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은 졸리고 배고프다. 졸음을 깨워주고 배를 채워주는데에 달달한 바나나가 최고!^ ^
DEL
(2008/10/15 16: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수능 준비로 인해서 심신이 지쳐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양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줄 수 있도록
Dole아저씨가 도와주세요...^-^
Dole아저씨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동생을 두고 있는 형이에요 항상 형으로써 동생에게 챙겨주는 것 없이 시키고 괴롭히기만 많이 했네요 안그래도 수능 공부하느라 밤 늦게나 들어오는 동생이 안쓰럽고 아침이면 정신 못차리고 자느냐고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모습을 볼때면 속이 상하더라고요 이제 수능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돌 아저씨가 멋지게 짜잔 하고 바나나를 주시면 동생도 남은 힘을 다해서 수능공부를 마치고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꺼에요 도와주실꺼요? 부탁해요 ^^
DEL
(2008/10/16 10:2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값이 비싸 엄두도 못냈던 유기농 바나나를 어제 처음 접하고 그맛에 반해 검색으로 찾아왔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몸에도 좋고, 공정무역까지 하시는 정직한 돌아저씨~
이번기회에 동생들에게 생색(^^?)낼 수 있는 선물을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바쁜 아침시간에 우유 한잔과 돌바나나 한개면 영양만점 아침식사 대용으로 굿이지요^^b!!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몸에도 좋고, 공정무역까지 하시는 정직한 돌아저씨~
이번기회에 동생들에게 생색(^^?)낼 수 있는 선물을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바쁜 아침시간에 우유 한잔과 돌바나나 한개면 영양만점 아침식사 대용으로 굿이지요^^b!!
DEL
(2008/10/16 13:3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제가 공부하던 때랑 비교해보면 정말 많은 스트레스와 경쟁속에서 공부를 하는것 같아요.
저에겐 조카가 4명이 있습니다.
2명은 초등학생이고 1명은 중2, 1명은 고2입니다.
학년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많은 학습량과 방과후 과외활동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은 같아요.
명절때나 집안행사때 모이면 대화의 소재도 자연스럽게 공부에 관한 얘기들을 듣곤해서..
요즘 아이들이 치열한 경쟁속에서 힘들게 공부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는데..
내신이 있는 중.고등학생 조카들은 당연히 힘들겠다..막연히 생각은 했지만..
초등학생인 조카녀석들까지 일주일 내내 밤 10시가 넘어서 집에 돌아오고..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와 학원에서 받아오는 과제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더군요.
아직 어린 조카아이들이 공부에 치여서 제대로 놀지못하는 모습을 보니..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어요.
밤늦은 시간까지 학원에 있다가 지쳐서 돌아오는 조카들이 영양섭취는 제대로 하고있는지..
공부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야 할텐데요.
고2인 조카녀석은 고등학생이 되면서 살이 좀 올랐는데 요즘아이들 살찌는것도 스트레스라고 하더군요,
공부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않는 모습을 보면 걱정이 되요.
제가 신문에서보니 일본은 지금 여성들이 다이어트로 바나나를 먹는다는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나요.
칼로리는 적고 영양은 고루 섭취할수 있어서 다이어트하는데 제격이라고 하더군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한 바나나를 제가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힘들게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에겐 조카가 4명이 있습니다.
2명은 초등학생이고 1명은 중2, 1명은 고2입니다.
학년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많은 학습량과 방과후 과외활동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은 같아요.
명절때나 집안행사때 모이면 대화의 소재도 자연스럽게 공부에 관한 얘기들을 듣곤해서..
요즘 아이들이 치열한 경쟁속에서 힘들게 공부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는데..
내신이 있는 중.고등학생 조카들은 당연히 힘들겠다..막연히 생각은 했지만..
초등학생인 조카녀석들까지 일주일 내내 밤 10시가 넘어서 집에 돌아오고..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와 학원에서 받아오는 과제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더군요.
아직 어린 조카아이들이 공부에 치여서 제대로 놀지못하는 모습을 보니..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어요.
밤늦은 시간까지 학원에 있다가 지쳐서 돌아오는 조카들이 영양섭취는 제대로 하고있는지..
공부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야 할텐데요.
고2인 조카녀석은 고등학생이 되면서 살이 좀 올랐는데 요즘아이들 살찌는것도 스트레스라고 하더군요,
공부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않는 모습을 보면 걱정이 되요.
제가 신문에서보니 일본은 지금 여성들이 다이어트로 바나나를 먹는다는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나요.
칼로리는 적고 영양은 고루 섭취할수 있어서 다이어트하는데 제격이라고 하더군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한 바나나를 제가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힘들게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DEL
(2008/10/16 18:0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초딩들은 맨날 놀아서 좋겠다구요?? 아니에요. 요즘 초딩들은 성인보다 더 바쁜 스케줄을 감당하느라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아침을 굶고 오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렇게 지쳐 있는 우리반 아이들에게 예쁘고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어요.
