나나 박스로 썰매 탈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DEL
(2009/12/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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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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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 guy! RE DEL
(2009/12/07 01:33)
[가족참여]
이런 이벤트를 알게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우리가족은 바나나 없이는 한해를 버틸 수 없는 가족입니다. 아버지는 운전을 하시는 직업이라서 간식으로 바나나만한게 없다고 칭찬일색이시고 다이어트에 관심많은 엄마와 동생은 바나나 한송이면 하루가 못가 모두 끝장을 보는 사람들이지요. 저는 바나나로 할 수 있는 많은 요리를 해봤습니다. 구워먹기도 하고 샐러드 쥬스 쉐이크 화채 등등등 이번 겨울 이벤트가 있는데요
제가 만약 당첨되면 제 블로그와 홈피에 휘팍 정상에서 바나나를 꽃아 승리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알찬 후기와 홍보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특히 맛있게 먹는 장면도 포함해서요 ^_^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RE DEL
(2009/12/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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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RE DEL
(2009/12/07 01:55)
<친구참여>
저는 충남의 시골 동네에 사는 총각 입니다. 뒷산에서 비료푸대도 타봤고 논에서 썰매도 타봤고 학생 때
동네 롤러장에서 롤러스케이트도 타봤습니다. 스키장은 아직 못가봤지만 스키는 타봤습니다.
대나무 스키라고 아시나요? 대나무를 반으로 쪼개서 구멍을 뚫고 신발에 낚시줄로 칭칭 감으면
그게 대나무 스키죠...

스키장을 가려면 필요한 것이 기본적으로 세가지가 있습니다.
자가용, 스키복, 리프트권...
시골에는 버스가 잘 안다녀서 집집마다 자가용은 한대씩 있어서 괜찮습니다.
스키복도 평소 입는 오리털 파카에 군복바지 같은거 입으면 해결이 됩니다.
근데, 리프트권이요... 왜 이렇게 비싼겁니까? 그냥 걸어서 올라가도 안된다던데...
여자친구도 없는 우울한 솔로들끼리 시골에서 스키 타러 한번 상경 할 예정 입니다.

저희에게 리프트권을 내려주세요~ 저희집에 감이랑 배랑 잔뜩 있어도
Dole바나나, Dole파인애플을 마트에서 종종 사다가 아주 잘먹는 착한 청년들입니다.
DEL
(2009/12/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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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한 RE DEL
(2009/12/07 02:48)
<가족 참여>
저희 가족은 아버지께서 경주에서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매주 볼 기회도 없고 한달에 가끔씩 다 모일수 있죠.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가족끼리 하나가 되고 싶은 마음에 굴뚝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
스키장은 어렸을 때 처음 가보고 10년 동안 가보질 못했네요 . 저희 부모님 첫 데이트 장소가 스키장이였데요
다시 한번 그때 추억을 가져다 드리고 싶습니다 . 소원들어주세요..
DEL
(2009/12/0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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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RE DEL
(2009/12/07 08:13)
<가족참여>
작년에 회사에서 처음으로 스키를 타러갔습니다.
기필코 스키를 배우겠다는 마음에 아마도 엉덩방아를 100번도 넘게 찧은것 같아요~ㅋ

물론, 배우려고 했던 이유는 울 가족들과 함께 스키를 타고 싶어서였죠~ㅋㅋㅋ

지금은 직장때문에 주말마다 한번씩 보고있지만 내년엔 합칠수 있을듯합니다.
그전에 좋은시간을 함께해서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네요ㅋ
물론, 지금도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지만........ㅋㅋㅋ

그래도, 1박2일정도 함께 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DEL
(2009/12/0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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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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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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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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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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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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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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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2)
이동진님 글입니다.

<가족참여>

맞벌이부부 10년차의 가장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적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예전에 "돌"에서 실시한 이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 데 아이들이 넘 좋아하였던 기억이 있어 다시한번 우리 가족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DEL
(2009/12/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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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2)
이동진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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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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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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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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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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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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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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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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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RE DEL
(2009/12/07 21:45)
우리 가족의 첫 경험을 위해 사연 올립니다~ 벌써부터 배우고 싶었지만 배우지 못해 아이들도 배우지 못했네요~ 꼭 한번은 배워야 할 운동이 바로 스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가족의 첫 경험으로 앞으로 화목과 행복, 운동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습니다~
DEL
(2009/12/0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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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참여> RE DEL
(2009/12/07 23:37)
수험생 딸 위해서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따뜻한 아침밥 챙겨주신 어머니

수험생 보다 더 짧은 잠 주무신 아버지

매일아침 나갈때 바나나 챙겨주던 언니

1년 동안 삼수생 딸 위해

모두 함께 수험생 되어준 엄마 아빠 언니한테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어요 ^^
DEL
(2009/12/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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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쟁이 RE DEL
(2009/12/08 00:35)
돌아저씨 우리가족들이 형제들간에 곗돈부은걸로 이번겨울에 망년회겸 한번 뭉치기로 했거든요. 리프트권과 돌바나나 꼭 부탁해요.

RE DEL
(2009/12/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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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지 RE DEL
(2009/12/08 09:01)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저는 바나나를 좋아하는 유학생이에요.
거리상 비용상 1년에 한 번 밖에 가족들과 함께 하는데 이번년도에는 가질 못했어요..T.T

전화나 화상채팅으로 가끔보는데 그제 산으로 스키타로 떠났다가 무릎관절연골이 늘어나는 부상을
입고 오늘 응급실에서 깁스를 하고 돌아왔어요.
다행히 현지 친구들이 도와줘서 잘 집에 도착했는데 이제 부모님께 말씀드릴 일 만 남.았네요.

항상 저를 걱정하시느라 제대로 여행도 못하시고 일만하시는
부모님께 이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스키타고 오니깐! 스키장에선 정말 바나나가 당기더라구요.
과자 같은건 너무 달아서 물이 필요해서 가지고 가기 힘들고 든든한 바나나와함께
스키장 1번밖에 안 가본 저희 가족애개 스키패스와 바나나 중에서도 최상품인 바나나를
함께 선물해 드리고 내년에는 다 같이 스키장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꼭 뽑아주세요!!
DEL
(2009/12/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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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RE DEL
(2009/12/08 09:26)
<가족참여>

12월 22일이면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적엔 전국 방방곡곡 안누벼보신곳이 없으실 정도로 여행을 즐기시던 부모님이셨는데..
아버지 돌아가신후 어린 조카 혼자 돌보시면서 몇년간 변변한 여행한번 못해보신 어머니를 위해서 올해는 하얀눈 가득한 강원도 풍경을 선물하고 싶어요^^

여긴 경상도라.. 강원도 눈구경하기가 참 쉽지 않거든요..

아직 스키장 구경한번 못해본 조카랑.. 주말에도 제대로 쉬지못하고 일하는 오빠 부부에게도 좋은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인거같아 조심스레 한번 신청해봅니다..

돌아저씨!!올해 우리가족에게 큰 선물하나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
DEL
(2009/12/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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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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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RE DEL
(2009/12/08 11:43)
<가족참여>

너무나 힘들고 가슴아픈 일을 주말에 겪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그런 일은 잊고 즐거운 여행을 다시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지난주말,,,, 친구 3명의 생일파티겸 송년모임으로 경기도 가평에 놀러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흰 정당한 요구를 했었는데 팬션주인 아들이 손을 들고 때릴라고 하질않아 욕하고 위협을 해

여자들끼리 놀러갔던 저흰 경찰의 신변 보호를 요청하여 방값 환불 받고 환불 받은 돈으로 서울까지 새벽4시

에 가평에서 출발했습니다.

택시도 2대나 불러서 총 25만원 택시비도 나오고,,,

저를 데릴러온 오빠는 기름값도 못 받고 새벽 2시에 서울에서 가평까지 오고,,

정말 이럴때 오빠가 저의 옆에 있었다는거에 감사할 따름이였죠...

너무나 고맙고 항상 미안한 이런 오빠를 저희 가족에게 정식으로 소개 시켜줄 겸 해서 가족여행 경품에 신청합니다.

듬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달려와주는 우리오빠를 가족에게 소개시켜줄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놀러가서는 다들 즐거운 마음이라 쉽게 친해 지자나요~^^

부탁드릴게요~ 돌아저씨~~~^ㅡ^
DEL
(2009/12/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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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엘 RE DEL
(2009/12/08 12:39)
<연인참여>
스키장에 넘 넘 가고싶습니다.
남친이 너무 짠돌이라 비싸다고 안갈려구 합니다 ㅜㅜ
꼭 쿠폰이나.. 할인되는곳만 가려구 하네요 (식당이든 , 데이트장소 등등) 그래두 남친이 돌 바나나하구 파인애플은 엄청 조아한답니당 많이 사먹어서 저번 이벤트때두 여러개 응모했었걸랑요
전 스키가 너무 타고시퍼요
리프트권이 생긴다면 가자구 말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
스키는 친구꺼 빌리구 밥은 도시락싸가구 대중교통이용하면 돈 얼마 안들겠죠 ^^
가구싶당 가구싶당.. 꼭 보내주세요 기대하구 있을께요 ~~
DEL
(2009/12/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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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ste RE DEL
(2009/12/08 12:57)
<연인참여>
맘에 드는 여자가 있습니다.
무리하게 다가가다 오히려 사이가 어색해질까 두렵습니다.

영화 시사회나 돌 아저씨가 주시는 기회처럼 안가면 너무 안타까울
이런 기회를 만들어 그녀와 좀 더 친해지고 싶네요..

