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DEL
(2008/12/10 11: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2 10: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2 11: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2 14: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2 23: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3 09: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3 09: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5 2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5 23: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9 21: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21 12: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23 07: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23 19: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모 RE DEL
(2008/12/10 18:08)
3.저의 새해 소망은 우리나라 경제 위기가 극복되고 다시 활발한 경제성장을 하여 온 국민이 다시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을 보는것입니다 ^^
최근 숭례문화제 사건, 태안반도 기름유출, 쇠고기 파문, 유가상승 등의 많은 일들로 인해
다들 힘들고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꿋꿋히 마다않고 자신의 책임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꼭 내년 내년이 아니면 후년이라도 우리나라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모두들 희망을 잃지마시기 바랍니다^^
DEL
(2008/12/10 18: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0 18: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1 00:0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윤지 RE DEL
(2008/12/11 00:10)

RE DEL
(2008/12/11 10: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1 13: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1 16: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1 16: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1 18: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보람 RE DEL
(2008/12/11 18:56)
돌아저씨이~~ 댓글을 깜박잊고 비밀글로 안남겼는뎅ㅠ_ㅜ 패쓰워드를 잘못쳤었는지 수정도 안되요~~ 도와주세요ㅠ_ㅠ
Dole(돌) 아저씨 DEL
(2008/12/12 18:20)
김보람님 댓글 삭제하였습니다.

다시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

RE DEL
(2008/12/11 19: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정미 RE DEL
(2008/12/12 10:23)
2.
금융위기로 지난 10월부터 점차적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이상 함께 일하지 못하게 되었고, 또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가장먼저 아침에 먹던 녹즙, 유제품, 샌드위치, 김밥 등을 끊은 동료들을 위해
12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나나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DEL
(2008/12/12 1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3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최지영 RE DEL
(2008/12/12 10:41)
ㅏㅏㅣ

RE DEL
(2008/12/12 10: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홍준용 RE DEL
(2008/12/12 10:43)
2008년 정말 힘든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경기 불황으로 일자리를 잊어버렸거나 장사를 접으신 분들 내년 2009년에는 2008년의 불황을 극복하여 더 좋은 한해가 되실것입니다.용기 잊지 마시고 주위를 한번 살펴보세요. 좀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실것입니다.대한민국 국민 화이팅....

RE DEL
(2008/12/12 10: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0: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영자 RE DEL
(2008/12/12 10:47)
늦둥이로 태어나 58일 맞은 우리태훈이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랍니다.

태어날때부터 왼쪽 목근육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지금 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해놓고 결과기다리고 있느데

좋은결과있었으면 좋겠네요

서울에서 수원까지 아침일찍 병원왔다갔다 하느라 큰아이는 시험기간인데도 빈속으로 학교보낸게 너무 맘

에 걸리네요.

학교가서 급식우유 먹으면 된다며 웃으며 병원잘갔다오라는 아이의 말이 터울많이진 동생때문에 신경못써줘

서 더 미안하네요.

다음주 좋은 결과 나와서 병원도 그만다니고 매일아침 아이들 아침식사 챙기며 웃으며 학교 배웅해 주길 간

절히 바라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이영자 DEL
(2008/12/12 10:50)
서울 양천구 신정3동 푸른마을404-1102

이 영자

011-9961-3840

Heejin Kim RE DEL
(2008/12/12 10:50)
지난 1년간의 긴 어려움을 딛고 일어 날 수 있도록 저를 사랑해준 많은 동료들에게 그리고 요즘 회사내 분위기가 뒤숭숭해 힘들어 하는 동료들에게 Dole 아저씨 농장에서 자란 바나나의 달콤함을 통해 잠시나마
모든 괴로움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을 배풀어 주세요
제 사연은 이렇습니다
제가 이혼을 하고 손에 가지고 있떤 돈은 단 5만원 아이는 이제 갓 24개월을 지났습니다.
대기업을 다니다 건강문제로 사직하고, 이혼까지 하고 내게 단지 할 수 있었던 일은 오직 막노동이었죠
3개월간을 그렇게 일하고나니 많은 시름도 어느틈 정리되고, 이제는 아이를 위해 안정된 직장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먹을쯔음, 이곳 르노삼성자동에 대학동기로 부터 전화가 왔고, 해당부서의 모든 사람들이 저의 딱한 사정을 알고, 회사에 건의를 하고 팀장님께서는 각서까지 써가시면서 저를 채용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열심히 일했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도 나를 위해 힘써줬던 내옆에 앉어 있는 동료들을 볼때마다 더욱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조금이나마 그 은혜를 갚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꼭~ 채택부탁드릴께요
전화번호 : 01023027993(김희진)

RE DEL
(2008/12/12 10: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선희 RE DEL
(2008/12/12 10:50)
저의 고향은 땅끝 마을인 해남 용덕리 입니다.몇칠전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정말 많이 힘든 한해여서 30일날 고향에줌 갔다 오려고요. 3년만에 일출도줌 보고 싶고 해서요.저의 어머지와 아버지가 고혈압이셔서 바나나를 좋아 하시거든요. 집에 가기전 좀 여기서 좀 사가야 겠다고 생각 했었는데~~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정말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2008년 한해 많이 힘드셨죠!!2009년에는 일출처럼 좋은일들만 떠오르실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RE DEL
(2008/12/12 1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박윤경 RE DEL
(2008/12/12 10:57)
늦은 나이에 알게된 사랑을 꼭 빨리 이룰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RE DEL
(2008/12/12 11: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보라 RE DEL
(2008/12/12 11:04)
한해동안 쉬지않고 많은업무에 시달리신 선생님들과 맛나는 과일먹고 즐거운 방학 맞이했음 좋겠어요~

당첨되면 방학에다가 맛있는 과일에다 하루가 무지 행복할꺼같네용~^^

덕택에 저두 칭찬좀 듣고요 ㅎㅎㅎ

암턴 좋은 결과 있음 좋겠어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용~~~

RE DEL
(2008/12/12 11: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유영주 RE DEL
(2008/12/12 11:09)
3.매일 아침굶다시피 직장 다니며 위염까지 앓게 되서 내년엔 건강에 좀더 신경쓰려고 합니다.
아침에 스위티오 바나나와 우유한잔이면 아침이 든든하겠죠?^^*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새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건강이 최우선인거 명심하시구 자기건강은 자기가 지키는 거랍니다.
옆에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으신 분들은 같이 챙겨주시구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200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DEL
(2008/12/12 11: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윤일호 RE DEL
(2008/12/12 11:14)
그냥 공자 처럼 살고파요 .

RE DEL
(2008/12/12 11: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원윤 RE DEL
(2008/12/12 11:17)
돌아찌~
새해부터는 항상 기분 좋고, 넉넉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 DEL
(2008/12/12 11: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재우 RE DEL
(2008/12/12 11:29)
새해에는 저와 와이프가 함께 꿈꾸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꼭 이뤄졌으면 하고, 정말 열심히 노력할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L
(2008/12/12 11: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3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정미 RE DEL
(2008/12/12 11:33)
새해에는 엄마 아빠께서 늘 고민하시는
제 결혼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동해보겠습니다
에구야~~언제까지 널 끼고 사니~에고고 이제는 힘들다~
이런 얘기를 듣는 저의 마음이 어떻겠에요
그동안 사실 게으르고 마냥 기다리기만 했었는대
2009년에는 적극적인 활동과 오픈마인드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겪어보고 잘 골라 보겠습니다
엄마 아빠 2009년에는 제 걱정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RE DEL
(2008/12/12 11: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박정순 RE DEL
(2008/12/12 11:35)
2. 저희 회사는 강남과 종로 2개의 사무실이 있는데 종로에서 근무합니다. 직원 5명, 조촐한 식구들이라서 다들 식구같습니다. 2008년 유종의 미를 회사직원들과 함께하며 돌 바나나가 함께하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것같아 신청합니다. 경제가 어렵지맘ㄴ 내년에도 더욱 화이링~ 해서 매출 증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다함께 화이링~
DEL
(2008/12/12 11: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지경화 RE DEL
(2008/12/12 11:39)
2009년에는 미국회계사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나이가 36살이 되는 해인데, 너무 늦게 시작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10월부터 했습니다. 계속 고민됐던건 내가 초지일관해서 공부를 계속해서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지가 관점이 되겠더라구요. 아직 미혼이 내가 , 게다가 적지 않은 나이인데..1월부터 시작한다해도 결과를 볼 수 있는건 빨라야 2010년 중반쯤일텐데...옳은 결정인가를 계속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늦었다 생각될때가 빠른거라는 말 있듯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년에 공부시작하면 아마 중간 중간 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생기겠지만, 그때마다 새마음 들 수 있게 내년 계획을 공개 사이트에 적습니다. 저 잘 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듯이..내년에도 열심히 또한 목표가 생겼으니, 그쪽을 향해서 전진하려 합니다. 잘 될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RE DEL
(2008/12/12 11: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강일홍 RE DEL
(2008/12/12 11:39)
지난해는 여러가지로 힘들었습니다.안간힘을 써 보아도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읍니다.
하지만 희망만은 접을수가 없더군요.저에게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누 누구도 고민과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을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헤쳐 나가는 사람만이 행복한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아침에도 돌바나나 한개를 먹으면서 이렇게 맛이 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이 행복 아니겠습니까? 자 이제 모두 힘내십시다.내일도 변함없이 해는 또다시 뜰테니까요.

RE DEL
(2008/12/12 11: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날으는 고양이 RE DEL
(2008/12/12 11:46)
10년전에 유방암에 걸리셨던 어머니가 올해초에 재발이 되어서 치료중이세요.
저는 일관계로 중국에, 동생은 공부로 일본에, 그래서 지금 어머니의 곁에 아버지 뿐이네요.
한국에 빨리 돌아가려고 했지만 회사사정도 있고, 아버지는 제 일부터 마무리를 하고 오라고 하셔서 이번달에 드디어 모든 걸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갑니다. 한국에 가면 이젠 조금은 건강해지신 어머니랑 아버지랑 재밌게 지내려구요~ 어머니가 아프신 관계로 언제나 아침에 밥 대신에 바나나를 드셨던 아버지.. 이젠 아침밥을 꼭 챙겨드리고 바나나는 건강쥬스로 매일 만들어서 드릴려구요.^_^* (저희 집은 어렸을 때부터 바나나를 워낙 좋아해해서 전 지금도 중국에서 매일 하나씩 먹고 있어요~ )한국가서 어머니 건강 찾아드리게 열심히 좋은 것 만들어서 드릴래요~그리고 아무래도 아버지도 그동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여행도 다닐래여. 09년에는 가족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음..09년에는 저도 30대의 반열에 들어가 20대와는 다르게 철없게 살고 싶지 않네요. 좀더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제 자리를 인정받고 싶어요. 한국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재취직할 수 있을까 두렵기는 하지만 하고 있던 중국어공부, 영어공부 시험 봐서 더 좋은 직장 다니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제 동생.
일본어라고는 하나도 모르던 녀석이 일본에 가서 명문대학까지 갔네요.(장학금도 받고~^_^*사랑스런 내 동생.)
요즘 환율이 올라 걱정이 넉넉하지 않은 집안사정에 걱정시키고싶지 않다고 부모님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어서 환율이 내려가 외국에서 동생처럼 공부하는 다른 학생들도 그런 고민하지말고 열심히 공부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동생아!!함내!!누나가 재취업하면 선물로 옷도 사주고 할게~)

