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산 와인이 해외여행시 TWA에서 기내식에 자주 등장하더군요.
와인의 맛이라는게 워낙에 자주 접하는 사람이 아니면 구분하기 힘듯 것이지만 지금도 코끝에 향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아프리카로 향하며 맛본 칠레산 화이트 와인 때문에 위스키는 이제 마시지 않는 답니다.
사진이 너무 강렬하고 멋있습니다.
와인의 맛이라는게 워낙에 자주 접하는 사람이 아니면 구분하기 힘듯 것이지만 지금도 코끝에 향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아프리카로 향하며 맛본 칠레산 화이트 와인 때문에 위스키는 이제 마시지 않는 답니다.
사진이 너무 강렬하고 멋있습니다.
(2009/02/12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