꼭 제가 리프트권을 갖게 해주세요..
적어도 다른 사람들은 친구나 연인 혹은 가족이 있잖아요..^^;;

꼭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DEL
(2009/12/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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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영 RE DEL
(2009/12/08 15:38)
<연인참여>
남자친구가 보드를 너무좋아해서요 으히히
이제 1월22일이되면 1주년인데
스키장한번 가보고싶어서요
꼭 기회를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_+
DEL
(2009/12/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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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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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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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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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정 RE DEL
(2009/12/08 18:25)
[가족참여]
★어머니의 사랑이 절 한뼘더 크게 했습니다★
전 다음달이면 취업비자인 워킹홀리데이비자를 받아 호주로 떠납니다.
부족한 능력에 취업도 힘들고,
필수과제인 영어실력도 부족해서..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제도를 선택했답니다.
그 전에 아버지도 없이 누나와 절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와
가정형편에 대한 부담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했던 누나..
그리고 착하디 착한 매형과 귀여운 조카와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특히 10년이 넘도록 뒤돌아볼 여유없이 고생만 하신 어머니..
그런 어머니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단 며칠이라도 어머니께서
마음 편히 쉬실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아버지와의 마지막 여행이 스키장이었기에
더욱이 추억을 찾으러 가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선 누나가 네살 되던해에 절 뱃속에 안고 면사포를 쓰셨습니다.
첫사랑이었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원했고,
풋사랑일까 걱정한 친가와 외가는 완강히 반대를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부모님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죠.
누나가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었고,
둘째인 제가 생겼단 소식을 들은 조부모님들은
그제서야 두 분의 사랑을 인정하셨답니다.
너무너 사랑했던 부모님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이나
자식에 대한 사랑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결혼식을 올리고 난 후 부턴 가정이 자리도 잡혀갔습니다.
넘치도록 풍족하진 않았지만 어느 누구보다 행복한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행복은 잠시라고 했던가요?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아버지께선 우리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사고였고,아버지를 잃은 우리보다도
남편이자 동반자를 잃은 어머니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겁니다.
살림만 하시던 어머님이 가장이 되는 순간
최선을 다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가세는 기울어져만 갔습니다.
친척들도 그런 우리가 우습게 보였는지 여기저기서
어머니의 측은지심을 이용해 돈을 꾸어간 후 연락을 끊어 버렸고,
외삼촌들마저도 며느리보단 딸이 낫지 않겠냐는 이유로
치매에 걸리신 외할머니를 저희집에 맡기셨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불평 한마디없이 살아오셨어요..
어느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항상 꿋꿋하고 당당하셨죠.
물론 여자 혼자 몸으로 한 참 크는 두 아이를 거두기엔
많이 힘겨웠을겁니다.
하지만 누군가 그랬죠..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고...
어머니께선 우리에게 아빠없단 소리를 듣게 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아프신 외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모습도 우리에겐 교육이 되었고
누나와 전 어딜가나 예의바르단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바르게 컸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 청천벽력같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울먹이는 누나의 목소리...
어머니께서 옥상에서 떨어져 많이 다치셨다고...
그리 멀지 않은 병원이었지만 그 날따라 발걸음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넋이나간 상태로 병원에 들어서니
누나와 의사 선생님이 희미한 시야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눈물범벅이 되어 말도 잇지 못하던 누나는 가까스로
어머니가 척추를 많이 다쳐 걷지 못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사고당한 어머니와 울보누나...
그리고 철없기만 한 저...
순간 전 이렇게 정신을 놓고 있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에도 손 내밀 곳은 없었고,아무도 도와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날은 유일하게 내 스스로 내 자신을 한 뼘 키우는 날이었습니다.
일단 정신을 차리고 누나를 다독거려 어머니께 갔습니다.
가족의 일이라 떨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지만
마음을 굳게 먹기로 했죠.
헌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정신을 잃은 어머니를 상상하고 들어온 난
웃으며 우리를 반기는 어머니의 모습에 너무 놀랐습니다.
아니 너무 기뻤습니다...
순간 울보누나의 얼굴에도 환한 꽃이 피었고,
굳었던 제 심장에도 환한 빛이 들어왔습니다.
어머니는 많이 고통스러웠지만 우리가 걱정하는 것을 염려해
그렇게도 밝은 미소를 주신겁니다.
아...사랑하는 어머니...
내가 어찌 어머니의 깊은 마음,
그리고 우리에게 베푸는 사랑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튿 날 오전,어머니는 수술실로 들어가셨습니다.
누나와 제가 그 날 병원 복도에서 보낸 다섯시간은
그저 다섯시간이 아닌 닷새밤 닷새낮보다도
더한 기다림이었습니다.
그 긴 기다림의 시간이 흐르고 수술실 문이 열리며
한가닥 희망같은 빛이 그 곳에서 새어나왔습니다.
그 후 어머니는 2개월이라는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보살핌인지 어머니의 덕인지
불행 중 다행으로 어머니께선 장애5급판정을 받은 채
보조기만을 착용하고 당신 두 발로 병원을 나오셨습니다.
앞으로 몇달간은 보조기가 없인 생활 할 수 없다고 했지만
그 또한 저희에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사고 후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어머니께서는
예전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으셨습니다.
후유증이있는지 날씨가 궂으면 힘겨워 하시지만
기대이상으로 건강하시답니다.
어려운 살림에 제가 대학을 택한 것이 무리가 되어
어머니와 누나가 그 고생을 하는 것 같아 한없이 죄송스럽네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했더라면
지금보다는 가정형편이 좀 나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이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오리라는 핑계까지 겹쳐
아버지가 없는 집에 대들보가 되길 회피하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 이 세상 최고로 여겨주는 어머니와 누나를
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요즘은 이젠 나도 우리집의 막내둥이가 아닌
가족을 지켜야하고 가정을 지켜야하는 남자임을 실감합니다.
어머니..언제까지나 건강한 모습으로 내 곁에 있어주세요...
고맙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DEL
(2009/12/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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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아 RE DEL
(2009/12/08 18:23)
작년에 결혼하고 바로 허니문 베이비가 생겨 결혼 후 첫 겨울을 아무것도 못하고 꼼짝없이 갇혀 지냈어요..
이제 아가가 9개월이 되어 조금씩 여유가 생기네요..
리프트권이 생기면 어떻게든 스키장에 가볼텐데...
그렇지 않으면 올 겨울도 그냥 지나갈 듯해요..
저에게 멋진 바깥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용~~^^
DEL
(2009/12/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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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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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RE DEL
(2009/12/14 17:53)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김문수군입니다.

어... 저는 남아메리카 페루라는 나라에 5년동안 거주하다가 한국에 2009년 8월에 입국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2004년 4월에 한국에서 페루로 떠나기 전에도 스키장에 가보고 싶었지만 리프트권이 너무비싸

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가족 사정으로 인해 2010년 2월말에 또 다시 페루로 떠납니다. 페루로 떠나면 스키장

도 구경못하고 스키도 못탑니다.

저희 어머니는 1년전에 페루에서 저랑같이 거주하시다가 유방암 판정을 받으시고 지금은

이곳 한국에서 사십니다. 그런데 저희 누나,엄마, 그리고 저는 한번도 이곳 한국에 있으면서 넉넉치 않은 집

안사정으로 인해 한번도 같이 놀러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Dole 회사에서 스키장 리프트권 행사를 하길래 이렇게 응모를 해봅니다.

제가 페루로 돌아가서 이제 어머니랑은 5년동안 헤어져 있을테고 더군다나 12월 25일 성탄절은 제 어머니 생신입니다. 가족 형편으로 인해 어머니 생일날 선물 하나 못드린 제가 너무 미워서 정말 가기전에 스키장에서 좋은 추억, 좋은 선물 한번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응모할 기회라도 주신 Dole회사에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꼭 당첨 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DEL
(2009/12/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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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현서맘 RE DEL
(2009/12/09 01:14)
(가족참여)
밖에서 있었던 일은 통 말하지않던 당신이 나에게 말을 꺼냈을땐 무척 힘들다는걸 알수있었어...
자기는 아니라고 하지만, 결혼 12주년을 바라보고 있는 내가 모르겠어요...아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더라구요...집에 퇴근해 오면 살짝 웃어주는거밖엔...내게 좀더 능력이 있다면 "당장때려쳐"하고싶지만... 아직 내게 그런 능력이 없네요^^ 요즘 안팎으로 힘든 울 신랑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DEL
(2009/12/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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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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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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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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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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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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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4)
박지윤님 글입니다.