새해에는 나라도, 우리 가족도, 이웃도..고민 없이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E DEL
(2008/12/12 11: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2 12: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1: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2 12: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벼락축복 RE DEL
(2008/12/12 12:24)
올해 마지막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모임 '꼴'을 마지막으로 새해엔 더 좋은 작품으로 전시 할 수 있기를

오경화 RE DEL
(2008/12/12 12:29)
3. 새해소망
올해로 결혼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신랑은 외아들에 장손이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아이가 없습니다.
병원에가 진찰을 받아봐도
저나 신랑, 둘 모두 아이를 가지기엔 지극히 정상이라는데
왜이리 아이가 생기질 않는지..
평소 웃음많고 성격도 무척이나 밝던 신랑도
아이가 생기지 않는 부담감에 한해 한해 지날수록
자꾸만 웃음을 잃어가고
얼굴엔 근심만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러다 영영 아이가 생기지 않는건 아닌지 하는
조급한 마음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구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는 이제나 저제나
아이소식이 들려오기 만을 애타게 기다리시는데..
하루빨리 아이가 생겨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피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아침에 눈을 떠, 아이의 방긋 웃는 모습을 바라보며
두볼에 입맞춤 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년에는, 어여쁜 아기천사 님이 저희 부부곁으로 와주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DEL
(2008/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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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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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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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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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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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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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RE DEL
(2008/12/12 12:40)
작년처럼 올해는 조금 일찍 서둘러 일출보러 갑니다.
여행이라기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까운 삼천포 남해대교의 일출을 보려구요.
작년에 갔을때 정말 멋진 찻집을 알게되었거든요.
떡국과 칼국수등 간단한 식사와 여러가지 국산차를 파는 곳인데 커다란 창문을 통해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굳이 추운 바닷가에 가지 않아도 따뜻하게 앉아서 떠오르는
해를 볼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올해에도 그곳에 꼭 가서 맛있는 유자차 마시고 싶다고 하네요.
조심스레 소원을 빌거라는 이야기도 합니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내년에는 조금 더 가족들에게 믿음을 줄수 있고 또 믿음과 사랑으로 감싸 앉을수 있는
엄마, 그리고 아내가 되려고 합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을거라며 울 신랑 매일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갑니다.
그리고 회사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하죠.
늘 삐지고 화내고 잔소리하는 저보다 더 이해심 많고 참을줄 아는 애교많은 신랑에게
지금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가족들이 더 많이 사랑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RE DEL
(2008/12/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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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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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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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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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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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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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RE DEL
(2008/12/12 12:51)
올해는 계획했던 결혼이 무산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하지만 가족들이 많이 위안이 되주었습니다.너무 힘들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 이제 한숨 돌릴수 있어요.일에 몰두 하고 있어서 슬픔에 허덕거릴 시간도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제나이 올해 29살인데,서른 잔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아주 고민입니다.우선 남은 2008년 마무리 잘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얼마남지 않은 12월을 좀더 알차고 뜻깊게 보내려고 합니다.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때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각자 잘하는 요리를 해서 트리 앞에서 정답게 맛있게 먹고,사진도 많이 찍으려고 합니다.소소한 행복감 이런게 행복이라고 생각되요.

RE DEL
(2008/1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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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RE DEL
(2008/12/12 12:52)
벌써 2008년 무자년 한해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이 되는군요~

올해는 늦은 나이에 입학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어느덧 30대가 되어 꿈많던 20대의 젊은 열정은 식어만

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목표가 생겼습니다.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대학시절 못다한 공부를 더 심도 있게 하려 합니다.

다가올 2009년은 정말로 희망차고 제 꿈이 실현되는 첫걸음마 해이기에 더더욱 설렙니다.

그리고 항상 나의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고...아울러 한국의 경제도 내년에는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__)

RE DEL
(2008/12/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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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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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영 RE DEL
(2008/12/12 12:58)
우리 동호회는 다음까페에 있는 "산으로 가는길!"입니다.

매년 1월1일에 북한산으로 새해맞이 일출 산행을 한답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날 올한해두 산행때 사고나지 말고 회원들 모두 건강히

잘 산행하게 해주십사하는 맘에서 산행을 합니다.

올해두 12월 31일과 1월1일이 주중에 있어 회원들 모두 피곤한 상태에서

아침도 거르고 올것 같은데 돌아저씨가 주시는 바나나 먹구 힘내서

신년산행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모두들 2009년에두 건강하게

산행하실것 같네요 ^,.^

RE DEL
(2008/12/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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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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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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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RE DEL
(2008/12/12 13:14)
12월 31일에 30살이 되기 전 독립합니다! 히히~ 2009년엔 이제 아침도 잘 꼬박꼬박 챙겨먹기! - 이게 2009년 목표에요 ^^

RE DEL
(2008/12/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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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선 RE DEL
(2008/12/12 13:25)
3. 2009년에 이루고자하는 새해소망이라면 좋은 소식이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올해 유난히 어렵고 힘들어 지친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런 느낌을 잊고 마음 속의 기쁘고 즐거운 일이 현실로 이루어져 모두에게 좋은 사랑과 행복이 넘쳤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기분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누구나 웃음이 절로 지어져서 상대방을 보며 기분좋게 인생을 사는 가치와 교훈을 알 수 있는 환하고 밝은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가득한 시간을 많이 가져 서로에게 힘이 되고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피 바이러스가 널리 퍼지는 2009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RE DEL
(2008/12/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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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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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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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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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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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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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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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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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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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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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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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RE DEL
(2008/12/12 14:07)
이제 곧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아들 진이, 한살 어린 동생 유니
한살차이라서 간혹가다 아웅다웅 다투기도 하지만 오빠는 여동생을 아끼고 동생은 오빠를 잘 따르며 서로를 위할 줄 아는 어여쁜 남매랍니다
지금까지 아무런 탈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남매가 고맙고 내년에 한학년이 올라가면 이제 학교에 동생들도 새로이 들어오니 더욱 의젓해지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며 아이들도 쑥쑥 많이 크고 건강하게 잘 자라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아이들키우랴 제 뒷바라지하랴 그리고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며 올해가 다 지나가지만 고맙다는 말 한번 못하고 여지껏 지냈습니다
우리가족 이번 기차여행에서 멋진 추억도 만들어 오고 정동진에서 멋진 해돋이를 보면서 힘찬 2009년을 함께 맞이하길 염원하면서 우리가족의 행복한 기차여행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DEL
(2008/12/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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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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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RE DEL
(2008/12/12 14:10)
2009년에는 새로운 가족의 일원이 된지 얼마안된 조카가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아이로 무럭무럭 자라 나주길 바라구요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는 않지만 서로를 생각해주는 마음으로 2008년 한해를 잘 보낸것처럼 내년에도 지금보다 더 가족간에 단결되고 서로아껴주고 사랑하는 그런 마음이 몇곱절 더해져서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되는 그런 한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으쌰으쌰!!가족들 힘내고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를 갖자는 취지로 가족간 송년회를 하려고합니다. 외식보다는 정성스런 음식준비로 조촐하게 집에서 모임을 가져보려고요!!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레이네요 작은 정성이지만 조그만 선물도 준비해서 마음을 전달해볼까합니다.
DEL
(2008/12/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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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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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리 RE DEL
(2008/12/12 14:21)
2009년 이제는 자리잡고 싶어요~그외에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게 힘을 보태주세요~~
DEL
(2008/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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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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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애심 RE DEL
(2008/12/12 14:26)
10월에 시아버님 생신<환갑>이셨는데 변변히 잔치도 못해드렸어요 형님네랑 우리랑 조금씩 모아 가족 사진도 찍고 당일로 가족여행도 갔다 오기로 계획하구 갔는데 막상 생신날 아버님께서 하루도 일을 안나가시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일을 나가셨어요~
저희 입장에선 일 나가시는 아버님을 잡지도 못하고 ..맘이 넘 아팠어요
시른 형님네랑 우리랑 집에서 사업한다고 가져간 돈을 빌려 갔는데 잘 안풀려 아직 갚아 드리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일나가시는 아버님 뒷 모습만 ..
그날 아가씨가 첨으로 눈물을 글썽이면서 남들 다찍는 가족 사진도 하나 찍기가 뭐가 그리 힘드냐고하며 울더라구요
내년에는 꼭 가족 여행도 가고 울 아가씨 소원도 들어 줄겸 또 제 바램이기도 하고,가족사진 꼭 찍어서 거실에 걸어두고 싶네요
글구 내년에는 입가에 웃음이 그치지 않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울 아버님이랑 어머님 그리구 울 친정 부모님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RE DEL
(2008/12/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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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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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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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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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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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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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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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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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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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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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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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아 RE DEL
(2008/12/12 14:54)
흑흑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우리팀이 12월중에 해체될수도 있다는 소문이있어여..
너무나 좋은 팀인데...바나나로 힘을 주세용
DEL
(2008/1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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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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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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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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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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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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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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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니 RE DEL
(2008/12/12 15:17)
2. 지금 한창 인사 평가 시즌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까칠해진 우리 부서 아저씨들에게 맛난 바나나로...
좀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싶네요~~ ^^
다같이.... 웃으면서... 노랑~ 빠나나를 먹고 싶어용~ "생산기술지원부 아저씨들 화이팅!!"
DEL
(2008/12/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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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숙 RE DEL
(2008/12/12 15:19)
우리집 세남자의 일터에도 바나나가 필요해요!아침대용으로도 간식으로도요!

RE DEL
(2008/12/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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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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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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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하 RE DEL
(2008/12/12 15:30)
2.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 31일 모두 회사에 반납입니다. 교육컨설팅으로 일하고 있어서 미국 대학 지원때문에 올해는 꼬박 회사에서 새해를 맞이할 것 같습니다. 회사 직원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꼭 맛있고 영양가 높은 바나나로 저희 직원들 영양 보충 시켜 주세요 ^^ 감사합니다. ~~
돌 바나나 이벤트 3번째 도전 입니다. 저 바나나 킬러 입니다. 제발 이번에는 꼭~~ 뽑아 주세요 ㅜㅜ

RE DEL
(2008/12/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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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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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상 RE DEL
(2008/12/12 15:54)
3.지금 공무원시험 준비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꼭 합격해서 저두 취업하고,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싶네요.
DEL
(2008/1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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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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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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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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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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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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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RE DEL
(2008/12/12 16:27)
3. 지금은 2가족 이지만 새해엔 예쁜 아기가 태어나 3명이서 송년파티를 하고 싶어요~ 임신과 출산! 요것이 저희 가정의 새해 소망이랍니다 ^^
DEL
(2008/1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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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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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RE DEL
(2008/12/12 16:32)
부모님 모시고 가족들과 같이 동해안 일출을 보러 갈 계획입니다.
새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면서 2008년의 어려움은 뒤로하고 2009년의 새 희망을 가져 볼까 합니다.

최종건 RE DEL
(2008/12/12 16:36)
2009년 새해에는 동해의 일출을 보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부모님과 가족 모두 동해안으로 가서 새로운 한해의 소망을 기원 해 볼려고 합니다.

양미경 RE DEL
(2008/12/12 16:41)
새해에는 자기계발에 더 충실히 하기 위하여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위하여 꾸준히 등산을 할 계획입니다.