바나나 한 박스 쏘면... 저 인기 많아지겠죠??
미래의 한국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반 아이들에게 돌 아저씨, 한 박스 부탁드려요 ^^
이렇게 지쳐 있는 우리반 아이들에게 예쁘고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어요.
바나나 한 박스 쏘면... 저 인기 많아지겠죠??
미래의 한국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반 아이들에게 돌 아저씨, 한 박스 부탁드려요 ^^
DEL
(2008/10/17 21: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중3인 우리아이가 요즘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지역은 학군제인데다가 시내 고등학교에 들어가기가 참 어렵고 경쟁률이 치열해서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한답니다. 고등학교 정도는 그냥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죠. 이른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학교생활과 혼자만의 공부시간으로 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와 같은 반 친구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바나나를 먹이고 싶네요.
오늘은 체력장을 한다던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제 두달도 남지 않은 고입시험 준비를 하며 열공하는 우리의 든든하고 자랑스런 청소년들에게 바나나 아저씨의 선물이 큰 힘이 될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많은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에 사랑과 격려를 담아 보내 주세요. 부탁해요~
오늘은 체력장을 한다던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제 두달도 남지 않은 고입시험 준비를 하며 열공하는 우리의 든든하고 자랑스런 청소년들에게 바나나 아저씨의 선물이 큰 힘이 될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많은 스위티오 바나나와 파인애플에 사랑과 격려를 담아 보내 주세요. 부탁해요~
DEL
(2008/10/18 10:0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제 내 나이 마흔 하고도 한살 둘이 만나 살아온 시간이 17년
그 사이 곱게 자라준 딸 아이가 중3 수험생이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대로 눈한번 마주할 틈도 없이 학교로 학원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딸... 피곤해 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그래도 엄마라고 짠하고 안스럽기만 하네요..
직장생활에 제대로 보살펴 주지도 못하고
부쩍자라나 엄마의 미안한 마음까지도 보듬어 주는 딸이
내심 고맙고 미안하기만 하답니다
그런 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돌바나나 쉐이크(일명 돌쇠)
우리집 돌쇠..아이가 지어낸 돌바나나쉐이크의 명칭이예요..
돌바나나 쉐이크 마시면 돌쇠처럼 건강해질꺼라고..^^;;
아침 저녁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꼭 한잔씩 갈아주면
한방울 남기지 않고 말끔히 맛있게 마시고 환하게 웃는걸 보면
엄마로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장 예쁜 딸 중3 수험생인 딸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엄마 딸로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맙고..
그리고 엄마는 귀한 엄마딸을 믿는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초.중.고 수험생들에게도 부모님의 사랑을 발판삼아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 맺기를 원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전국의 초.중.고 수험생 그리고 엄마딸 지원아~~ 화이팅~!!!!!!!!! ^^
그 사이 곱게 자라준 딸 아이가 중3 수험생이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대로 눈한번 마주할 틈도 없이 학교로 학원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딸... 피곤해 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그래도 엄마라고 짠하고 안스럽기만 하네요..
직장생활에 제대로 보살펴 주지도 못하고
부쩍자라나 엄마의 미안한 마음까지도 보듬어 주는 딸이
내심 고맙고 미안하기만 하답니다
그런 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돌바나나 쉐이크(일명 돌쇠)
우리집 돌쇠..아이가 지어낸 돌바나나쉐이크의 명칭이예요..
돌바나나 쉐이크 마시면 돌쇠처럼 건강해질꺼라고..^^;;
아침 저녁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꼭 한잔씩 갈아주면
한방울 남기지 않고 말끔히 맛있게 마시고 환하게 웃는걸 보면
엄마로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장 예쁜 딸 중3 수험생인 딸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엄마 딸로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맙고..