<가족참여>
6개월간 페스티발 준비로 지금 지방에 있습니다. 처음 집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제가 안쓰러운지
어머니는 자꾸 전화를 하시네요. 2009년은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아버지도 계속 일하시는 직장을 퇴직하
시고 지금은 가끔 기계를 만들거나 인테리어현장으로 가서 그래도 가족을 부양하시겠다며 늦은 나이에도
젊은 친구들과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흰머리가 안타까워 염색을 하자해도 지금이 좋다시는 아버지.
아직도 좋은 직장에서의 퇴직이 미안하다시는 아버지.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위해 새벽기도를 나가시며까지
식사를 챙겨주시며 30년을 넘게 뒷바라지를 하시는 어머니. 고등학교때부터 집을 나와 지내면서 지금까지
타지에서 생활하며 묵묵하게 아르바이트도 하고 일도 짬짬이 하여 자기의 용돈을 벌었던 씩씩한 저의 동생.
가족들을 우선순위로 하는 저희 가족에게 안타까운 사실은 단 한번도 성인이 되어 가족여행을 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다들 자신의 현장에서 묵묵하게 일하다 보니 얼굴을 보면 집에서 그간의 일들을 얘기하느라 바빴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매일같이 일을 가셔야 했고 동생은 학교와 아르바이트로 매일매일이 정신없었구요. 일년을 꼬박 그렇게 지내고 보니 벌써 12월 2009년의 한해가 다 지나가고있네요.
12월달과 1월은 동생과 저의 생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아버지의 결혼기념일도 있구요. 이번해는 다사다난했지만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모든 일들을 한겨울의 눈처럼 하얗고 조용하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돌아저씨의 따뜻한 겨울 이벤트가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DEL
(2009/12/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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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3)
박지윤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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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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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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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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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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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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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RE DEL
(2009/12/11 18:41)
<연인 참여>

안녕하세요 돌 아저씨~ 반갑습니다 ~~ ^0^

돌 바나나 너무 맛있어요~~ ㅎㅎ 사실 바나나 매니아 입니다 ;;

이렇게 동 아저씨께 사연을 보내게 된 이유는..

조금 있으면 여자친구와 3주년이 입니다..

이번 이벤트 꼭 당첨 되서 기쁘게 해 주고 싶네요.

내년이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우리 사랑 잘 이어 나갈 수있게..

꼭~~~뽑아 주세요.. ^^

돌 아저씨가 꼭 도와 주실거라 믿습니다 ^^

스키장 가서 프로포즈를 멋지게 해 볼렵니다 히~ ㅎㅎ

겨울인데 신종이다 뭔다 말들이 많은데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DEL
(2009/12/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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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석 RE DEL
(2009/12/12 03:11)
항상 새벽에 출근해 밤늦게 퇴근하는 저는 가족들과 제대로된 이야기 나누기도 힘이듭니다.
집안 사정이 그리 좋지않다보니 일을 줄일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애들어릴때부터 함께 간곳이라고는 밤기차 타고 떠난 정동진 밖에는 없네요.
이번에 수능이 끝난 작은아이도 축하할겸 아빠노릇 한번 제대로 해봤으면 합니다.
작은 아이가 그렇게 타고싶어하는 스키한번 타러갔으면 하네요.
이번 기회를 얻어서 아이들과 좀더 친해지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싶네요.
꼭 되길 바라겠습니다.
DEL
(2009/12/1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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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서희원 RE DEL
(2009/12/12 03:20)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수능을 본 고3 서희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수능을 끝내고 친구들과 막 놀러다녔는데요
생각해보니까 가족들이랑은 제대로 놀러가 본적이 없는것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올립니다.
수능도 끝냈겟다 가족들과 제대로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현실은 어쩔수 없는 고등학생 ㅜㅜ
OTL... 돈없는 고3이 좌절에 빠져있다가 "아니 이렇게 좋은기회가???" 하고 달려들어보는거랍니다ㅎㅎ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심 돌아저씨!! 복받으실거에요~~~
쨋든 저러한 이유로 아직 스키를 한번도 못타본 저희 가족에게 기회를 내려주세요!!
저희 가족은 이런 고급스포츠를 할만한 여유가 없답니다
아마 이번 기회가 아니면 평생 못 갈 확률이 80프로는 되는듯해요
부디 돌아저씨 저희가족에게 스키의 즐거움을 알 기회를 주세요~!!!
ps 저희집은 돌바나나만 먹어요!!+_+반짝반짝
DEL
(2009/12/1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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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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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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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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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4)
정지연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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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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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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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창 RE DEL
(2009/12/14 21:57)
<연인참여>

저는 8년간 한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때 만나 서른이 될때까지 만났으니까요...
학교도 다르고... 사는곳도 달라 더욱 애를 태우면 만나온 시간이었어요.
또 둘다 남들보다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탓에 서른이 넘은 지금에서야 신입사원이 되었네요...
서로 힘들때 격려해주고..믿어준 그 아이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싶네요...
싫은 내색 하나 없었고... 나를 보면 언제나 눈가에 주름이 지도록 웃어주고...
내가 힘들다고하면 말없이 안아주고... 지금껏 너무 받기만 했네요...
이번 계기로 다시한번 다짐을 해봅니다...
그 아이보다 소중한 사람은 없을것이고...저 또한 그 아이에게 그런 존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겁니다.

그 아이가 설원에서 한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는 생각을 하면 저까지 웃게되네요...^^

제 인생에 1번의 만남은 이미 있었고... 1번의 헤어짐도 언젠간 있을거예요...

그것마져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2009년 겨울을 맞이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DEL
(2009/12/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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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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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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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후 RE DEL
(2009/12/14 23:18)
<연인 참여>

27년 살면서 스키장을 아직 못 가봤습니다.
올해는 한번 가보려 하는데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안되도 갈겁니다. 돈주고,,,,
DEL
(2009/12/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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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4 23:25)
<연인참여>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언제나 오빠한테 받기만 하고, 아무것도 해준게 없네요.
그저 대학생이라는 이유로 오빠가 사주는 것들을 당연하게 여겼던 것 같아요.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해준 것 보다 받은 게 더 많은 그 사람에게
이제는 저도 베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불안정한 미래가 놓여있는 현실은 잠시 내려두고
사랑하는 오빠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꼭 보내주세요^^

남자친구와 스키장에서 Dole 스위티오 바나나를 먹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되겠죠?^^
DEL
(2009/12/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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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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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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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찬 RE DEL
(2009/12/14 23:48)
<연인참여>
2009년 12월 25일 지금의 여자친구를 사랑하게 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스키장을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이번에 스키장 가려구요.
돌아저씨께서 우리에게 선물 해주시길 빌께요^^
행복한 1주년 되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저희 둘 바나나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몇일 전엔 바나나로 3끼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L
(2009/12/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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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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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구 RE DEL
(2009/12/15 00:35)
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시즌 오픈하고 친구들과 보드를 타러 스키장에 갔었습니다.
신나게 타고 내려오다 그만 손을 헛짚어서 보드를 탈 수 없어 병원으로 갔습니다.
의사가 큰일 날 뻔 했다고 하며 깁스 6주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해 깁스를 풀고도 재활치료를 해야
되서 스키장을 다시 찾지 못했어요. 어김없이 또 겨울이 찾아왔고, 스키장을 가기 위해 그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겨울을 기다렸어요. 좋은 기회인 거 같아 신청합니다. 가족과 함께 다시 스키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RE DEL
(2009/12/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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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RE DEL
(2009/12/15 01:02)
< 친구 & 연인 참여 >

아직도 스키장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우연히 여행중에 보드랑 스키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저 바라만 봤어야했던 아쉬운 날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구경만 하고 있는 저에게 보드 강습을 해준다고 했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리프트권이 필요했는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DEL
(2009/12/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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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RE DEL
(2009/12/15 01:15)
안녕하세요 ~ 저희 이쁜커플좀 소개할려고요^^ 처음 저의 대학친구 의 여자친구에게 소개좀 해달라며
제사진을 보내줬는데 현재의 여자친구였다는건 모르고말이죠...
그런데 사귀는거 아직은 싫다고 퇴짜를 맞았었어요..ㅜㅜ
그래서 어떤 사람인지 참 궁금했죠/// 그러다 우연히 1월 13일 제 친구 와 놀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볼링장에서 처음 만난 우리는 낯설게 인사를 하고 열심히 볼링을 쳤죠 ~ 쫑쫑쫑 걸어가서 깨끗하게
스트라이크치는 제여자친구 모습에 '오~ 쫌하네?'이런생각이었어요..ㅋ 그리고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에 갔는데.. 전 소개팅으로 만난 자리가 아니였기에 쑥쓰러워하지도 않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죠~
그렇게 헤어지는데 제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여~ 다음 날... 그 다음날... 온세상에 하얀눈이 펑펑 쏟아지는 겨울 날... 이른아침 서울에서 인천에 있는 직장으로 일을 가는 저에게 따뜻한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 미끄러우니까 운전 조심하고 옷따뜻하게 입고 가~'
이렇게요.. 그래서 전 ' 이사람이 날 좋아하나'?? 혼자 생각하다가 이틀 후 우린 또 제친구와 만났어요...
송어낚시를 하러 갔다가 볼링을 치러 갔는데 우연히 제 여자친구랑 저랑 같은 편이 되었죠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볼링을 엄청 잘치고 승부욕이 강해서 제가 조금은 부담이 되더라구요..
맞은편 제 친구 여자친구는 남자 두명 모두 한개도 못쓰러트려도 화이팅해주고 그러는데..
전 ㅠㅠㅠ 화이팅은 커녕 여자친구한테 괜히 미안하고 내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
솔직히 내기를 하는거라서 ...지면 다 내야하기때문에 부담이 컸어요~ 그러다...결국 우리가 지고말았는데 제가 카드로 5명이 친 볼링비를 내고 밖으로 터벅터벅 걸어나왔죠~ 우린 해물탕집에 가서 쏘주를 시켰어요 원래 술을 잘 안먹지만 속에서 화가나서 마셔야겠더라구요 그래서..전 빈속에 술만 계속 부어댔어요
그러다 제가 취해서 여자친구한테 기대고 '나 잘할수있는데...'이렇게 계속 얘기를 했어요... 그러던중...차를 탔는데 제여자친구 무릎에 그만.....실수를 하고 말았죠... 그런데... 화를 내기는 커녕 내가 창피해할까봐 전혀 내색을 안하고 제가 오버이트한것을 다 치워주고 닦아주고..... 이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사귀게 되었죠^^ 지금껏 서로 많이 바뻐서... 4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고 하는데~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답니다...아름답고 쉑시한 제여자친구가 있어서 저는 무지무지 감사하고 행복해요~ 그의 사랑에 조금이나 보답하고자~ 한번도 여행을 못간터라 멋진 프로포즈를 선물해주고 싶네요^^
DEL
(2009/12/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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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RE DEL
(2009/12/15 01:58)
<가족참여>
아빠와 엄마의 생신 (환갑) 기념으로 온가족이 모여서 즐거운 겨울을 맞이하고 싶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막내 딸인 제가 짠 하고 선물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답니다 ^^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꼭 가고 싶으니깐 ㅋㅋㅋ
DEL
(2009/12/1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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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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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RE DEL
(2009/12/15 03:07)
가족여행