RE DEL
(2008/12/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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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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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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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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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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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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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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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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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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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희 RE DEL
(2008/12/12 17:45)
12월31일 온 가족이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2009를 맞이할수 있도록 장동진 해맞이하려고 떠납니다.
일출보고 소원도 빌어보고 가족간의 끈근한 정도 확인하고 대관령 양떼목장 도 구경갈 참입니다.
오대산 월정사도 오는 길에 구경하고 오려고 합니다.
늘 뜨는 해이지만 새해 첫날 드는 해르 가가이서 보고 오려고 합니다.

홍승희 RE DEL
(2008/12/12 17:47)
2009년..아직 2008년도 적응이 안된거같은데..어느덧 2009년이네요...
2008년에는 정말 너무 힘들고 어렵고 아쉬운 한해였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버틸수 있는것같아요^^..2009년에는 정말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고 너무 뻔하고 당연한 말이지만 그래도 제일 바라고 소망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부~자되세요~~~~화이팅!!!!
DEL
(2008/12/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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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식 RE DEL
(2008/12/12 17:55)
새해엔 아내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작은 딸 취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직장 다니며 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시집 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국민 모두가 새해엔 시집 한 권씩 읽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그러면 정치도 사회도 좀 더 부드러워 지지 않을까요?

RE DEL
(2008/12/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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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RE DEL
(2008/12/12 18:44)
우리 가족에게 올해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우리아빠의 지병이신 심부전으로 위험한 고비를 여러번 넘기시고 다행이도 심장기증자가 나타나 올해 심장이식 수술을 하셨습니다. 우리가족은 심장이식 수술만 하면 다 완치될거라는 착각에 빠져있었어요.
심장이 거부반응을 일으키지않게 면역억제제라는 독한 약을 평생 복용해야한다는 것은 모르고 말이죠.
면역억제제 휴유증으로 아빠는 지금 당뇨가 생기셔서 고생하고 계세요.
입맛도 없으시고... 다행인지 바나나는 좋아하셔서 생으로는 못드리고 한번 끓여 으깨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아빠 간식하게 바나나 주세요!@@@@
DEL
(2008/12/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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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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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RE DEL
(2008/12/12 18:51)
새해에는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
DEL
(2008/12/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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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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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형 RE DEL
(2008/12/12 20:01)
3.2009년에는 정말 여지껏 소심하게 살아왔는데, 적극적인 삶으로 내자신을 바꾸고 싶네요..그리고, 온가족에게 아빠의 열정을 보여주고 싶네요.. 자신있는 아빠, 늘자랑스런 남편,, 인정받은 친구.. 등으로 2009년도를 만들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2009년도에는 모든사람들이 지금보다 한걸음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그런해가 해고, 행복의 지수가 올해보다 나아졌으면 합니다.

이름: 오주형
연락처:010-5085-0842
주소: 대전시 중구 태평동 태평아파트 106동 1102호

RE DEL
(2008/12/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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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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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윤 RE DEL
(2008/12/12 21:18)
2009년도엔 다섯식구가 된답니다.. 첫째 딸아이가 이제 막 세돌지났는데 소아천식으로 병원신세를 많이 졌었네요. 태어날땐 건강하게 태어나구 먹는것도 잘 먹고 잘 놀고 하는데.. 부모를 잘못만난건지... 첫아이때문에 둘째 딸아이한텐 신경도 못쓰다 시피 했었네요.. 이상하게도 첫애가 아프니 동생도 따라 아프고.. 동생이 아프면 또다시 큰애가 아프고.. 낳는다고 다 부모가 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새해엔 우리 세 딸래미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병원신세 안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저.. 세째..순풍~~ 순산하길 바라구여.. 다섯식구의 가장.. 지금도 어깨가 많이 무거울텐데.. 새해엔 식구가 늘어나니 더더욱 힘들껍니다. 그저 따뜻한 밥한끼 차려주는것 외엔 아무런 힘이 되어주질 못하네요.. 사랑하는 신랑.. 새해에도 지금처럼만 열심히 살자.. 힘내구.. 우리 세 딸아이를 보면서 말이야...사랑해~~
DEL
(2008/12/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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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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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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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RE DEL
(2008/12/12 21:54)
2009년도에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갑니다. 오늘 드디어 취학통지서가 나왔는데 기분이 묘하네요...아직 아기같은 아이가 벌써 학교를 간다니..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큰아이 학교가서 적응잘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겟어요
동네7살 아이가 많답니다. 그아이들과 함께 작게나마 송년파티하고싶네요

RE DEL
(2008/1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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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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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RE DEL
(2008/12/12 22:18)
2008년 한 해는 너무나 바쁜 한 해였어요!
그래서 나 자신이나 내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던 때였던 것 같아요...
2009년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해보고
나 자신도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DEL
(2008/12/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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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하영 RE DEL
(2008/12/12 22:22)
2008년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바나나 가족과함께 그리고 동생에게...

RE DEL
(2008/12/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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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자 RE DEL
(2008/12/12 22:27)
가락동 농산물시장에서 근무하는 처자입니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한해를 보내면서...주위에 여러분께...신세만 가득지고...무거운 맘으로
또 한해를 보내려니...정말....힘드네요...
꽉찬나이에...왜이리 민폐만 끼치는지....ㅜ.ㅜ
저 한번만 기 좀 살려주시죠...?? 네? 돌아자씨~~~~~~~~^^;
기한번 펴고 내년에는 새롭게 시작할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
이래저래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무실 식구들과...도란도란 한해를 보내며...돌바나나와 정리하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

RE DEL
(2008/12/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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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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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주 RE DEL
(2008/12/12 23:08)
2009년 새해에는 금연을 정말 실천하고싶어요..건강 건강하면서 담배만 줄곧 피워댔으니 집안식구들한테도 미안하구요,,아침도 잘 챙겨먹고 건강한 한해 가족들과 보내고싶네요..
힘든 한해였지만 좀 더 나은 새해를 기약하며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DEL
(2008/12/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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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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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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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RE DEL
(2008/12/12 23:22)
가득찰 아침을 꿈꿔요!

RE DEL
(2008/12/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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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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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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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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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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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미 RE DEL
(2008/12/13 01:14)
(3) 2009년의 새로운포부와 메시지!!

어느덧 2008년을 보내는시점에서 지난날을 돌아보니 저도 돌아저씨처럼 문득 무엇을 향해왔나싶더라구요~
늘 새해엔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보고 마음속으로 지켜야할몇가지들을 다짐해보곤하는데...한해가 지나가는시점에선 거의 무의미해지는걸 경험해서 더욱 반성하게되는거같아요^^;
그래서 다가오는 2009년 한해는 큰 계획보다는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제가 되려고합니다..올해 울아가의 첫돌잔치가 있어 이것저것 준비한답시고 육아보다는 다른것에 관심을 뒀었는데, 소중한 우리아가의 건강을 가장먼저 생각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아기가 커갈수록 하는짓도 너무 예쁘고 하루하루 다른걸 볼때마다 엄마로서 더욱 열시미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사랑스런 아가를 위해 건강한 식탁을 차려주고, 재미난 동화책을 많이 경험시켜주고..이쁜짓도 함께 나누는 그런시간을 보내다보면 2009년이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지않을까 싶어요~ㅎㅎㅎ 아무쪼록 우리아가한텐 제가 가장 멋진엄마로 기억되길 노력하려구요!!!
그리고, 내년엔 저희신랑에게 좀 더 열시미 살아보자고 얘기해고싶네요..올해도 역시 지나고나니 생각보다 경제적인면에서 나아진게 없는걸 실감했거든요ㅠ.ㅠ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바뀐데다가 울아가까지 있어 늘 소비가 많은편인데, 정말 아끼지않으면 안될정도로 노력해야할듯해요!!
요즘 경기가 않좋아 신랑회사에도 감원바람이 불지만,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지말고 더욱 힘내서 열시미 일하고...울아가와 저를 생각해서 분발하는 신랑이 되어줬으면싶어요^^;
늘 어깨가 축 처져서 돌아올때면 제맘이 더 무겁지만, 우리아가를 생각해서라도 내년엔 정말 소처럼
부지런히 일하고..자기개발에 힘쓰는 신랑이 되어줬으면합니다..내년에도 울신랑에게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길 기대해봐요^^*
DEL
(2008/12/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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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RE DEL
(2008/12/13 01:19)
큰맘먹고 아이 둘 데리고 일출보러 경포대 가기로 했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갔다온 곳이기도 하지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울 신랑 회사도 옮긴지 2달정도 되었네요~~~매일 새벽5시30분에 일어나 10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짠하네요~~~두아이와 저를 위해서 힘들지만 힘들단소리 안하고 지하철과 버스를 오가며 말은 안하지만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많은 사람들이 2008년 한해를 힘들게 보낸것 같아요 우리도 마찮가지구요 그래서 2009년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행복했던 신혼여행지에서 우리 4가족이 다시한번 화이팅 하러 갑니다...
갈때 배고프지 말라고 바나나 보내주세요^^

RE DEL
(2008/12/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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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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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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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홍 RE DEL
(2008/12/13 01:38)
저에게 새해희망은 어머니가 빨리건강을 되찾는것입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렸을적 엄마의 고생하시던 모습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어릴적 엄마는 자신의 옷조차 사입지 입지안으셨고 신발이 헐거워 지셔도 사신지안으셨었는데..어린시절엔 그런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던것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남들보다 항상한걸음앞써 컴퓨터란것을 가졌고 , 남들보다 더 좋은옷 더만은옷 을입고가졌던것같아요 자식들을 생각하시여 재혼이란건 생각도 안으셨던 우리엄마, 혈압으로 아픈몸을 일으켜 일다니시고 그아픈몸으로 집안살림하 시는 엄마를 보면 눈물이나옵니다 .자신은 자식에게 짐이 되는걸 원치 안는다며 혼자사신다고 했을때 세상에 엄마란 사람은 늘 자식을 위해 주는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이들었어요..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우리 꼭 같이살아요 언제나 엄마는 나에겐 세상그누구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이며 내가 안아줘야 할사람이니 내년엔 건강해져서 좋은곳도 가며 맛있는음식도 많이 먹어요사랑해요 엄마.. 김태홍 010-7213-7737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338-171 2층

RE DEL
(2008/12/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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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1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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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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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2: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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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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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4: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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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07: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08: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09: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09: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1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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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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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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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RE DEL
(2008/12/13 11:36)
항상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저에게 한 줄기 희망을 내려 줄 수 있도록!!

아름다운 희망의 손길을 뻗을 수 있도록!!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이지은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성우아파트 107동 1306호

RE DEL
(2008/12/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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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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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응가 RE DEL
(2008/12/13 13:43)
이 때까지 한 번도 새해의 일출장면을 본 적이 없네요
너무 나태하게 살아오진 않았나 후회가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9년의 일출은 광안대교 위에서 친구들과 같이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새해에는 가족들의 건강과 세계평화를 빌어 볼 생각이에요 ^-^ 모든 분들이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되길 바래요
DEL
(2008/12/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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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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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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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희 RE DEL
(2008/12/13 14:43)
새해에는 규칙적인 생활과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할래요^^
돌 바나나도 도와주세요^^

RE DEL
(2008/12/13 14: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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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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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선 RE DEL
(2008/12/13 16:05)
2.저는 고객센터에서 고객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가 고객을 응대하는 곳이다 보니 12월31일 다른 부서에서는 종무식을 끝내고 다들 퇴근한
상황에서도 퇴근하지 못하고 전화 상담을 업무 마감시간까지 할 수 밖에 없답니다.
연중 1~2회 부서별로 진행하는 워크샵도 다른 부서는 금요일 오전부터 진행을 한다거나 하지만
저희 상담실은 상담이 끝난 저녁시간에 그제서야 출발한답니다.
추석이면 추석, 설날이면 설날,
다들 서둘러 고향으로 향할때도 상담실에서 상담하느라 2008년도 한해동안 함께 수고한 우리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바나나타임을 갖고 싶네요!!