그리고 엄마는 귀한 엄마딸을 믿는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초.중.고 수험생들에게도 부모님의 사랑을 발판삼아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 맺기를 원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전국의 초.중.고 수험생 그리고 엄마딸 지원아~~ 화이팅~!!!!!!!!! ^^
DEL
(2008/10/20 05:5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곧 고2가 끝나가고 고 3이 찾아오는
나이어린 고 2 학생입니다
돌아저씨 놀러왔다가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해봐요 ^^
너무너무 힘들고 진짜 눈물로 생활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꼭 성공해서 모두에게 행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아침에 건강한 몸으로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돌 아저씨 바나나 먹고 싶네요 ^^
나이어린 고 2 학생입니다
돌아저씨 놀러왔다가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신청해봐요 ^^
너무너무 힘들고 진짜 눈물로 생활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꼭 성공해서 모두에게 행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아침에 건강한 몸으로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돌 아저씨 바나나 먹고 싶네요 ^^
DEL
(2008/10/21 00:5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학교에 여러학원에 그리고 숙제에 숨돌릴틈 없는 우리 초딩들 옛날 같은면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있는 간식에 그나마 위안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조차도 힘든 우리 아이들 참새같은 입으로 말하고 노래하며 하루하루 쑥쑥 자라나는 우리 초딩친구들에게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돌아저씨가 한번 쏴주세요
DEL
(2008/10/21 02: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항상 좋은이벤트를 진행해주시는 Dole이 넘넘 좋아요..ㅋㅋ
하하..얼마전에 캐이스 이벤트에서 조카한테 선물주고 싶었는데 안되더라구요..ㅎㅎ
이번에 홈페이지에 잠시 들렀는데 또다른 이벤트가.. ^^
Dole에 들리면 항상 산듯한 이벤트가 있어서 기분좋은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조카가 경남 의령에 있는 초등학교에 지금 다니고 있는데요..
반 학생들도 많지 않고 해서 .. 몸에도 좋고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어서 이벤트 응모를 합니다.
반친구들 다같이 나눠먹을수 있을꺼 같아서 꼭 당첨됐음 좋겠어요~ ^^
하하..얼마전에 캐이스 이벤트에서 조카한테 선물주고 싶었는데 안되더라구요..ㅎㅎ
이번에 홈페이지에 잠시 들렀는데 또다른 이벤트가.. ^^
Dole에 들리면 항상 산듯한 이벤트가 있어서 기분좋은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조카가 경남 의령에 있는 초등학교에 지금 다니고 있는데요..
반 학생들도 많지 않고 해서 .. 몸에도 좋고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어서 이벤트 응모를 합니다.
반친구들 다같이 나눠먹을수 있을꺼 같아서 꼭 당첨됐음 좋겠어요~ ^^
저는 91년생 내년에 고3되는 학생입니다. 평소 아침잠이 많은 저라 7시30 아침등교가 너무 힘이 들었고
그러다보니 밥보다는 잠이라는 생각에 아침도 안먹고 학교에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업시간에 꼬르륵거리는 창피함 ^^;; 그러면 솔직히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됩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아침밥을 먹는데 그러면 꼭 늦더라구요..저희반은 늦으면 500원이라는
자체적인 규율이 있기에.. 학생으로서 돈이 너무아까워요
그런데 바나나는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준비하면서도 조금씩 먹을 수 있고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10시까지 고등학생인지라 앉아있는 생활을 주로 합니다.
그러다보니 변비에 걸렸고 어쩔때는 1주일넘게도 변을 못본적이 있습니다.
아침바나나가 변비에 효과가 있다 그래서 먹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제가 꼭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꼭 절 뽑아주세요~~!!
그러다보니 밥보다는 잠이라는 생각에 아침도 안먹고 학교에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업시간에 꼬르륵거리는 창피함 ^^;; 그러면 솔직히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됩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아침밥을 먹는데 그러면 꼭 늦더라구요..저희반은 늦으면 500원이라는
자체적인 규율이 있기에.. 학생으로서 돈이 너무아까워요
그런데 바나나는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준비하면서도 조금씩 먹을 수 있고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10시까지 고등학생인지라 앉아있는 생활을 주로 합니다.
그러다보니 변비에 걸렸고 어쩔때는 1주일넘게도 변을 못본적이 있습니다.
아침바나나가 변비에 효과가 있다 그래서 먹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제가 꼭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꼭 절 뽑아주세요~~!!
이번에 저희 형님께서 공부방을 오픈하셨습니다!!!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과 함께 드시라고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네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바나나만큼 좋은 간식이 없겠져?
먹을거리에 믿음이 안가는 요즘~인스턴트 간식보다는
영양가도 높고 믿을수 있는 Dole바나나와 파인애플~~
간식으로 쏴~주세여~~~!!!!!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과 함께 드시라고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네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바나나만큼 좋은 간식이 없겠져?
먹을거리에 믿음이 안가는 요즘~인스턴트 간식보다는
영양가도 높고 믿을수 있는 Dole바나나와 파인애플~~
간식으로 쏴~주세여~~~!!!!!