보장 RE DEL
(2009/12/15 03:08)
가족여행가고싶어요

보장 RE DEL
(2009/12/15 03:10)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싶어요

한번도 제대로 다녀오지 못했거든요
신이 계시다면 저의 바램을 들어주실거예요

오선미 RE DEL
(2009/12/15 09:43)
<가족참여&연인참여>
저에게는 3명의 동생들이 있습니다. 제 나이는 올해 24살입니다. 저는 지금껏 24살을 살아보면서 스키장을 단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은 리프트권을 싸게 살수 있다 스키 대여는 1마원뿐이다 라고 저에게 왜 못가냐는 식으로 빈정되며 말하지만 저에겐 저혼자 가기엔 너무 미안한 동생들 3명이 있습니다.
전 맏이인지라 무엇인가를 하기전 동생을 한번씩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남자친구는 우리둘이 데이트인데 그냥 우리둘이 가자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금방 제표정을 보면. 으이구 아라써 동생들이랑 가자 하며 저를 너무 많이 이해해줍니다. 그런 제 남자친구와 또 아버지는 몸이 많이 아프셔서 미끄러운곳 사람많은곳은 가시질 못합니다.... 제동생들에게 스키라는 좋은 스포츠를 보여주고싶습니다. 동생 한명을 데리고 가자니 나머지 2명이 섭섭해 하고 다데리고 가자니 비용부담이 너무커서 고민이 많았는데 바나나 매일 갈아 먹어요 살뺴려고^-^* 그런저희에게 도움좀 주세요^^
DEL
(2009/12/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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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RE DEL
(2009/12/15 09:53)
- 내가 꼭 리프트권을 가져야 하는 사연을 적어주세요!
저희 커플은 한번도 스키장을 가보지 못했답니다.스키장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겠어요 리프트권을 가져서 스키장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저는 장애인 치료를 하는 치료사로 근무를하고있고, 제 남자친구는 장애인들을 보조하는 생활교사로 일하고 있어요. 일이 참 힘듭니다. 장애인친구들을 케어하는데 스트레스도 많아받고요 . 많이 지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어디론가 여행을 많이 가거나 그러지도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저희 커플에게 리프트권을 주세요!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재 충절할 스키장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RE DEL
(2009/12/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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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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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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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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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이 RE DEL
(2009/12/15 10:46)
[가족참여]
저는 눈이 거의 오지 않는 양산에서 살고 있는 아가씨 입니다. 어릴 때 부터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어쩌다 한 번씩 눈이 쏟아지면 비료포대를 타고 놀았던 기억이 큽니다. 넉넉치 않은 살림에 저희 네 남매를 키우느라 여행 한 번 다녀오신 적 없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희 남매들도 한 번도 가보질 못했거든요.. 헤헤.. 촌 사람 콧구멍에 바람 좀 넣어주십시오~~
DEL
(2009/1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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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RE DEL
(2009/12/15 10:50)
<연인참여>

안녕하세요!
저는 26세 청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있었는데요.
그당시 저는 지나치게 내성적인 성격탓에 말한번 제대로 못붙이고 헤어졌던 바보였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나 우연히 그녀를 만나게 되었고 저는 용기내어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너무나도 고맙게 저를 받아주었어요.
그렇게 시작한 사랑이 벌써 2주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도 저도 스키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그녀와 함께 스키장에 꼭 가고싶습니다.
Dole에서 하는 너무나도 고마운 이벤트를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저희 커플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DEL
(2009/12/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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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이 RE DEL
(2009/12/15 11:05)
[가족참여]
결혼생활 2년차의 주부랍니다.

신랑이나 저나 보드타는걸 너무도 즐겨서..
연애할땐 뻔질나게도 스키장을 자주 다녔었는데..
결혼하고나니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 2년간 스키장엔 발도 못딛었네요;;

내년엔 그나마 사정이 나아질듯하여,
내년에는 보드타러 꼭 가자며 신랑과 약속하였는데..

웬걸..
시어머니가 내년엔 손주를 꼭 봐야겠다며 아기만들기 숙제를 주셨어요.

아기가 생기면 많은것을 포기해야하고..
요샌 아기 키우기 힘든세상라 계속 미루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부모님의 간절한 바램에 내년에는 아기를 갖기로 합의했답니다.

그렇게되면 보드타는것은 영영 접어야겠죠..ㅠㅠ

이번 시즌이 저에겐 마지막 보딩의 기회입니다.

저출산이 국가적 문제가 되고있는 지금..
출산을 준비하는 저..
대견하지않나요??^^

그런의미에서 리프트권의 행운이 꼭 저에게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DEL
(2009/12/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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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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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란 RE DEL
(2009/12/15 11:20)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Dole(돌)아저씨 ^ _ ^

20살 과속스캔들으로 일찍이 아빠, 엄마가 된 저의 남동생내외와 사랑스런 조카 시원이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니가 함께 스키장으로 떠나는 첫 가족여행을 위해
리프트권이 꼭~ 필요하답니다. 가족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을 보며 늘 부러워만 했었는데
제 첫 월급을 탈탈 털어서 이번 겨울 가족여행을 계획중입니다. 하지막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새내기의 월급.....아시죠? ㅋㅋ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겨울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스키장으로의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거 ㅠ_ㅠ
Dole(돌)아저씨단란한 가족여행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용!!^ ^
DEL
(2009/12/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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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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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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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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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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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RE DEL
(2009/12/15 12:11)
<친구참여>
제가 실내스키장에서 보드를 배우느라 용돈을 다써서
스키장에갈 여유가 없어요ㅜㅜ
이번기회에 스키장갈수 있게 된다면 가서 보드 배운 실력
발휘하고 싶어요!!도와주실꺼~죠??
아그리고 지금 돌바나나먹구 있는데 넘맛있어요^^
역시 바나나는돌ㅋㅋㅋ돌아저씨짱
DEL
(2009/12/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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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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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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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6)
전수진님 글입니다.

[연인참여]
올해로 6년째 저와 만나주고 있는 남친과.. 20대의 마지막 날들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여행을 갈까?? 생각중이었는데요.. 몇달째 밀린 월급을 받지 못하는 남친을 생각하면 모든 비용을 제가 감당해야되니 선뜻 여행가자고 하기도 그렇고 남친도 저한테만 의지하기 싫어하고요.. 이번 기회에..
한번도 스키장 구경못한 남친에게 설원에서 보드를 가르쳐 주면서 멋진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DEL
(2009/12/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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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5)
전수진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홍선미 RE DEL
(2009/12/15 13:06)
(연인참여)

안녕하세요??이번겨울엔 드디어 남자친구가 생겼답니다..
스키장이라곤 태어나서 한번도 못가본 저에게 남자친구와 올겨울 즐거운 추억 만들수있는
기회가 꼭 생겼음 좋겠네요^^티비에서만 보던 스키장의 풍경 올겨울엔 꼭 직접 체험하고 싶어요
뽑아주세용!!!!잉!!!
DEL
(2009/12/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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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규 RE DEL
(2009/12/15 13:48)
(가족참여)
우리 가족은 한번도 스키장에 가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스키라는 것을 저만 이용해 보고 가족들은 일하느랴

살림하랴 너무나 바쁘네요 지금이라도 부모님께 좋은 선물

하나 해드리고 싶네요!!!

RE DEL
(2009/12/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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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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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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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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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란 RE DEL
(2009/12/15 14:36)
<가족참여>
12월25일은 크리스마스이자 저의 사랑스런 동생이 탄생한 날입니다!
동생이랑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스키여행을 다녀오고싶어요~!!
차에서 이동하는시간에 바나나로 간식을 즐기는것도 넘 좋겠죠?ㅎㅎ
꼭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동생에게 행복한 생일을 선물하고싶어요~^^*
DEL
(2009/12/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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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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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참여 RE DEL
(2009/12/15 14:41)
지금 아내와 저는 보드 매니아 입니다.

이제 결혼 1년 차로 내년에 2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세가 생기면..향후 5~6년에 스키장을 못 갈것이고.. 올 시즌이 당분간 마지막 시즌이 될 듯 합니다.

Dole이벤트를 통해 올해 뜻깊은 보딩을 하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영심이~ RE DEL
(2009/12/15 15:02)
작년 딱한번 가본 스키장의 매력에 푹빠져 올해는 자주가려고합니다.

리프트권 비싼데 받고싶네요.

올해는 친구들도 애인도 같이 가자고 성화네요.

역시나 다들 보드의 매력에 빠져갖고,,^^

올해 연말에 친구들과 애인이랑 좋은 추억만들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돌선생!!

아자아자 화이팅!!