RE DEL
(2008/12/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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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RE DEL
(2008/12/13 19:17)
지난 월요일에 어머니가 다니러 오셨습니다. 여름에 해 넣은 틀니가 내내 불편해 보수를 받기 위해서 입니다.

아내와 저는 지난 가을겆이가 호되었던 탓인지 아직까지도 새카만 어머니를 모시고 치과로 향했습니다.

이런 볼품(?)없는 어머니와 함께 어디를 나설 때마다, 자꾸만 초라한 어머니가 창피했던 옛 생각이 나 슬그머니 미안하고 슬퍼집니다.

어쨌거나 이 작고 못 생긴 시골 할머니가 부끄럽지 않은 나이가 되었으니 이제 저도 세상 살 만치 산 나이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촌동생이 근무하는 치과로 가는 동안 어머니와 아내는 토닥토닥 차 안에서 싸웁니다.

틀니 고치기 전에 외식하자는 아내와 뭣 하러 집에 밥 놔두고 앰 한 돈 쓰냐는 어머니의 고집이 맞 붙은 것이지요.

두 여자가 이런 싸움을 하는 것을 운전하며 힐끗 힐끗 겻눈질로 바라보면 행복한 느낌마저 듭니다.

누가 이기든 상관없는 싸움이니 구경하는 저도 마음도 편하고...

하여간 외식을 하자는 고부간의 다툼은 짐작대로 어머니의 승리로 끝나고...

하지만 그것은 전반전에 불과하지요.

틀니를 고치고 나온 어머니와 아내는 다시 실랑이를 벌이니까요.

근처의 백화점에 가서 옷을 사자는 아내와 싫다는 어머니...

이 번에는 전반전에 아내가 지는 것을 봤기에 저도 대놓고 아내 편을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 어머니는 허구헌 날 그 옷이 그 옷이고 그래서 더 초라하고 늙어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터라 그런 어머니를 뵐 때마다 죄책감에 화까지 나 곤 했으니까요...

후반전은 이렇게 아내와 내가 편을 먹고 더구나 틀니를 교정한 탓에 말씀하시기가 편치 않으셨던 어머니가 져서 우리 셋은 백화점엘 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이가 성치 않으신 후부터 바나나를 즐겨드시는지라 큼직한 스위티오바나나부터 한송이 사고 옷을 골라 드렸는데 집에 오는 내내 바나나만 사지 뭐하러 옷은 사서 헛 돈 쓰냐며 투덜투덜 대시더군요.

그렇지만, 정작 집에 와서 새 옷을 입으시고는 주름 가득한 얼굴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시는 울 어머니...

평생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고집스런 우리 어머니... 2009년 새해에는 자주자주 아내와 편 먹고 어머니를 이겨볼렵니다...

마음만 먹어서는 옹고집 어머니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기에 다이어리에까지 어머니를 이길 비책(?)아닌 다짐을 끄적여 봤습니다.

★克母다짐★

어머니 말씀을 반대로 새기고 반대로 행동하자!


1.어머니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어머니를 위한 선물은 꼭 챙기자!

- 어쩌면 그동안 뭐든지 사양하고 싫다고만 말씀하시는 어머니 말씀에 너무 길들여진 탓이겠지만 우리 어머니는 저 옷은 안 입을거야, 저것은 안 드실거야..하는 고정관념이 저에게도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과 달리, 어머니도 좋은 옷도 좋은 음식도 싫어하실 이유가 없겠지요.

앞으로는 새록새록 좋은 옷도 좋은 음식도 어머니가 아무리 고집을 부리셔도 사드려야겠습니다.


2. 자주 자주 문안 전화드리기!

어머니께 전화 드리면 늘 "별 일도 없으면서 무에 비싼 요금 내며 전화를 거나.."하시며 생뚱스럽게 전화를 받으시지만 말씀과는 달리 자식 전화가 반갑지 않을 이유가 없으시겠지요.


3. 어머니께 맛있는 것 만들어 달라고 조르기!

언젠가 어머니께서 시골에서 이것 저것 가져오셔서 직접 주방에서 정성스럽게 먹을거리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더니 글쎄?.. 요 눈치 없는 손주들이 맛 없다고 말해서 어머니를 무안하게 만들더군요.

그 후로는 집에 오셔도 주방에를 잘 안들어가시는데 어머니께 어린 시절 해주시던 빈대떡도 부쳐달라고 하고 팥죽도 끓여달라고 하고 도토리묵도 만들어 달래야 겠습니다.


4. 어머니랑 화투치기!

이제는 자식 용돈도 받으셔도 될 듯 하건만 노인네가 무슨 돈 쓸데가 있냐며 아직도 저의 용돈을 한사코 거부하시는 어머니...

이렇듯 고집세고 자존심 강한 어머니께서 소일거리로 좋아하시는 고스톱을 함께 쳐서 눈치껏 잃어드려야 겠습니다.


5. 한 달에 두 번은 어머니 찾아뵙기!

직장생활하면서 휴일에도 주변 사람들 결혼식이며 모임등으로 솔직이 한 달에 한 번도 어머니를 찾아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바뻐도 한 달에 두 번은 꼭 어머니를 찾아뵈야 겠습니다.

보나마나, "바쁜데 뭐할러 뻔질나게 내려오냐?..'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자주 자주 찾아뵙고 귀찮게 해드릴렵니다.


고집쟁이 어머니! 저도 어머니 아들이라 한고집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어머니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제 그만 못 이기는 척 아들에게 져주세요... 그래 주실거지요?

RE DEL
(2008/12/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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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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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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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순 RE DEL
(2008/12/13 21:53)
경제가 안좋아서 회사분위기가 않좋네요....감기걸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 회사직원분들
새해에는 경기가 좋아져서 조금힘들지만 즐거운 회사생활에 더욱활기가 있어으면,좋겠구요...우리 아이들

건강만 했으면하는것이 새해소망이예요..
DEL
(2008/12/13 21: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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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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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RE DEL
(2008/12/14 02:03)
저희집은 할머니 이모 삼촌 오글오글 동네에 다 모여사는데요
이번에 제일 어린동생이 성인이 되면서
술을 마셔도 되는 나이가 됐어요^^
아직은 너무 애기같지만 기념으로 가족들끼리 전부다 모여서
술버릇도 가르치면서 송년회를 하기로했답니다^^
이런 간만에 파티가있을때는 저희집은 한우먹는걸 좋아해요^^
고기파티에 스위티오 바나나가 함께해주면 너무 좋겠네요^^
온가족이 넉넉하게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수있는
너무 너무 즐거운 송년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RE DEL
(2008/12/14 02: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12: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12: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14: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14:4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지은 RE DEL
(2008/12/14 15:22)
살빼게 해주세요!!!
바나나 다이어트해서 비만을 탈출하고 싶어요!!!

RE DEL
(2008/12/14 15: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16: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4 1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최선아 RE DEL
(2008/12/14 17:54)
저희 가족은 항상 새해만 되면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면 소원을 빌기 위해 정동진으로 다녀온답니다. 드라마 모래시계로 인기를 많이 받았던 장소이기도 하며 새벽에 바다의 수면위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기 때문에 청량리에서 정동진까지 기차를 타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답니다
떠오른 태양을 보면서 우리 가족 각자 마음속에 담아둔 소원을 빌것이며 저는 내년에도 우리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염원할 것입니다
DEL
(2008/12/14 17: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2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4 23: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00: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01: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0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09: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윤기란 RE DEL
(2008/12/15 09:48)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로 일출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ㅎㅎ
오랫만에 가족여행이라.. 두근두근해요♡
저희 집에 올해 안좋았던 일이 참 많았는데- 가서 말끔히 털어버리고 신나게 새해를 맞이하려구요~
모두 행복한 연말과 새해되시길 바래요!! ^^
DEL
(2008/12/15 09: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09: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RE DEL
(2008/12/15 10: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EL
(2008/12/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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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옥 RE DEL
(2008/12/15 10:41)
12월31일(수)은 우리가족 송년모임입니다.
결혼 20년만에 모처럼 술잘마시는 신랑들은 쏘옥 빼놓고, 우리 5자매와 아들딸들과 함께하는 모임이네요.
게임도 준비하고, 선물도 푸짐하게 준비해두었습니다...우리가 먹고 싶은 음식도 준비하려고 해요.
과일은 역시 맛있고 먹기 좋은 바나나가 제일이겠죠?
아내들의 과일깎는 수고도 덜어주고,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바나나를 보내주세요~
마침 제가 하고 있는 바나나 다이어트도 많이 많이 홍보할게요~ 한달동안 벌써 2KG이나 감량했답니다...^ ^
DEL
(2008/1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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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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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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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그르르 RE DEL
(2008/12/15 11:05)
3. 2009년에 이루고자하는 새해소망이나 주변분들께 힘이 되는 희망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2009년에 이루고자하는 새해소망은 다들 마찬가지시겠지만 우리 가족들, 주위에 분들이 다 건강하고 행복하셨음 좋겠구요, 하나 더 보태자면 남자친구와 지금처럼 알콩달콩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아참! 그리고 제가 지금 졸업반인데 취업이.. ㅠㅠ 취업도 됐으면 좋겠어요! 돌아저씨, 저 힘내서 취업준비하라고 바나나한박스 안보내주실래요? ^-^
DEL
(2008/12/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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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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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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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주 RE DEL
(2008/12/15 11:51)
**매년 송년회때 아이들 기다리는것 안타까워 좋은자리에서 도망가기 일인자로 찍혔어요.
이번에는 신랑,아이들 다 참여한다고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있을까요.
저도 송년회는 집밖에서 보내고 싶었다구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송년회니 돌 바나나로 아이들 입막음을 해주심 큰 선물이 되겠네요
건강에도 좋은 바나나로 한해를 마감하며 활기찬 새해를 맞겠습니다 감솨~~합니다*^^*

RE DEL
(2008/12/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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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구 RE DEL
(2008/12/15 12:05)
동병상련이라는 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이겠지만 어쩌다 TV등에서 아내와 같은 류머니즘환자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도 나오면 가슴부터 아려옵니다. 얼마전 TV에 나온 류머니즘환자는 병세를 받아들이지못한 남편과 별거까지하고 있다니 그 병을 10년째 친구처럼 안고 사는 아내를 옆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더 가슴에 아리게 와닸습니다.

결혼하고 1년후쯤… 아내는 아이를 낳은 지 얼마후부턴가 무릎이 아파왔습니다. 처음에는 산후의 찾아오는 가벼운 후유증이려니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시간이 가도 낫기는 커녕 점점 부기가 더 부어올라 제대로 다리를 펴고 접을 수조차 없을 만큼 고통스러워하더군요.

1년 가까이를 한의원에서 대학병원, 한약에 양약까지 각종 약에 물리치료에 온갖 민간요법까지 해봤지만 조금도 나아지지않고 다리뿐 아니라 온 몸이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볼려니 차라리 제가 대신 아팠으면 하는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결국 아내도 저도 류머니즘관절염이라는 병을 순순히 받아들이게 되면서 차라리 몸도 마음도 편안함을 조금씩 찾게 되었습니다.

어느날부턴가 자기 손으로 옷을 입고 벗는것조차 할 수 없고 일어서고 앉기, 걷기, 누워 지내는 것까지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 일인지는 겪어보지 않고 지켜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여자로서 자기 손으로 머리조차 못 빗고 변기에 앉을 수 조차 없는 참담함이란 남편인 저에게조차 보여주기 싫은 모습이겠지요. 특히, 아이에게 양말 한짝 신겨주지 못할때는 아내는 정말 너무 슬퍼서 하루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아내에게는 또 하나의 손과 발이 있었으니 바로 저의 손과 발이겠지요. 아내가 아프면서 저는 아내의 몫까지 두사람의 역할을 해야만 했습니다.한동안 직장을 휴직하고 집안일을 도맡아 했고 아내가 편하도록 거실에 있던 소파를 안방으로 들여놓아주고 아내가 움직여야할 할 때에는 언제나 아내의 옆에서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었습니다.

밤을 꼬박 새우며 인터넷까지 뒤지면서 " 이 병 증세가 옆에서 보면 꼭 꾀병 같아서 더 힘들다네."하며 병에 대한 공부까지 열심히 한 덕에 이제 류머니즘관절염에 대해서는 몇시간동안이라도 강의라도 할 만큼 지식도 갖추게 되었지요. 이런 저의 노력에 자포자기하던 아내도 마음을 추스리고 병마와 싸울 용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병을 낫고자하는 아내의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는지 꾸준한 치료를 통하여 아내는 더디지만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부부는 그동안 대소롭지않게 생각하고 살던 일상의 작은 것들에도 엄청난 신의 축복이 들어있음을 깨닫게되었지요.

아내는 자기 발로 걸어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도 감사, 바지지퍼를 자기 손으로 올리면서도 감사, 잠자리에서 마음껏 뒤척이면서도 감사, 웅크리고 자는 아들의 베개를 바로 잡아주고 이불을 덮어주면서도 감사, 집 앞 수퍼에서 두부 한 모를 사오면서도 감사... 하루 하루의 그 작은 일상들이 더 할 수 없이 고마워 감사하다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작은 소리로 되뇌이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자기손으로 자판을 두드리고 마우스 커서를 클릭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냐는 아내의 말에 저의 콧끝이 시끈해질만큼 아내는 오랜시간동안 모질고도 힘든 지독한 병과의 싸움을 이겨냈습니다.

지난 봄부터는 저녁 식사후 저와 함께 집에서 제법 멀고 비탈진 동네공원까지 산책을 할 수 있을 만큼 이제 아내도 건강을 거의 회복했습니다. 공원에서 저의 손을 잡고 나무계단을 오르느라 오랫동안 사용하지않은 다리 근육으로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도 행복한 웃음을 거두지않는 아내를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내와 함께 북한산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함께 산에 오른 회사 동료들 부부보다는 몇 시간이나 시간이 더 걸렸지만 기어이 정상까지 우리 부부도 올라갈 수 있었지요. 아마 에베레스트산을 올라간 사람들보다도 우리 부부의 감격이 더 컸을 만큼 가슴이 벅차서 숨이 찬 것도 모르고 한참을 우리 부부는 힘껏 소리를 질렀습니다.

오랫동안 병마와 싸우느라 병원나들이 이외에는 변변한 여행 한 번 못 간 아내를 위해서 2007년 여름에는 아내에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여행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언젠가 아내와 함께 tv드라마를 보는데 주인공 연인들이 다정하게 해변을 걷는 모습을 보며 혼자말처럼 그러더군요.

"저 해안가 모래밭에서 나도 당신과 함께 걷고 싶다." 그때는 그저 아내의 손을 꼭 잡아주는 것으로 아내의 마음을 위로할 수 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아내의 바램대로 해변을 아내와 함께 달릴 수도 있게 되었으니 꼭 아내의 소원을 이루어줄 생각입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 해맞이를 하기위해 정동진행 기차표까지 벌써 예매해놨습니다. 아내와 함께 새해 첫날 동해 바다에 떠 오르는 붉은 해를 보며 2009년 우리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소원을 담은 함성을 크게 외쳐볼 생각입니다.

RE DEL
(2008/12/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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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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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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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바라기 RE DEL
(2008/12/15 12:13)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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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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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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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j RE DEL
(2008/12/15 12:59)
저의 새해 소망은 3가지~
건강, 취업, 결혼입니다~
2009년에 꼭 이루고 싶구요,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 많이 힘들지만 모든 분들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사시기를 바래요~~

RE DEL
(2008/12/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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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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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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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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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강희 RE DEL
(2008/12/15 15:21)
수원 화성행궁에서 송년 및 새해맞이를 하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2008년을 보내고 새해 희망찬 2009년
기축년을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 DEL
(2008/12/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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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RE DEL
(2008/12/15 16:15)
저희 아버지가 5년전 뇌병변에 걸려서 지금까지 거동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가 이제는 조금 나아졌습니다.
소원이라면 이제 조금씩 좋아하는 아버지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몸이 좋아져서 얼른 일어났으면 합니다.
왼쪽 몸은 괜찮지만 오른쪽 몸은 전혀 사용하지 못합니다.
남동생이 어디서 바나나가 좋다는 말을 듣고는
가끔 가져와서는 갈아서 아버지에게 드립니다.

바나나왕자 RE DEL
(2008/12/15 17:47)
<<3번 아이들과 함께 한 송년회>>

우리 회사도 여느 회사와 다를 바 없이 망년회 같은 회식을 주로 합니다.
술 마시기가 너무 괴롭지만 대리님이 워낙 술을 좋아하셔서 회식에서 술이 빠지질 않네요.
폭탄주라도 없으면 그냥 한두 잔 마시면서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을 텐데
술 제조업자라도 된 거서럼 얼마나 술을 뒤섞던지 정말 감당키 어렵습니다.

그러던 3년 전 결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송년 모임을 봉사 활동으로 대체한다는
것이었죠. 저는 술보다 낫겠다는 생각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봉사 활동 시간이
다가올수록 제 마음에는 불만이 가득해졌습니다. 회사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든거죠. 그 일에 직원들을 동원한다고 생각하니 더 괴로웠습니다.
일회성으로 할 거면 안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드디어 봉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보육원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홀로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음식도 만들고 노래자랑도 하고
만화 주제가에 맞춰 다 함께 춤도 추고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처음 가졌던 제 마음은 오간 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어릴적 동생을 생각나게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맨날 혼자서 식사를 한다는 말에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그 아이도 혼자 있을 때면 엄마 아빠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일회성에 가까운 시간이라 미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그런 시간이라도
아이에게는 좋은 시간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1년에 한 번 뿐이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획이 잡혔습니다.
벌써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그렇다고 봉사만 하는 건 아닙니다.
부서별 송년 모임이 다시 부활했는데 이전에 비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술만 먹는 회식이 아니거든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간식 하나 더 가져다 줄 수 있게 달콤한 바나나 부탁드립니다!!!!!!!!!!!
DEL
(2008/12/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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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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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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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RE DEL
(2008/12/15 20:16)
올해는 저희 가족끼리 정동진 해맞이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내년이면 고3이 될 아들녀석을 위해 이제는 여행은 엄두도 못낼판인데 마지막으로
가족화합겸 해맞이를 갈려구요.
넘 힘들었던 2008년도 서서히 지나가고 있네요.
남편이 하던일도 힘들어 접고 취직을 어렵게 했네요.
내년엔 경제력으로도 조금은 안정을 찾고 아들녀석도 공부에 전념했으면 해요.
남자친구에게 폭 빠진 울 딸내미~~
대학생활 알차게 했으면 좋겠고 부모님도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정동진 해맞이에 돌코리아에서 맛난 바나나 주시면 달콤한 간식이 될것 같아요.
돌아저씨~~
맛난 바나나 기대할께용...^^

임선희 RE DEL
(2008/12/15 20:30)
1. 'Dole(돌) 아저씨의 과일농장' 이벤트 포스팅 하단에 댓글로 12월 31일 일출여행을 가시는 분들께서는 여행지와 사연을 소개해주시면 여행길에 드시도록 과일 선물을 드립니다.

고향이 전 포항인데 .포항에서는 늘 바다가 있어 일출을보곤했는데 고등학교전학이후로 대구와서는 바다일출을 본적이 없네요..포항에 호미곳인가.늘 tv로 봤는데
올해 가족들과 함께 일출 보러가서 뜨는해보면서 소원도 빌고.....가슴에 답답한것도 다 덜어내고 오고싶네요^ㅁ^
------------------------------------------
2. 직원들과 함께하는 송년파티에 바나나가 필요한 사연이나 응원메세지를을 적어주시면 회사로 과일을 보내드립니다. ==>올해 송년파티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12월 28일날..시내에서 할 예정인데요..송년파티에..바나나가 있으면 좋겠네요.^o^;그날 생일인 친구도있어서 바나나를이용해서 음식을 해주고싶네요.그 친구가 바나나를 엄청 좋아하거든요.아침마다 바나나에 우유를 갈아서 입에 달고 산답니다.늘 그 친구집에가면 바나나를 갈아줬었는데....^^

3. 2009년에 이루고자하는 새해소망이나 주변분들께 힘이 되는 희망 메시지 를 전해주세요.