권주리 RE DEL
(2009/12/15 15:16)
<연인참여>
안녕하세요 돌 아저씨~
저에게는 2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
항상 겨울이 되면 스키장에 함께 꼭 가자고 했었는데요~
저랑 남친 생일이 1월이거든요~ 둘다 날짜 차이가 몇일 안나서요~
제가 공부다 머다 해서 아직까지 스키장에 함께 가질 못했어요~
2년넘게 만나면서 기념일이라고 어디 여행간적도 없고 해서,
올 겨울 꼭 스키장에 함께 가기로 했는데 ,
저도 아직 학생이고 해서 여유가 별로 없답니다 ㅠ
남자친구한테 다 기댈수도 없고 , 그렇다고 저한테 부담주기 싫어하기때문에 ,
고민이네요~ㅠㅠ
요새 남친이 많이 힘든데, 함께 기분 전환하며 남자친구한테 보드도 배우고 싶어요~
저희 커플한테 꼭 스키장 갈수있는 기회주세요 ㅅㅅ
돌아저씨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ㅎㅎ
DEL
(2009/12/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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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RE DEL
(2009/12/15 16:25)
<가족참여>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올해 결혼하고 뜻깊은 겨울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안그래도 신랑이랑 연애때만큼의 감정이 없어진건 아닌가 싶어서
다시 좋은 감정을 되살리고자 호텔이나 펜션 여행등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내년엔 애기 계획도 있고해서..올해가 아니면 이제 가기 어려울 거 같아서요
저 꼭 받게 해주세요!!!*^^*
DEL
(2009/12/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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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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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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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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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 RE DEL
(2009/12/15 17:44)
<연인참여>
결혼 해서 부모님 떠나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건지 정말 몰랐네요..
결혼하진 벌써 2년이 되었는데...
취미를 즐길만한 시간.경제 여유가 없네요..
경제적 여유를 핑계로 아이까지도 미루고 있네요...
이렇게 여유가 없게 살다보니.. 꼭 결혼한지 10여년이 된 부부처럼 잘 싸우기도 하고...
이젠 여유를 찾아보고 싶네요... 도와주실꺼죠?,,,,
DEL
(2009/12/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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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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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은 RE DEL
(2009/12/15 19:02)
온 가족이 바나나를 좋아하여 하루도 빼놓지않고 먹는 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바나나~
그중에서도 Dole바나나가 최고로 달콤해요~~

RE DEL
(2009/12/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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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은 RE DEL
(2009/12/15 19:06)
<가족참여>
결혼 후 한번도 저희 4식구가 여행다운 여행을 못가봤습니다.
12월엔 크리스마스도 있고 제 생일도 있어 기념으로 꼭 가족여행을 다녀오고 싶네요~
하얀 설원에서 가족애도 확인하며 정말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어보고싶어 신청합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DEL
(2009/12/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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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정 RE DEL
(2009/12/15 19:08)
<가족참여>
조금 웃긴 사연이지만ㅋㅋ
저희가족이 제가 어렸을때 스키장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는데
제가 그때 뭘 잘못먹었는지 채한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손따고 스키장갈래 아님 집에 갈래 그랬는데
제가 어린맘에 안따고 집에 간다고 ㅠㅠ 그래서 그냥 집에 왔데요 ㅋㅋㅋ
그때 이후론 스키장근처도 못갔고 썰매장도 가본적이 없어요 ㅋㅋ 그렇게 전 성인이 되었네요 ㅠ
부모님도 살면서 스키장에 가보신적이 없으셔서 그때 사건이 아주 어렸을때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나네요 ㅋㅋ 제가 그때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DEL
(2009/12/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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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현 RE DEL
(2009/12/15 19:32)
<가족참여>

가족들과는 한번도 스키장에 가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당첨 될까 ? 설마.. 하는 마음으로
이벤트에 응모 하게 됬는데요 . 꼭 되서 분위기 안좋은
것도 풀겸 .
가족들과 함께 한번 가봤으면좋겠네요.
DEL
(2009/12/1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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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용 RE DEL
(2009/12/15 19:47)
<연인참여>

일일이 하나하나 다 확인하시려면 힘드실것 같아서 짧게 남길께요 ^^;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출장중에 처음만나서 부산에서 서울로 현재 힘들게 만나고 있습니다..ㅠ

한달에 1~2밖에 못만나는데 금전이 딸려서 좋은데 데려가보지도 못해 마음이 아파요.. 흑ㅠ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좋은 추억 남겨 주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

돌아저씨 잊지 않을께요! ^^
DEL
(2009/12/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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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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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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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RE DEL
(2009/12/15 21:51)
<연인참여>

군대를 막 전역하고 학교로 바로 복학하느라 일도 못하고 이제 2학년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를 전역하고 사귀게 되었는데 . 여자친구랑 많이 만나는것도 아니지만
만나면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을 거의다 지출해서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입니다.
저희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또 군대를 다녀왔다는 생각때문에 부모님한테도 의지하기싫어
일을시작하기는 했는데 스키장을 갈만한 여유는 생기지 않네요..
이런 제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꼭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자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남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EL
(2009/12/1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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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참여> RE DEL
(2009/12/15 21:47)
ㅇㅇ

원해여~ RE DEL
(2009/12/15 21:54)
<친구참여>
길고 긴 학교생활 고3이 끝났어요.
수능 성적이 좋지는 않지만,나름대로 열심히 점수에 맞게 대학가려고 하고 있답니다~
3학년 같은 반 친구 한 놈이랑 이번 겨울 방학 여행 가려고 했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돈도 필요하구,
그런데~ 이 돌아저씨에 이벤트(+_+)를 발견 했어요~
지금 이 친구랑 군대도 내후년에 같이 동반입대하기루 했어요~
가기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돌아저씨 잘부탁해여~
믿어여!!^_^
DEL
(2009/12/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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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라 RE DEL
(2009/12/15 21:59)
<연인참여>
안녕하세요~ 돌아저씨.. 저는 올해 23살 사회에 갓 발을디딘 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150일가량 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아직 학생이구요 ..^^
전역한지 얼마안되어서 만나서.. 지금까지도 이렇다할 추억거리가 없네요~
그렇다고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어서 시간이 나더라도 가벼운 데이트 뿐이지 제가 평소 꿈꾸었던 여행은 생각뿐이네요..
이번 겨울엔 스키장에 꼭 한번쯤은 남자친구와 가고 싶었는데 알아보니깐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학생과 사회초년생인 저희에겐 너무 힘든 부담스럽네요...
이런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미안해하고 못난저를 사랑해주는 하나뿐인 사랑스런 남자친구와 갈수있게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DEL
(2009/12/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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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람 RE DEL
(2009/12/15 21:59)
(가족참여)
저희가족 지금까지 제대로된 여행 한번 못했는데
마침 이런이벤트 행사를 한다해서 응모하게 됐습니다^^
저희엄마아빠는 두분이 같이 (감자탕집)을 하시는데
자영업이라 보니 토,일요일날 도 쉬지못하고
가게에서 음식을 팔면서 저랑 제동생 가르치시고 있어요~
여름휴가도 같이 가려고하면 시간도 안되시고..
여러가지 이유로 항상 가족여행은 꿈도못꾸었는데
정말 몇년만에 아빠가 이번겨울에 가족끼리 여행가자고
하시더라구요 ^^
이번기회에 스키장에서 정말 가족끼리 재밌게 놀다오고싶습니다 ^^!~
사실 저희가족모두 저를 포함해서 스키장은커녕
썰매장도 다녀와본적이 있는지 기억조차 나지않네요~^^;
도와주세요 ~
DEL
(2009/12/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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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RE DEL
(2009/12/15 22:06)
<가족참여>
아직까지 스키장에 한번도 못가본 촌스러운 저희 가족을 위해 신청해 봅니다.
신랑이랑 저, 그리고 우리 아이들 아직 스키장에 한번도 못가봤네요.
제가 사는곳은 눈도 잘 오지 않아 겨울이면 눈이 그리운 곳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눈 언제와라고 자꾸 물어보지만 오지않는 눈을 마냥 기다리다 겨울을 보내버리네요.
이번 겨울 처음으로 스키장이라는곳을 한번 가보고 싶어요.
눈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힘들게 돈번다고 지쳐있는 신랑을 위해서
또 육아에 지쳐있는 저를 위해서...
우리가족 모두를 위해서 하얀 눈이 가득한 스키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이번기회에 정말 스키장 가보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
DEL
(2009/1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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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현 RE DEL
(2009/12/15 22:25)
<가족참여>
아빠 엄마 스키장 가고 싶어요!!.
이제는 우리아들이 된 희준이에 목소리입니다.
처음 희준이가 우리집에 온것은 아내가 사랑의 집에 자원봉사를 하게 된 때였습니다. 정신지체장애인 생활시설로 희준이는 갓태어난 후 이 보호시설로 오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헌신적이었던 아내는 우리 부부사이에 결혼한지도 5년이 넘어도 아이가 없자 항상 주위에 불우한 아이들과 장애시설과 고아시설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할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집 희준이를 처음에는 위탁할 마음으로 데려왔지만 언어장애와 심신장애를 앓고 있는 희준이와에 생활에 더더욱 사랑과 애정은 깊어갔고 마침내 그 아이를 가족들과 이웃들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입양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 호족에 올라와 떳떳하게 우리 자식이 되었습니다.
아내에 1년간에 끊없는 사랑끝에 희준이에 상태는 조금씩 낳아졌고 처음에는 저도 그렇게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에 제 친자식처럼 손을 잡으면서 외출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내는 두번째 아이에 위탁을 하고 두번째 입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와 이혼까지 하라고 시댁식구들에 강경한 태도였지만
저만은 아내에 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그리고 그 숭고한 사랑을 알기 때문에 아내을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아내에 편이라기 보다는 아내에 대한 애절한 사랑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제 저희집은 네 식구 가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 불쌍한 듯한 동정어린 시선과 말투가 싫어 집안에서 네 식구가 하루종일생활할때는 제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더군다나 장애까지 있는 애들 네명을 키운다는게 정말로 힘들어 모든것을 포기 할 생각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출근하는 저에게 전해준 편지에 그만 모든것들 이해하고 이제는 자랑스러운 두 아이에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에요
제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당신도 우리 아이들을 진정으로 진정으로 사랑해주세요"
라구요
요즈음 희준이의 소원은 스키장을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가는 것 입니다.
눈을 좋아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tv에서 스키장이 나오면 너무나 가고 싶어하고 주위친구들이 아빠 엄마와 스키장이을 갔다오는 모습을 보며
너무 부러워합니다.
올 겨울엔 꼬~옥 희준이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드리곤 합니다.
아내또한요....
제가 꼭 리프트권을 가져야 하는 사연은
아마도 지금은 친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결혼 후 한 번도 여행(스키장)을 가보지 못하고
고생만 한 아내를 위해서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성을 다해 정성을 다해
건강과 행복을 주는 돌 코리아에
참여 사연을 올립니다.
DEL
(2009/12/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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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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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동생을돌보는 RE DEL
(2009/12/15 23:08)
제가 스키장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사실.. 그런이유도있지만..
이런 사적인 이야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직어리긴해도 자립심도 강하고 독립심도 돌보는 그런것도
강해서요
동생들과.. 하나밖에 없는 엄마를 위해 하고 있는거거든요.
저희 형편에 이런 것은
꿈도 꿔보지 못했기에 노력해보고싶어서요
제 조금 시간 잠깐으로 가족에게 좋은일을 한다면
엄마도 동생들도 조아할거같애서요

RE DEL
(2009/12/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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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 RE DEL
(2009/12/16 01:15)
<연인참여>

7년을 함께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도 약속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곧 군대에 가게 되었네요.
오래사귀다 보니 별로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함께 스키장에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DEL
(2009/12/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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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은 RE DEL
(2009/12/16 02:32)
<가족참여>

이제 곧 12월 23일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세요!!!!!!!!!!! 오빠랑 제가 다 컷다고생각했는데
부모님을 위해 이벤트같은건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두분이서두 결혼기념일을 잘 챙기시는것도 아니라서 제가 외식하러가자고 할때만 하십니다.
내년이면 저두 이제 집을 떠나게 되는데 두분이서 더 안챙기실것 같고, 저도 멀리떨어져 지내다보면
부모님기념일이나 행사에 소홀하게 될것같아서요 . 가족이 흩어지기전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저희는 가족끼리 어디 여행도 간적 없거든요.
그리고 곧있으면 오빠가 휴가나오는데 거의 마지막 휴가일지도 모르니까 가족끼리 같이가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싶어요.
^^
대학때문에 오늘도 아빠께 짜증만 부리고 후회하고, 너무 죄송해요. 같이 여행가서 안좋아지게된 가족사이도 풀고싶네요.
♡♡♡♡♡아빠 엄마 사랑해♡♡♡♡♡
DEL
(2009/12/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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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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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 RE DEL
(2009/12/16 08:28)
<가족참여>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 3월 13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에 부모님께 많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DEL
(2009/12/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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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자 RE DEL
(2009/12/16 09:09)
<가족참여>
처음으로 지금에 남편을 만난건 제 사랑하는 전 남편이 건설현장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길에 교통사고로 죽고 사별한후 3년만이었죠. 저에게 전남편과 함께 한 두 아들이 있었고 중학교와 대학교를 다니는 상황이라 제가 직접 나가서 돈을 벌여 모든것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죠.먼저 간 남편이 왜 이렇게 원망스러웠는지 그 사람을 뿌린 강가에 가서 하염없이 눈물흘리고 원망했답니다.가진것 배운게 없는게 죄라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길거리에 노점상뿐이었습니다. 전 남편이 저에게 남겨준 재산은 두 아들과 그리고 통장에 270만원뿐이었습니다.
노점상하는 분들에게 이것저것 믈으면서 노점상을 시작하게되었죠.덖복기,순대,튀김등을 파는 노점상이었죠.
그때 지금에 남편을 만나게 되었던거죠.그때 남편은 제 옆에서 과일을 파는 노점상 아니 트럭같는데 놓고 파는 사람이었습니다.서투른 저에게 이것저것 또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세 노점상 단속이 나오는날에도 자기것부터보다 제 물건이나 제 포장마차를 먼저 챙겨주고 정말로 헌신적으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새벽5시에 시장에서 물건을 뛰었다가 아침8시에 포장마차에서 준비를 하고 새벽1-2까지 어떤날은 덖복기가 팔리자 않는날은 새벽3-4시가 넘어가도 지금의 남편은 저를 기다렸다가 제 주변 청소와 설거지를 도와주었지요.
나이들어 주책이라는 소리 또한 자식들 걱정때문에 당신을 멀리할려고 했지만 제 마음도 헌신적인 사랑에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열고있었습니다.
지금의 남편 또한 사정이 부인이 자궁암으로 죽고 딸아이하고 둘이서 살고 있는 딱한 사정이었으니 동병상련이었나 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르자 자식들도 알게 되었고 첫째 아이는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서 조금은 저를 이해를 하는것 같지만 둘째 아이가 그렇게 심하게 반대할지를 미처 몰랐습니다.
저에 재혼애기가 나올쯤에
둘째 아이는 학교도 가지 않고 나쁜아이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경찰서를 드날들게 되었죠.
그때 심정은 세상 모든것을 포기하고 먼저 하늘나라고 간 남편곁으로 가고 싶은 심정이었죠.
그러가 저도 어머니에 한 사람이었단 봅니다.
지금의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아들둘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의 남편도 연락도 끊어지고 이제는 모든것이 처음 그대로 왔구나 하고 현실에 충실하게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전 남편에 제삿날 아이들과 함께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문두르리는 소리가 들렷고 문을 열어보니 바로 지금의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은 딸과 함께 왔고 갑자기 저와 제 아들들앞에 무릎끊고 울먹이는 소리로 " 좋은 새 아빠가 될 수는 없지만 부끄럽지 않는 새아빠가 되도록 정말로 정말로 노력할게 나를 받아주라고"하는것이었습니다.제 눈에는 어느샌가 눈물이 흘렸고 저희 아들들 그리고 그사람에 딸도 다 같이 울게 되었지요.
그이후로 저희 둘째 아들도 지금의 남편에 진정한 마음을 받아들였고 다시 학교로 가서 올해 공고1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날 저희집은 웃음꽃이 활짤 피었지요.
저희는 올해 결혼하였지만 화려하고 성대한 결혼식도 없었고 주위분들 한명 없이 저희 식구 이제는 다섯명이 되었죠.
다섯명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늙은 저희 부부에 새로운 인생출발을 서로서로에게 축하해 주었습니다.
불행한 두 가족에서 행복한 한 가족이 된 우리 가족에게
돌 코리아의 사랑의 리프트권과 사랑의 dole스위티오 바나나가 선물해 준다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신혼여행이자 가족여행이 될 것 입니다.!!
DEL
(2009/12/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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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소녀 RE DEL
(2009/12/16 10:09)
[친구&연인참여]
소녀 27년 평생 살며 스키장 한 번 가보지 못했사옵니다.

2년전 많은 이들의 시기어린 질투와 부러움속에 4년 연하의 소년을 만났으나 이제 한 달 후면 그 소년 학문의 뜻을 이루고자 지방으로 떠나옵니다.

이런 아픈 상황속에서 몇일 전 그 소녀와 소년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철없는 소년이 친구들의 꼬임에 넘어가 아직 한 번도 스키장을 가보지 못한 소녀를 버리고 놀러간다하여 호통을 치며 어찌 그럴 수 있느냐 밤새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제 이 한을 우리 Dole(돌) 아저씨가 풀어줄 수 없느지요?

이 소녀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

우리 커플 생애 처음으로 스키장에서 '나 잡아~' 놀이 해보고 싶소.
DEL
(2009/12/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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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7)
노진현님 글입니다.


주제 : 계절용 바나나

봄 : 소풍 가서 바나나 먹고

여름 : 바나나 보트 타고

가을 : 바나나 먹고 산행하고

겨울 : 바나나 보드 탄다

지금은 겨울이니깐 리프트 권 이 절대적으로 필요 함.!!


<애인참여>
DEL
(2009/12/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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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7)
노진현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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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RE DEL
(2009/12/16 11:36)
한번도 스키장에 가보지 못한 저희가족의 나들이를 스키장으로 하고 싶네요

바나나 모양의 보드도 타고 ㅋㅋ 즐겁게 지네고 싶어요
DEL
(2009/12/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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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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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미 RE DEL
(2009/12/16 12:46)
<연인참여>
이제 곧 만 2년이 된 부부예요.
(가족 참여로 하고 싶었지만, 아직 아이가 없어서.. 연인 참여로 신청해요)

살림의 여왕 아니 왕! 저희 신랑은 아직 스키를 한~번도 탄적이 없는 초초초초보! 입니다.^^
(참고로 저희 신랑은요.. 저보다 찌개도 잘끓이고.. 음식도 잘하고... 살림은 정말 쵝오~입니다.
하지만 정말 져~질 체력이라는거~~~~>,.<)

연인때부터 겨울이 되면 스키 타러 가자며 약속을 했지만..
회사일과 집안일 등등이 겹치며 차일피일 미루게 되어 결국 스키는 한번도 함께 타보지 못했네요.