이제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남은 날 모두 마무리 잘하시구요^ㅁ^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기 마련입니다.2008년을 계획한되로 이루지못했다고 아쉬워하지마세요^ㅁ^새로운 2009년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면 하루하루 늘 최선을 다하고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어요..긍정적인 생각
저도 이제 회사들어가서 -수습기간3개월을 마치고 정식 직원이되어서..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고졸로취업하는게상당히힘들었는데올해저는새로운기회를찾은것같습니다.다가오는크리스마스에도또쓸쓸히혼자보내야할생각을하니.가슴이아프네요ㅠㅁㅠ이번해내년에는꼭멋진애인을사귀고싶어요..ㅠㅁㅠ우리가족모두건강했으면좋겠구요..사고없이..행복한일들만가득했으면좋겠어요.요즘 물가는 오르고 힘든일 많은데..경제물가가 좀 안정이되었으면좋겠네요 ㅠㅁㅠ
2008년에는 애인생기게 해주시구요^^
건강하게 잘 살게해주시구요^^
돈 많이 모아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해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저는쇼핑몰에서 일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오전9시부터저녁7시까지..
쇼핑몰-유아용품 -사무실에서 우리 대리님2분이랑 저랑같은 사원이라고해야하나..언니랑.남자.여자저..3명과
2명의 영업을하시는 조과장님과 구지훈씨..그리고 사장님 늘 아침마다..매장앞에 낙엽을쓸면서 하루를시작하고.전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추운겨울을 보내내요..아침마다..늘 바쁘게..출근하고..아침을 거루기 일수
저말고..다른분들도 대부분 아침을 거르고 나오는데..우리 사무실 사람들과 바나나 함꼐 먹고 싶어 신청합니다.요즘 12월달이라그런지..택배 물량이 엄청 늘어나..점심 먹고..일하고 나면 허기가 져서..배가 너무 고파요.
간식처럼.우유랑 같이 든든하게 먹을수도 잇꼬..아침에 부담없이 바나나를 함꼐 먹고 싶어 신청합니다.
그냥 여기 글 남기면 되나요? 회원가입없이..그냥 여기 남기면 되나요?메일로 이벤트 하는거 알고와서 신청합니다^ㅁ^
DEL
(2008/12/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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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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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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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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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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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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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RE DEL
(2008/12/16 11:04)
2009년 저의 새해 소망은 모네의 정원에 가는 거예요..
전 수련 연작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빛의 마술사 클로드 모네의 수련..
그래서 제 소망은 바로 모네의 정원에 가는 거예요..
전 수련 연작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인상주의 화가 가운데서도 가장 인상주의적인 그림을 남긴 화가..
빛의 마술사 클로드 모네가 생애 말년을 보낸 곳.. 지베르니..
프랑스 파리에서 서쪽으로 70km쯤 떨어진 센 강변의 마을 이름..
그곳에 가면 모네의 정원이 있죠..
모네는 죽을 때까지 40여년간 지베르니를 떠나지 않았다네요..
그 만큼 지베르니의 애착이 컸다는 뜻이겠죠..
여기서 그 유명한 모네의 수련 연작 시리즈가 탄생을 했다는데..
그런 면에서 지베르니는 진정한 모네의 예술의 고향이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 프랑스의 지베르니에 가보고 싶어요..
모네를 워낙에 좋아하거든요..
지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베르니와 모네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데 주력하고 있고..
그림공부와 영어공부, 그리고 불어공부에도 매진하고 있죠..
그림공부는 모네의 작품세계를 좀더 이해하기 위해서..
영어는 지베르니의 모네의 정원을 찾아온 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불어는 프랑스인들이 워낙 모국어를 사랑하다보니 영어는 통용이 잘 안된다고 해서요..
그리고 간 김에 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해서 파리 근교의 모든 미술관을 섭렵하고 오려구요..
너무 아름다워서 단 하루만 보고 돌아설 수 없을 만큼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모네의 정원..
누군가 그랬다죠..
"모네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꽃으로 뒤덮인 지베르니의 성소를 순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그러면 그의 영감의 원천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심지어 모네가 우리 가운데 살아있는 듯한 상상 속으로 자신도 모르게 빨려들어가게 됩니다.."라고..
모네 역시 살아 생전 정원에 나오면 때로 몇시간 동안 꼼짝 않고 연못을 감상하곤 했대요..
제게 한달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렇게 아름답다는 정원에 가서 모든 시간을 다 보내고 싶어요..
모네는 꽃밭과 연못 사이에 기찻길이 있어 지상으로 건너다니기 위험하자 그 사이에 지하도를 놓았고..
엡트 강의 지류를 끌어와 만든 연못 때문에 강줄기를 끌어갔다고 시비하는 이웃 농부와 행정당국을 달래느라 지루하고 긴 협상을 했다네요..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 모네의 또 하나의 작품인 모네의 정원..
제가 워낙에 역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순례하는게 제 평생의 소원인데요..
그중에서도 지베르니의 모네의 정원은 한시도 제 뇌리에서 떠난 적이 없어요..
그의 작품 수련이 제게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겨서 일까요?
예술에 목마른 모든 영혼들에게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은총의 샘 지베르니..
살아생전 모네가 심혈을 기울여 가꿨다는 모네의 정원..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고..
저도 그곳에 꼭 가서.. 모네의 흔적..그리고 그 정원에 핀 아름다운 수련을 제 맘속에 담아오고 싶어요..
제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DEL
(2008/12/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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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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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RE DEL
(2008/12/16 13:29)
3. 올해 모두들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다 함께 내년에도 힘차고 보람찬 한해를 보내자구요.

RE DEL
(2008/12/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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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둥이 RE DEL
(2008/12/16 13:53)
2008년, 저의 마지막 20대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9살...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TT

아홉수를 겪느라 그랬는지 올해는 태어나 처음으로 몸에 칼을 댔습니다..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담낭 용종(쓸개에 혹)이 발견되어 쓸개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거든요...크기가 워낙 컸던지라(2센티였어요..)그냥 방치했더라면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았다고 초기에 발견되어 다행이라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좋아하셨더랬죠..^^;

수술은 잘 되었지만 우예 되었든 전 이제 쓸개 빠진 사람이 되었답니다...--;;

10월 31일 수술을 받고 60일치 약을 받았기에 12월 31일되면 지긋지긋한(?) 약 먹기도 끝이 나는데...입원해 있는 동안 회사 연차까지 쓰면서 내내 병실을 지켜 준 9년 된 남자친구가 저의 마지막 20대를 기념하며(22일이 생일이에요^^*)....또 수술 잘 받고 회복 잘 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일출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장소는 아직 조율 중이에요...사실 저희 커플의 여행 컨셉은 언제나 무계획..현지조달(?) 이거든요..이것저것 예약하고 정해진 일정대로 움직이기보다 "일단 떠나자~"주의라....동해 쪽은 서너번 넘게 가서 이번엔 남쪽으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1박 2일에서 본 외연도라는 섬도 염두에 두고 있구요.. 어딜 가더라도 믿음직한 남자친구가 옆에 있으니까 걱정은 안 해요..^^*

우리들의 이 의미 있는 여행에 돌 아저씨의 맛난 바나나가 함께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수술 후 지방질 먹지 말고(쓸개즙이 지방 분해를 돕는다고 하더라구요..)당질로 에너지 충족하라고 해서 좋아하던 치킨,피자 같은 거 못 먹고 밥이랑, 과일로 먹거리를 해결했었어요..특히 바나나에 탄수화물이 많다고 해서 아침식사대용으로 잘 먹었답니다... 바나나 한 개랑 우유 한 컵 먹으면 바쁜 출근 시간 든든한 에너지원이 되더라구요..

고마운 바나나...20대 마지막 일출여행에 함께한다면 정말정말 좋겠어요!!!!

RE DEL
(2008/12/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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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힘! RE DEL
(2008/12/16 14:13)
바쁜 실험실 생활을 하는 대학원생입니다.
다들 일찍 나와서 밥 챙겨먹을 새도 없이 실험에 저널 스터디에 랩미팅에 하루가 훌쩍 지나가고 피곤에 찌들어 살아가고 있답니다. 대학원에서는 정말 체력이 받쳐줘야지 뭐든 할 수 있는데도 바쁘다 보니 잘 챙겨먹지도 못하고 종종 밤까지 새면서 실험하다보니 감기 같은 병치레는 늘 달고 다니고 피곤하다며 피로곰을 어깨에 메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예요..
저를 포함한 대학원생 동기, 선배, 후배들과 함께 바나나를 먹으면서 잠시 웃을 수 있는 휴식시간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응모합니다!
DEL
(2008/12/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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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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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RE DEL
(2008/12/16 14:52)
경기가 너무 어렵다보니 정규직 전환이 너무 힘드네요. 정규직을 바라보며 열심히 했는데 …….
내년을 바라보며 (열심히 띠는 모습으로) 아자 파이팅!
같이 일하는 분들과 먹고 싶어요. 그래서 응모합니다.
참고로 여기는 시골입니다. 일하는 분들도 농한기에 일하러 오신 어머님들 아버님들 이구요 시골이다 보니 사과나 배 감 이런 과일만 있는 줄 아시는 시골 분들입니다 이분들께 열대 과일을 먹여 드리고 싶어요.^^
DEL
(2008/12/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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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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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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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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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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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철 RE DEL
(2008/12/17 06:33)
[1]
10년 전 겨울... 지금은..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아내와 제가 만났습니다..
눈 오는 날마다 데이트 하기로 헀는데
그해 겨울에는 어찌나 눈이 많이 왔던지..
그래서 저희 둘은 더욱 가까워졌고..
8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연애하던 시절 ...새해 첫날 정동진 일출여행을 갔는데 차를 가져갔는데 때마침 갑작스러운 폭설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그래서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에 정동진 올때에는 결혼해서 아이랑 함께 오자고..."
그런데 결혼을 하고 살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그 약속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년전..아내가 유방암 말기 선고를 받고 힘든 투병생활끝에 지난해 겨울..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올해 겨울이 꼬박 1년째 접어드네요...
바다를 좋아하고 겨울을 좋아했던 아내를 닮아서인지...다섯살난 저희 딸 바다를 너무 좋아하네요..
올해 마지막 날..장인어른 장모님,그리고 딸과 함께 아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정동진으로 일출여행을 가려합니다..
장인어른 장모님께..그동안 저의 아픔이 너무 커서...신경 써드리지 못하며 항상 죄스러운 마음뿐이었는데...
이번 일출여행으로 비록 장인어른 장모님께....딸의 자리..딸에게는 엄마의 자리..로 채울수는 없어도...
제가 최선을 다해 행복한 일출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3]
새해 소망은...
목숨같은 저희 딸이 아내의 소망대로..더 많은 생각을 키우고,..더 큰 마음과 밝은 웃음으로...
세상을 환하게 밝혀주는 한사람으로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아내가 떠나고 처음으로 하는 여행이자..일출여행..
돌코리아가 저희 가족의 일출여행을 함께해준다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 DEL
(2008/12/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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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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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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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남 RE DEL
(2008/12/17 15:44)
2번응모.

2008년이 다지나갔네요.
올해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울아이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적응하느라 힘들었구요,
사업하는 울신랑 경기가 안좋아 거의 돈벌이를 못했구요,
다행히 제가 취업해서 그나마 생활은 했답니다.
제가 가장 걱정되고 신경쓰였던일은 바로 개구쟁이 두녀석이 학교생활을 잘 하느냐였죠.1

1학기초에는 매일 ... 정말 하루걸러 한번씩은 반아이와 싸우고 왔더랬어요.
얼굴이나 다리에 멍이 가실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싸울일이 생기거든 그냥 꾹 참거나 다른곳으로 가라고 일러줬어요.
우선 싸움은 피하고 봐야하니까요..
그랬더니 다행히도 2학기가 되었을때는 싸움을 거의 않더라구요.
선생님께서도 좀 얌전해지고 말도 잘듣는다며 칭찬도 하셨어요.

시골이다보니 반이 하나밖에없어서 6학년까지 계속 같은 아이들과 지내야 한답니다.
그렇다보니 우정이 여간 돈독한게 아니예요.
그아이들과 2학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다같이 바나나파티 해주고 싶네요.
개구쟁이 녀석들 영양많은 바나나먹고 더열심히 놀고, 더 열심히 공부해주겠죠..

RE DEL
(2008/12/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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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RE DEL
(2008/12/17 17:31)
12월이다.해마다 이쯤 되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난 뭘하며 한해를 살았던가?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이제라도 난 무언가를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일종에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마음은 두서 없이 바빠진다.날마다 바쁜 남편의 귀밑 머리는 더욱 희어져 있고, 아이들의 키는 한뼘씩은 자라 있고, 학기 초 새로 받았던 교과서들은 낡아져서 내 아이들의 머릿속에 지식이 되어 있다.햇살 좋은 창가 옆 화초들은 식구 불리기에 바쁘고, 잎들도 무성한것이 한해를 건강히 살아 낸 보람에 싱그럽기만 하다.다들 바쁘게 부지런히 한해를 살았는데, 난 무얼하며 12월을 맞은 걸까? 소리 없이 한숨이 새어 나온다.계절이 네번 바뀌었거늘 난 날마다 같은 아침을 맞았다.알람에 맞춰 눈을 뜨고, 아침을 지어 먹이고, 출근과 등교를 도와주고, 정신없이 나간 가족들의 뒷정리를 하고,혼자서 늦은 아침을 먹고, 어제처럼 청소를 하고, 흐트러진 집안의 물건들을 정리하고,내집을 찾은 이와 차한잔 마시고, 해가 지면 또 다시 가족들을 맞고, 저녁을 지어 먹이고, 가족들이 자러 들어가면 문단속을 하며 제일 늦게 잠자리에 들고,,,,,아내, 엄마,,,가정 주부라 불리오는 여자들의 대부분 비슷한 하루 일과며, 아주 평범하고, 단조로운 하루 일과지만,그날 그날 바쁘지 않게 살아 온 날은 없는것 같다.일기장엔 늘 "소득없이 바쁜"날로 기록되어 있다.가사일과 직장 생활을 병행 하는 사람들에 비하면,행복한 비명소리에 불과 하겠지만,변명을 하자면, 나름 늘상 바쁜 나날을 보냈다,,라고 말하고 싶다.눈에 보이는 결과나 소득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해도, 내 가족들의 건강과 편리함을 위해 모든 주부들이 백조처럼 우아함 속에 다리는 늘 바삐 움직였음을 대변해 주고 싶다.잎지고 앙상해진 나무 위에 덩그라니 붙어 나부끼는 잎새처럼 12월 한달이 벽과 마주해 있다.조금 있으면 송년을 알리는 캐롤과 잦은 모임,추위에 반짝이는 윙크램프,새해를 맞으려는 사람들의 바쁜 움직임,새로운 계획과 각오들로 한해를 넘어서겠지.비록 아쉬움이 많은 한해지만, 새로 다가올 날들에게 희망을 걸어 본다.내년 이맘때쯤 내 일기장엔 아주 소박한 언어로 "난 올 한해를 참 열심히 살아 냈다"라고 기록할 수 있도록,,,,
DEL
(2008/12/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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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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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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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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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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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은 DEL
(2008/12/18 01:05)
DEL
(2008/12/1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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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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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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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돌) 아저씨 RE DEL
(2008/12/19 09:04)
제가 올해로 결혼 10주년이에요
결혼전에는 그래도 결혼1주년마다가 어디라도 가자고했는데 꼭 그날이 되면 신랑회사에 일이 생기던지 해서 못가고 다음해에는꼭 가자고 했는데 출산이 임박해서 못가고 정말 결혼기념일에 맞춰서 여행간다는게 쉽지다않더라구요,
또 출산하면 애들이랑 갈려고 맞추고 해도 꼭 그날에는 일이 생기고 결국엔 가지도못했네요,
근데 올해는 꼭 가기로했어요,
저의 결혼기념일이 12월 30일이거든요ㅡ
올해도 변함없이 신랑회사 망년회를 29일에 한다고하네요
30날 신랑이 휴무를 잡았거든요,
29일에 퇴근하면 바로 일박을 하기로했는데 완전 도루묵이 된거같아서 기분이 별루였는데 어제 신랑이 그러더라구요,그냥 참석만하고 그냥 와야겠다구,
얼마나 좋던지, 울아들 내년이면 학교가는데 학교가기전에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줄생각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돌아저씨의 바나나와 함께 여행을 갔이갔으면 합니다,울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 인데, 워낙에 돌전에 이유식을 먹지않아서 바나나를 조금씩 줬더니 얼마나 잘먹던지 저두덩달아 완전 바나나 마니아가되어버렸어요 바나나와함께 여행가게해주세요,

장종숙님 연락처가 오픈이 되어 수정합니다.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

RE DEL
(2008/12/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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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순 RE DEL
(2008/12/18 17:30)
새해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고 싶군요.
세상을 편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면 한편 그 사람에게 맞춰서 좀더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다른 사람이 있게 마련이지요.
가족끼리는 그저 감싸주고 무조건 서로 이해해 주면서 살아 가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쉽게 찾아 낼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살아 있을 때 소중한 사람들을 더 챙기는 새해가 되기를...

RE DEL
(2008/12/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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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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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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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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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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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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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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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훈 RE DEL
(2008/12/19 12:38)
새해도 건강하기, 자신감 가지며 후회않는 한해되기, 책 30권읽기, 일어독학하기, 10키로 빼기_
무엇보다 나의 소울메이트 찾기!!

RE DEL
(2008/12/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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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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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RE DEL
(2008/12/19 14:20)
저는 20대 초반에 두아이의 가장이 되었고 , 2년의 군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나왔습니다.

지금 경제가 힘들다는것을 격감할정도로 일자리가 부족한것이 힘듭니다. 저뿐 아니라

같은하늘아래에서 힘들게 연명하실분들의 웃음이 사라지질 않았으면 하고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욱 밝은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dole 메이커역시 시류에 흘러가지 않고 역경을 딛고 진정한 실력을 보일 기회로써 이 경제쇼크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투자에 위축되는 지금이야 말로 이런 이벤트와 다른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굳건한 이미지를 각인시키시길...

RE DEL
(2008/12/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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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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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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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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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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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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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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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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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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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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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RE DEL
(2008/12/20 19:37)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엄마로 아내로 설래임 보다는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12월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걱정되는 새해를 맞이하게 된듯한데요
유치원 가는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엄마의 품을 떠나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된 첫째! 내년 경기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경제로 말미암아 남편의 직장 걱정이 가정의 위해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무쪼록 새해엔 경기 회복과 가족건강을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L
(2008/12/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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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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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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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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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완 RE DEL
(2008/12/21 10:23)
안녕하세요 저는 대관령에 한 공군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군인 아저씨랍니다. ^^
돌코리아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늘 관심이 많은 한사람중에 하나죠... 새해의 일출 계획은 아마 부대에서 보낼것 같아요 ... 저희 부대는 경치가 너무너무 좋아서 외부사람들을 초대해서 새해 일출을 보는 행사도 할 만큼 *^^* 그 정도로 공기좋고 경치좋고 아무튼 말로 다 표현못할정도로 끝내준답니다... 2008년을 마무리하면서 2009년에는 정말 간절한 소망이 있어요... 얼마전 집안에 별로 안좋은일이 생겨서 군인이라 아무것도 할수없는 저 자신이 참 미안하고 속상했답니다. 가족들에게 힘이 되주지 못해서 늘 아쉬운 마음이랍니다.
매일 아침끼니를 거르는 너무너무 바쁜 누나...
우리 가족을 위해서 늘 열심히 일하는 누나가 있어서 참 든든하고 고마워 ~
새벽마다 나가서 구슬땀 흘리시는 우리 아버지....
아버지에게 늘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늘 표현을 못해서 아버지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답니다... 늘 아침을 못드시고 나가는 아버지....
항상 새벽에 출근하시면 얼굴도 보지 못하고 ...
요즘 제일 바쁘신 우리 어머니...
늘 감사하고 고마운 우리 어머니...

힘내자는 그 한마디에 저도 힘을 낼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어머니도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요... 아들이 곧 나가서 열심히 효도하겠습니다.....

2009년 새해소망메세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늘 기대하고 소망하는거지만 우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이 2가지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넘쳐날수야 없겠지만 어려워진 경기속에서 조금의 여유 웃음을 찾을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9년을 시작하면서 많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느낌 기분...
군대라는 틀안에서 보내게 될 2009년 ! 내가 세웠던 목표
군대안에서 자격증따고 공부하는일들 ! 그리고 여러가지 목표들...
2009년은 2008년 보다 더 뜻깊고 보람찬 한해를 보내리라 다짐해본다.
작심삼일이 아닌 2010년이 다가올 이때쯤에 당당히 외칠수있도록!
화이팅!!
돌코리아 화이팅!!
DEL
(2008/12/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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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RE DEL
(2008/12/21 12:16)
우리 큰동생 내년엔 하고있는 일!! 불처럼 활활 일어나기 바라고. 잘생긴 우리 막내동생꼭 맘씨 이쁜 아가씨 만나 결혼하기 바라고...울엄마와 난 그저 올해 만큼만 건강유지하기 바라구... 티없이 맑은 우리 조카들 공부좀만 더 잘해줬음 좋겠구....내년엔 돌코리아도 홧팅하세여^^

RE DEL
(2008/12/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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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녀 RE DEL
(2008/12/21 15:11)
한살 위의 언니가 이번 임용고시에 탈락했습니다.
약 한달간의 방황을 끝내고 이제 다시 마음을 잡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시작하고 있어요.
그동안 열심히 공부했다는 것을 알기에 힘들어하는 언니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언니! 다시 1년 열심히 해보자~
DEL
(2008/12/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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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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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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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RE DEL
(2008/12/22 02:46)
3번 새해소망~~
★미뤄뒀던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좋은 아빠,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부단히도 애쓰는 남편을 보면서
감사한 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게 가장 소중한 두 남자에게
더욱 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미뤄두었던 신혼여행을 꼭 가고 싶습니다.
남편은 지금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지만
원래 전공은 일어일문이랍니다.
중학생때부터 일본방송을 보고는 일본이 넘 좋아져서
일어일문을 선택했다는 남편은
아직 일본여행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대학시절엔 학비를 번다고 바빴고,
그 다음은 취업난에...신혼여행도 형편땜에 못가고...
그리고 지금은 아기 키우며 살아가기도 벅차단 이유때문입니다.
남편의 소원은 일본온천여행 한 번 가보는거예요.
그럼에도 형편을 뻔히 아니까
말 한마디 안 꺼내는 착한 남편입니다.
일본여행을 가게 된다면..
첫째날은 일본의 새로운 문화를 느끼고 배우며
도시관광을 하고 싶구요~
둘쨋날은 아가와 셋이서 손을 잡고
도쿄 디즈니랜드에 놀러가는 상상도 해봅니다~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까르르 넘어가는 아가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은...
가족 생계에 대한 의무감으로
어깨가 무거운 우리 남편...
일본 도쿄의 온천에서
정말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적,금전적 여유가 주어진다면..
일본속의 작은 유럽 하우스텐보스에도
꼭 가보고 싶어요~
이쁘게 사는 우리 가족에게
좋은일이 생겼으면 해요^^
그래서 남편의 얼굴 가득 환한 미소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신혼여행이기에 아가와도 함게 할 수 있는...
그래서 더욱더 설레이는 신혼여행 계획서였습니다^^
물론 가슴 설레는 우리의 여행이 꼭 일본이 아니더라도...
꼭 해외가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우리 세 식구가 함께한다면
그 곳이 어디든 문제 될 건 없을거예요^^
항상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모두 건강하고,
가족을 위해 애쓰는 남편의 어깨에
환한 후광이 비춰지길 기도합니다~
"함께"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는 우리 세사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이쁘게..이쁘게 살겠습니다!!
DEL
(2008/12/2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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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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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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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영 RE DEL
(2008/12/22 15:42)
<이벤트②에 응모합니다>