곧 다가올 결혼기념일 이벤트로 우리 집 뚱띵 신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DEL
(2009/12/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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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RE DEL
(2009/12/16 12:56)
2년전 조카녀석과 가족이 함께 스키장을 갔었는데..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아마도 이번이 저에겐 마지막 시즌이 될꺼 같아요.. 내년에는 아이를 가질 생각이거든요..
마지막 시즌 신나게.. 가족들과 여행 한번 지르고 싶습니다...
아이생기면 여행도 힘들고 특히 보드를 탄다는건 당분간 상상도 못하는일..
마지막 소원 들어주세요~~~

RE DEL
(2009/12/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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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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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RE DEL
(2009/12/16 12:59)
(가족참여)
2년전 가족들과 함꼐 했던 스키장..
올해 저에겐 마지막 시즌이 될듯 합니다..
내년엔 제가 아이를 가질 예정이거든요..
아이를 낳으면 여행은 빠이빠이.. 특히 보딩은 빠이빠이..
마지막 시즌 신나게 타고 싶습니다..
꼭 소원 이루어 주세요...

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18)
유혜영님 글입니다.

<가족참여>

저는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이예요.
신랑이랑 30대 노처녀 노총각으로 만나서 급하게 결혼하느라
시댁 식구들을 몇번 뵙지도 못하고 급 결혼을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누이 부부랑 엄청 서먹한 상태예요.
저번달에도 시누이 아가가 돌이어서 돌잔치에 갔는데 너무 서먹해서 뻘쭘하더라구요.

며칠전에 신랑으로부터 들은 얘긴데, 시누이가 알고보니 보드매니아더라구요^^
돌아저씨가 주신 이 기회를 빌어서...
시누이네 부부와 저희 부부가 어울려서 스키타면서 많은 대화도 나누고
좀더 가까운 가족으로 거듭나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스키장에서 시누이네 부부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년 구정에는 좀더 가족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대할 수 있지않을까요?
우리 네사람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어요~!
------------------------------------------
DEL
(2009/12/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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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17)
유혜영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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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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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21:40)
<가족참여>
가족 모두 여행가본지도 어언 몇년인지; 이번 기회에 가족 모두 다 함께 여행가보고 싶네요.
두딸 결혼하기 전에 여행 한번 가자고 번번히 이야기하시는 아버지께 선물하고 싶어요.
DEL
(2009/12/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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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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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RE DEL
(2009/12/16 13:56)
<가족참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가장
행복한 방법이 바로 휘닉스파크 리프트권을
신청하는일인것 같아 주저없이 이번트를 신청해요 ^^*

자유로움과 낭만 그리고 겨울의 아름다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그곳 ! 휘닉스 파크 안에서 신혼의 달콤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담아 신청해요 .

연말이지만 요즘도 야근에 , 철야작업까지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신랑. 가장이라는 이름이 때로는 우리 신랑의 여유로운 생활까지
뺏어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신랑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주고 싶어요 !!

결혼하기 전에 곧잘 타곤 하던 보드 실력 유감없이 뽐낼 수 있는 기회도 .
그리고 피로와 스트레스 속에서 하루만이라도 마음껏 탈출 할 수 있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 주고 싶어요 ~!

돌 아저씨의 행복한 선물로 이 시대의 진정한 내조의 여왕 ! 이고파요 ^^*
DEL
(2009/12/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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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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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RE DEL
(2009/12/16 14:04)
[가족참여] 올해1월 딸아이가 드디어 스키를 배웠어요 *^^*
아이스키캠프에 참가해서 왼쪽으로 넘어지고 오른쪽으로 넘어지고 하면서 드디어 스키에 입문하게 되었네요. 엄마인 제가 보기엔 어찌나 아슬아슬하던지... ... 그래도 곧잘 미끄러지면서 타더라구요.
비록 쭉~쭉 타고 내려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찌나 대견하던지. ㅠㅠ
이제 스키시즌이 시작되었네요.
벌써부터 딸아이는 스키장에 가자고 난리랍니다.
이번엔 넘어지지 않고 정말 잘 탈 수 있다고 집에 있는 장난감스키와 폴대로 열심히 연습중이네요.
스키타고 싶어하는 우리 딸아이와 함께 우리가족 올 겨울 스키장 나들이 하고 싶어서 응모해봅니다.
가족참여이긴 하지만 리프트권은 3매만 있으면 되어서 가족참여안되면 연인참여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겨울방학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매일매일 조르네요.
그래 한번 가자 라고 얘기했는데 딸아이한테 가족경제를 속속들이 얘기해줄수도 없구 ㅠㅠ
아! 부모란 참 힘든 것 같네요. *^^*
DEL
(2009/12/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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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촌년 RE DEL
(2009/12/16 14:34)
[ 가족참여 ]
내년 봄이면 10년이란 연예 끝 결혼을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다녀올수 있는 여행을 다녀오고싶습니다,
가족들과 스키장을 매년 겨울마다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결혼준비에 비용부담이 크네요 ..
결혼하고 나면 이런 시간을 만들기가 힘들것같은데 ..
마지막으로 효도 한번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DEL
(2009/12/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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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으로 고고씽 RE DEL
(2009/12/16 15:25)
<가족 참여>

제 남편과 저는 보드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아이를 낳고 몇년간은 스키장 가기가 정말 어렵더라구요.
제가 못가니 남편도 덩달아 못가서 매년 겨울마다 실갱이를 한답니다^^
이번기회에 부모님, 남편과 함께 보드를 실컷 타고 오고 싶어요.
이제 아기도 어느정도 컷으니 아이와 함께 스키장 눈도 구경하고 보드도 타고
즐겁게 놀다오고 싶네요~~
DEL
(2009/12/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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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곤 RE DEL
(2009/12/16 15:35)
<가족참여>
올해로 아내와 만난지 13년이 되었어요.
운명이란 그런건지 동그랗고 하얀얼굴에 앳된 인상의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20년간 누워계신반신불수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옆에서 씻기고
입하고 대소변 받아내셔야하는 어머니에 외아들 그렇다고 돈이 많길하나
객관적인 시각에서 봤을때 정말 아니다 싶은 조건인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건만 나를 믿고 결혼해준 아내입니다.

결혼하자마자 설상가상으로 어머니 눈에 종양이 생기셔서 대수술을 하셔야했죠.
아프신 어머니 아버지를 곁에서 묵묵히 돌본 아내입니다.

거기다 저출산으로 나라가 들썩이는 이때에 아들둘은 낳아야한다 딸도 있어야
한다는 저희 어머니의 어려운 주문에도 따라준 아내입니다.

서른다섯이라는 어린나이에 어느덧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준 나의 사랑스러운
아내 올해로 만난지 13년 결혼 10주년입니다.

시어머니 보살피랴 아이들 셋 나아 키우느라 여행한번 제대로 못해본 아내에게
언제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결혼전엔 스키타는걸 좋아하던 아내였는에
아이들이 어려서 생활하느라 바쁘단 핑계로 스키한번못 태워줬네요
너무나 미안하고항상 고생하는 아내가 감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이젠 막내도 5살도 되었고 결혼 10년만에 아내에게 스키를 태워주고 싶습니다.
아내는 충분히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껏 너무 고생만했고 희생만 했습니다.
꼭 당첨이 되어서 아내에게 멋진 선물 해주고 싶습니다.
아내가 결혼전처럼 스키타고 활짝웃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DEL
(2009/12/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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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5: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5: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5: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은실 RE DEL
(2009/12/16 16:11)
<가족참여>
저희집은 떡집을 하는데요
매년 겨울마다 어딜 갈 수가없었어요,
가게를 하기전엔 이곳저곳 잘 다녔는데요.
이젠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겨울여행은 생각할 수가 없었는데.
올 겨울 제동생이 중요한 시험을 보거든요
그 시험이 끝나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려고하는데
이번기회에 리프트권을 타서 스키장에 놀러갔으면 좋겠네요~

꼭꼭 함께 즐거운 가족여행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 DEL
(2009/12/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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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9/12/17 13:20)
원현정님 글입니다.