돌바나나를 무진장 좋아하는 저희아들때문에 저까지 바나나킬러(?)가 되었습니다!!
마트갈때마다 아이를 델꼬갈때면 시식코너를 잊지않고 돌다오기도 하는 아빠가 되어있네요. 그런 아들녀석만큼 저도 바나나를 간식으로 즐겨먹게 되었는데, 덕분에 화장실도 잘가고 든든한 배를 채울수있어 아주
좋더라고요.. 저는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는데, 늘상 야간근무에 시달리다 새벽에 일찍 첫차를 맞다보니 생각보다 아침거르는 날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그럴때 좋은게 이 바나나만큼 부담스럽지않은게 없더라고요..
라면을 먹기도 했는데, 몸에도 안좋고...먹고나면 소화가 잘 안되는 단점이 ㅠ.ㅠ
이번 2008년을 마감하면서 한해동안 고생했던 직원들과 새해덕담도 하며 마무리할까하는데, 돌바나나와
함께한다면 정말 좋은시간이 될듯싶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을 가족과 보내지못하고 연장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큰힘이 되지않을까해요. 좋은소식있길 부디 기대해보며, 내년에도 맛있는 돌바나나와
함께하는 달콤한 한해를 기원해봅니다^^

RE DEL
(2008/12/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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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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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RE DEL
(2008/12/22 16:36)
《 증권회사 직원인 제 남편이 , 요새 극심한 주가하락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새벽같이 출근하느라 아침은 고사하고 스트레스로인해 점심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요

다른 동료분들도 마찬가지라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영양식으로 Dole 바나나를보내드리고 싶어요 ^^

소중한 기회 저에게 꼭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제 남편과 동료분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아침식사를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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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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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90번지 대용빌딩 1층 굿모닝신한증권 최관수 주임앞

RE DEL
(2008/12/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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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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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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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엄마 RE DEL
(2008/12/22 17:45)
저는 8개월째 임산부인데요! 내년에는 늦게 결혼해서 얻은 소중한2세가 태어납니다! 그아이의 건강과 가족과 제가 아는 모든 사람의 건강 그게 제 새해 바램입니다!
입덧과 배부름으로 신랑에게 아침도 못챙겨주는데 저희 신랑 바나나 엄청 좋아합니다.
그냥도 먹고 우유에 갈아도 먹고 샐러드도 먹고 새해부터 깜짝 이벤트로 놀래켜주고 싶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2009년에는 경제도 살아나고 다들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남정화
010-2879-8880
구미시 사곡동 전원리빙필 202호

RE DEL
(2008/12/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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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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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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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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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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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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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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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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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정 RE DEL
(2008/12/23 01:37)
2008년은 정말이지 제게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그런한해였답니다. 임금체불에 2번의 이직..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이별... 믿었던사람에게 발등찍힌것까지.. 너무힘들어 정말 몹쓸생각까지도 문득문득 들었답니다.
그런 제게 2009년은 정말 새로운 기분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한해와 같다고 생각해요. 내년 한해만큼은 제발좀 안정되게 부드럽고 편안하게 보내는게 꿈이랍니다.ㅠㅠ

RE DEL
(2008/12/2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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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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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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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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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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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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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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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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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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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정 RE DEL
(2008/12/23 12:23)
저는 어머님께 바나나를 보내드리고 싶어서 사연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님은 전주에 계세요. 아버님 간호만 15년을 하셨어요.
머리를 다치셔서 거동을 전혀 못하시는 아버님을 싫은내색없이 병간호를 잘 해내셨는데
제가 결혼한뒤 아버님께서 돌아가셨죠. 그 이후로 어머님은 혼자계세요.
혼자 계시면 얼마나 외로울지.. 하루에 한마디도 안하고 지나갈때도 있으시단 말씀을 하실때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올라오시라해도 어머님은 전주가 편하시다면서
혼자 계세요. 아마도 저희를 생각해서 그러시는 걸꺼예요.
그래서 자주 전화를 드린다 드린다 하면서도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일주일에 한번 겨우 전화드리는게 고작이네요.
아무래도 혼자계시다보면 식사 챙기신다는게 좀 힘들기 마련이죠.
그런 어머님을 위해 평소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바나나를 1박스 보내드리면 바나나로아침도 잘 챙겨
드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해 봅니다.
어머님이 건강해야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답니다.
어머님 2009년한해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어머님 아침 잘 챙겨드시구 건강하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RE DEL
(2008/12/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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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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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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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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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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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RE DEL
(2008/12/23 13:15)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요. 첫째는 건강하게 태어나서 지금까지도 건강한데 둘째가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까지도 종합병원을 다니고 있네요. 태어나서부터 먹은 항생제를 두돌이 가까워지고 있는 지금까지도 계속 먹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밥을 잘안먹어요. 태어날땐 4kg이나 되었는데 태어나서 약을 먹으니까 계속 몸무게는 늘지 않고 말랐어요. 그런 둘째가 유일하게 잘 먹는 과일이 바나나에요. 사실 전 바나나에 브랜드가 따로 있는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둘째가 바나나를 잘 먹다 보니까 바나나도 브랜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바나나 하나만으로도 우유랑 같이 먹으면 충분히 영양보충이 된다고 그래서 자주 먹이고 있어요. 돌 바나나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를 위해 이벤트에 신청해 보네요. 잘 먹다보면 체중도 늘고 그러겠죠? 남들은 새해일출도 보러가고 그런다는데 우리가족은 생각도 못하네요. 우리 가족의 새해소망은 둘째가 다 나았다는 얘기를 듣는거에요. 공교롭게도 1월 2일이 종합병원 검사하러 가는날인데 그때 이런 얘기를 의사한테 들으면 정말 새해엔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아요. 이루어져라. 이루어져라.
다시 올려보네요.

RE DEL
(2008/12/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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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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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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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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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라르 RE DEL
(2008/12/23 13:54)
우리가족이 현재는 뿔뿔히 헤어져 지내고있어요...
2008년 한해 정말 힘들고 지칠때도 많았지만...
우리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날만 바라보며 달려가고있네요...
2009년 새해에는 정말 기쁘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족이 하루빨리 다 모여살수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DEL
(2008/12/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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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감 RE DEL
(2008/12/23 14:02)
새해엔 건전하고 성실하게 잘 살아보리라~
DEL
(2008/12/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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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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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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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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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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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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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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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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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RE DEL
(2008/12/23 16:02)
내년 목표는 결혼하여 이쁜 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RE DEL
(2008/12/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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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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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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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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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RE DEL
(2008/12/23 18:07)
안녕하세요 김세환입니다.
제가 이렇게 제 이름을 밝히게 되기 까지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제 도움이 필요한 어렵고 힘들게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미혼모와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과 기쁨을 주고싶어 이렇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새해 아침밥,굶지 마세요
!이벤트에 새해 소망을 달아봅니다.
저도 미혼모가 된느지 어느덧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시절에 남자를 알게 되었고 그 남자는 알고 부니 유부남이었습니다.그러나 그 사살을 알 게 된 것은 임신3개월이 넘어선후였고 저는 아이를 낳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를 떼기 위해 약도 먹고 자살도 시도 했지만 용기가 없는건지 아니면 아직도 이 더러운 세상에 미련이 남은건지 지금껏 목숨을 부지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제 아이와 제 미혼모에 인생은 시작되었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미혼모를 도와주고 상담해주고 미혼모에 자식들도 돌봐주는 그런 여자가 되었습니다.
저희집에는 여러아이들이 있습니다.
미혼모에 아이들이죠.낮에는 그녀들이 직장이나 공장에 나가기 때문에 저희집에 맡겨놓고 저녁에 퇴근후에 아이들을 데리려 오지요.
그런 역할을 맡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였고 지금은 소식을 알고 가끔씩 미혼모들이 찾아와 울음과 한탄을 늘어 놓곤 한답니다.
절망과 고통은 항상 혼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같이 있어야만 희망과 용기가 생긴다는 것을 그녀들에게 가르쳐주곤하지요.
크리스마스나 연말에도 아무 갈때도 없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없는 저와 제 자식 그리고 저와 똑 같은 입장에 입는 그녀들과 그 아이들에게 제 새해 소망이 이루어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돌 코리아 스위티오 바나나로 조촐한 송년파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풍선은124개를 사놓았지요.오늘까지 우리가 같이 있었던 날이 124일이거든요.
제 Dole 아저씨의 과일농장에 새해 소망이메시지가 이루어져 조금이나마 그녀들과 아이들에게 돌 스위티오 바나나와 함께 행복한 송년파티가 될 수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돌 코리아 새해 아침밥,굶지 마세요! 이벤트가 아니겠어요!!
DEL
(2008/12/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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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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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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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남 RE DEL
(2008/12/23 19:02)
한살짜리 우리시우와 첨으로 함께 떠나는 정동진 일출여행에 돌아저씨가 함께해주세요^^
34살에 두번의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우리부부의 첫딸 시우가 12/9일날 돌을 지났어요^^
시험관 아기에 노산이라 혹시나 어디아프거나 아토피가생기거나하기 않을까 정말 많이 많이 걱정했었지만 아주아주 건강하고 밝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고있답니다^^ 아직 머리카락이 많이나지않아 남자아이오 오해를 많이 받지만 튼튼하게 자라주는것만으로도 얼마다 행복하고 고마운지 몰라요^^
우리시우가 가장 좋와하는 과일을 바나나^^ 4개울때부터 이유식을 시작해서 다른아기들보다 일찍이 과일을 먹여서인지 뽀송뽀송하니 건강하고 변도 좋고 바나나도 하나식 먹고~~정말 잘 자라주는 우리시우~~
2008년 시우를 얻고 돌잔치를 하고 힘들고 행복한 육아를 하고 그리고 2009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고 첨으로 멀리 세식구 일출 여행을 간답니다^^첨엔 기차로 갈려고했었는데 혹시나 시우가 울거나 할지몰라 어렵고 힘들겠지만 남편에게 운전을 부탁해서 대전에서 정동진까지 가기로 했답니다~~
우리세식구가 첨으로 가는 여행에 돌아저씨가 함께 해주세요^^
2009년 우리세식구는 또다른가족을 맞이하기위해 또 늦기전에 또다시한번 시험관아기를 시술하기로 계획하고있답니다^^ 2009년 새해에 이쁘고 튼튼한 우리시우의 동생이 생기길 정동진 일출을 보면서 빌고빌어야겠어요^^~~성공해서 내년엔 4식구가 단란하고 이쁜 가족으로 화목하게 살아갈수있길 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RE DEL
(2008/12/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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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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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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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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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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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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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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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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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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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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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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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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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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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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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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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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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자 RE DEL
(2008/12/23 22:14)
올해 갑자기 아들이 아파서,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 평소 어디 아픈데, 없어서 건강하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쓰러져 수술을 무려 두번이나 받고, 지금까지도 완쾌가 안되어 속이 상합니다.
새해 소원엔 보통 건강하라고 말들 많이 하지요. 그냥 평소에는 별 생각없이 주고 받았는데,
아들이 아프고 나니 정말 건강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네요.

내년2009년에는 우리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그리고, 우리 아들이 어서 낫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리고, 경기가 많이 안좋아, 우리 가족도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항상 밝게 웃으며 힘든일을 해쳐나가는
긍정적인 사람들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2009년은 밝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요.
아참, 새해 복도 많이들 받으시구요^^
DEL
(2008/12/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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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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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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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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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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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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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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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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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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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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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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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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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2008/12/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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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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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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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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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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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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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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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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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DEL
(2008/12/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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