저희가족 이번에 힘든일겪으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기회에 좋은 여행다녀오고싶어요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하며 꼭 당첨되어서 여행꼭가보고싶어요~~부탁드려요~
DEL
(2009/12/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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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DEL
(2009/12/17 13:20)
원현정님~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비공개 글로 옮겨 드렸습니다~^^

RE DEL
(2009/12/16 16: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6: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6: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6: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6: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7: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윤정숙 RE DEL
(2009/12/16 17:36)
<연인참여>

저희는 결혼한지 12년차인데요.사는게바빠서 여행한번가보지 못했어여

그리고 결혼식도못하고,신혼여행도 못가서 이번에는 여행을 꼭 가려고합니다

사실 저희부부가 스키장을 한번도 안가봐서요.크리스마스날 꼭 다녀오고싶어서

신청해요.가서 사진도많이찍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싶어요.예전에는 스키장은 정말

돈많은 사람들만 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스키장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안가는사람없이 다가서 저희도 한번은 꼭 가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날 행복한날이될수있게 저희부부에게도 기회가 꼭 왔음 좋겠어요..
DEL
(2009/12/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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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영 RE DEL
(2009/12/16 17:59)
<가족참여>
내년 4월이면 결혼 10주년이 되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친구로 3년을 지내다가 어느날 눈이 맞아서(?) 연인이 되었지요. 그렇게 5년만에 결혼을 하였고 벌써 결혼 10주년이 다되어갑니다.
우여곡절끝에 낳은 8살 아들과 알콩달콩 잘 살고 있어요.
겨울이면 가족 겨울여행을 꼭 갑니다. 찬바람이 부는 11월부터 신랑은 여행가자고 조르네요.
사실 올 상반기까지 신랑의 월급이 감봉되었어요. 이제 정상적으로 나오기 시작한게 4달째입니다. 가정살림 하는 주부로서는 힘든 시기였지요.
신랑에게 힘들다 한번 내색조차 안했더니...철부지 신랑은 정말 힘들지 않은줄 아나봅니다.
신랑의 기대를 져버릴수 없어 가족여행을 가기는 해야겠는데 금전적인 부분이 많이 걱정되네요.
작년에 처음으로 스키캠프에서 스키를 배웠던 아들과 스키 고급코스를 탄다는 신랑.. 그리고 스키는 아직 신어보지 조차 못한 초부스키어인 나...
이렇게 우리 3가족 스키장으로 겨울여행 가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스키장에서 스키 타고 좀 굴러보고 싶어요. 저 갈수 있을까요??
DEL
(2009/12/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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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18: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서유정 RE DEL
(2009/12/16 18:41)
《 가족참여 》


평생 스키장 한번 못가보신 어머니 아버지를 외동딸인 제가

결혼전에 예비신랑과 함께 꼭 모시고 가고싶어요

올해말까지 사업을 하시고 곧 접으시는데

두분에게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저희 네명에게 행복한 2009년을 선물해주실거죠?

꼭 도와주세요
DEL
(2009/12/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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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석 RE DEL
(2009/12/16 19:26)
<친구참여>
매해 형, 누나들과 스키장을 갑니다.
매해 적은 돈을내고 가는 저였지만
특히 작년에 군인이라서 거의 내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돈을 내고 스키장을 갔습니다.
그래서 항상 형 , 누나들에게 미안한게 많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중
이번 이벤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없애버리는 절호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도와주세요 ♥
DEL
(2009/12/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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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RE DEL
(2009/12/16 19:35)
<가족참여>
우리 가족 여행도 한번 제대로 못 가보고, 정말 스키 평생에 타보는게 소원인 가족입니다. 리프트권 꼭 받고 싶어요.

신동엽 RE DEL
(2009/12/16 19:42)
♥연인참여♥
내년이면 30살되는 청년입니다.
30먹을 동안 스키장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촌놈이에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와 5년째 교재중인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동안 어디 제대로 여행 한번
다녀오질 못했네요 너무 무책임한 남자친구죠.
그래서 올 겨울 좋은 추억거리 좀 만들어 보고 싶어서 돌 아저씨한테 부탁을 드리려고 글 씁니다.
돌 아저씨가 스키장에 다녀와라 하면서 저도 당첨자에 선정을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스키장 더 나이 먹기 전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DEL
(2009/12/16 19: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9: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9: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19: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2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강혜미 RE DEL
(2009/12/16 20:37)
<연임참여>
안녕하세요
돌아저씨라고 안부르고 오빠라고 부르면 좋아하실려나요 ^^
오빠라고 부른건 농담이니 이해해 주세요 ^^;
저희 오빠랑은 만난지는 2년이 넘어가는데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사이라
서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어요.요즘에는 오빠가 회사일을 하다가 관심있는 분야의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일이 밖에서 하는 일이라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걱정도 더 많이 되요.
작년부터 스키장 한번 가자고 말로만 그러고 겨울이 금새 지나가고 이번 겨울에도 우리 스키장 한번 가야지
라는 말과 함께 언제 갈지도 모르는데 기약없는 약속만 하고 있어요 ㅜㅜ
서로 집안에 보탬이 되어야 해서 사정이 넉넉치도 않아 스키장에 한번 가려면 큰맘을 먹고 가야겠더라구요
제대로 여행간적도 한번도 없어서 겨울에는 밖에서 일하는 오빠와 함께 스키장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싶어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빠와 저의 사이가 더욱더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저 한번만 도와주실꺼죠 ^ ^
항상 맛있는 바나나를 먹게 해주시는 돌아저씨도 감사드려요
DEL
(2009/12/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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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 RE DEL
(2009/12/16 20:39)
<가족참여>
올해 저희 하나뿐인 언니가 결혼을 해서 이제 새 식구가 생겼어요.^^
운동을 워낙 좋아하는데 형부도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단합대회로
새로운 식구 형부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이번 겨울에 스키 타러 가고 싶어요~

집하고 언니네 새로운 보금자리와 4시간 거리라서 자주 못 보는데
이런 기회로 온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DEL
(2009/12/16 20: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9/12/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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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RE DEL
(2009/12/16 21:11)
연인참여 /순진하고 많은나이에도불구하고 엄청여린 마음을소유한 울남친하고 함께 즐거운겨울데이트를위해신청해봅니다
낼모레40인나이지만,(참고로저두30대중반이구요)둘다미혼이네요^^^너무나 순수한마음,벌레하나못죽이고 약속시간에 늦어기다리는데길에서 아기고양이만나 뭣좀주느라 늦었다고하더라구요길잃은 동물하나까지도 사랑으로 끌어안는 저의남친이랍니다
남친은눈을너무좋아한답니다 저와남친 항상둘이붙어다니길좋아하는데..
올해 첫눈이 내리더라구요! ..완전횡재한기분이들고 하늘에서 소리없이내리는첫눈이어찌나반갑던지..둘다그자리에서 방방뛰고 좋아했어요 하얀설원에서 러브스토리한번찍고싶네요
둘다 추위를쉽게타는체질이아니라 겨울스포츠를좋아한답니다 (눈밭에서 움직이는거라면무조건좋아요)
서로 나이도있고 그래서인지 십대커플들이많은 놀이공원이나 그런곳은 잘못가겠더라구요
이번기회에 남친하고 좋은추억,새로운경험해보고싶네요^^
DEL
(2009/12/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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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즐거움 RE DEL
(2009/12/16 21:12)
< 연인참여 >

돌아저씨 안녕하세요? 이런좋은이벤트를 열어주시다니 연말에 많은사람들이 돌아저씨로 인해서
행복한 연말을 보낼 것 같네요. 곧있으면 남자친구와 제가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거기다 내년 봄에는 결혼을 하게된답니다 ^^ 작년에 꼭 같이 스키장을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서로일이 바쁘고 개인적인사정으로 인해서 결국은 그 약속이 무참히 깨져버렸어요.

하지만 겨울이란 매년 오는 계절이니깐 하면서 다시한번 약속을 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꼭 같이 스키장을 가자구요 ^^*
남자친구나 저나 스키장을 한번도 못가봐서 TV로만 봐왔었는데 이번기회에 꼭 가고싶어요.
결혼전 남자친구와 저의 겨울 여행.

돌아저씨가 저희 결혼선물로 이런 멋진 이벤트를 하는 것 같은 산타클로스 같아요 ! ^^
돌아저씨! 결혼선물로 이벤트 당첨 꼭 해주실꺼죠 ? ^^*

결혼전 아가씨에서 아줌마로 탈바꿈 하기전 스키장에서 멋진 추억 만들어 보고싶어요.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 플리즈 !! ^^*
DEL
(2009/12/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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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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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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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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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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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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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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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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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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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9/12/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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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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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수 RE DEL
(2009/12/16 23:56)
<연인참여>
1600일정도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미안한게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금전관계 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있는것과
저번주에 있었던 그녀 생일날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는바람에 함께있어주지 못한것
크리스마스날 해외에있던 누나가 한국에 들어와서 가족끼리 놀러가는것...
이번 겨울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녀가 제가 더이상실망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요
저희에게 멋진시간을 선물해주세요
DEL
(2009/12/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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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지 RE DEL
(2009/12/17 11:12)
<연인참여>

사귄지 6년되는 커플입니당.
요즘, 직장관계로 거의 2주만에 한번만날까하는데,
이번에 돌아저씨가 리프트권주시면,
용평에서 좋은데이트한번해보고싶어요 !
맨날 보고싶어도 힘들어하면서 지내는데,
스키장에서 그런마음 다 날려버리고
즐겁게 지내고싶다가 오고싶네요 !!
꼭주실꺼죠 ?!!
부탁드러요 !
DEL
(2009/1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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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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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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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결과 나왓나요 ? RE DEL
(2009/12/17 17:01)
궁금하네요 ..
돌아저씨 DEL
(2009/12/17 19:16)
네 당첨 결과 나왔습니다.
당첨자 정보 확인 중에 있습니다.

정지연 RE DEL
(2009/12/17 20:46)
당첨자 어디서 확인하나요??

RE DEL
(2009/12/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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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9/12/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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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RE DEL
(2009/12/18 09:26)
부산 촌사람들 우리 가족 스키장 한번 가보게요...

당첨결과가.., RE DEL
(2009/12/18 09:57)
당첨결과가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나오는데 왜죠?

김진표 RE DEL
(2009/12/18 16:08)
<친구참여>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연락이 끊어 졌다가 그 친구랑 5년만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조금 서먹한 기운이 있는데요,, 그 기운을 깨트릴 방법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런 개기로 하게 된다면 더욱더 뜻 깊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

그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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