저는 대학2년 재학생입니다. 고3이라 하니 아련하게 오랜 추억처럼 떠오르지만 그때보다 작년 그리고 작년보다 올해 더 치열해지는 경쟁속에서 고3들의 시름이 깊어갈듯합니다. 대한민국 고 3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사람은 우리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아니 오늘아니면 죽는다라는 각오로 뛰어가길 바랍니다. 제가 돌바나나를 신청하는 이유는 제가 함께하는 봉사단체의 소년소녀가장돕기 팀때문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전폭적인 지지에 밤늦도록 학원을 전전할 수 있는 고3들. 사실 감사함으로 공부해야 옳습니다. 투정한 번 못하고 끼니조차 해결못하며 일하며 공부하는 고3들도 있습니다. 제가 지도하는 방과후 고3 공부방은 몇 안되는 아이들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에 매진하며 코피를 쏟는 아이들입니다. 참 착하고 예쁜 아이들인데 부모가 없거나 가족이 없는 경우 힘들게 공부를 해야 하죠.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지나온 편안한(?) 고3의 생활이 왠지 미안하고 부끄러워지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위해서 신청합니다. 이렇게 세상의 따뜻한 손도 모으면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자아~ 고3 들이여! 힘내자! 얼마 안 남았쟎아. 공부는 나의 미래나무를 키우는 거름이라고 생각해.
아자아자! 내일을 향해 더 높이 뛰자!
엄마와 아빠의 전폭적인 지지에 밤늦도록 학원을 전전할 수 있는 고3들. 사실 감사함으로 공부해야 옳습니다. 투정한 번 못하고 끼니조차 해결못하며 일하며 공부하는 고3들도 있습니다. 제가 지도하는 방과후 고3 공부방은 몇 안되는 아이들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에 매진하며 코피를 쏟는 아이들입니다. 참 착하고 예쁜 아이들인데 부모가 없거나 가족이 없는 경우 힘들게 공부를 해야 하죠.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지나온 편안한(?) 고3의 생활이 왠지 미안하고 부끄러워지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위해서 신청합니다. 이렇게 세상의 따뜻한 손도 모으면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자아~ 고3 들이여! 힘내자! 얼마 안 남았쟎아. 공부는 나의 미래나무를 키우는 거름이라고 생각해.
아자아자! 내일을 향해 더 높이 뛰자!
DEL
(2008/10/22 12:0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군대까지 갔다온 제동생이 새로 수능을 준비해서 많은 고생 끝에 시험을 봅니다. 응원해 주세요. 꼭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 할 수 있도록 누나가 많이 많이 응원한다고 전해주세요.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도 힘내라고 응원말 전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동생이 수능 공부중입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다른 사촌형제들이 공부를 잘하는데 제 동생은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늘 기가 죽어있어서 안타까웠어요.
누나인 제가 응원해줄 수 있게 바나나 1박스 보내주시면, 가족이 둘러앉아 동생 어깨 한번씩 두들겨주며 바나나 나눠먹고 싶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 참여하게 해주셔서요. ^^
누나인 제가 응원해줄 수 있게 바나나 1박스 보내주시면, 가족이 둘러앉아 동생 어깨 한번씩 두들겨주며 바나나 나눠먹고 싶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 참여하게 해주셔서요. ^^
10살 초3아이와,5살 유치원생 엄마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영양부분에 민감한데요~~
중간고사 준비하는 우리 예은이에게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 저것 가려먹기 일수에다~
식이섬유 많은 채소는 거의 거들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바나나는 곧잘 먹는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영양소가 많은 바나나를 저희아이들에게 꼭 보내주세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영양부분에 민감한데요~~
중간고사 준비하는 우리 예은이에게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 저것 가려먹기 일수에다~
식이섬유 많은 채소는 거의 거들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바나나는 곧잘 먹는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영양소가 많은 바나나를 저희아이들에게 꼭 보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범대 2학년 학생입니다.
오늘로 교원 임용고사가 18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어떤 고시를 치던지 고시생들은 고3을 한 번 더 겪는것과 같다고 하죠. 다가오는 시험일과 높은 경쟁률에 스트레스 받으며 식사도 잘 못하고 공부하는 4학년 선배들을 보니 마음에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싶네요^ ^
불안한 마음에 식사도 잘 하지 못하고 잠도 잘 이루지 못하는 선배들에게 임용대박을 기원하며 먹으면 든든하고 행복해지는 Dole Banana를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오늘로 교원 임용고사가 18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어떤 고시를 치던지 고시생들은 고3을 한 번 더 겪는것과 같다고 하죠. 다가오는 시험일과 높은 경쟁률에 스트레스 받으며 식사도 잘 못하고 공부하는 4학년 선배들을 보니 마음에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싶네요^ ^
불안한 마음에 식사도 잘 하지 못하고 잠도 잘 이루지 못하는 선배들에게 임용대박을 기원하며 먹으면 든든하고 행복해지는 Dole Banana를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DEL
(2008/10/22 12:3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도 예전에 수험생이었던 시절이...
정말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조금만 더 참고 본분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화이링!!!
정말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조금만 더 참고 본분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화이링!!!
솔직히 한국사람은 제철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평소하는 지라 근데 지금 가을 철이라 대봉홍시와 단감이 제철이죠 ㅋㅋ 저희야 시골에 과일수가 있어 제철 과일을 먹은 편인데 겨울철이나 나들이 시 간식용으로 바나나 만한게 없죠, 지금이야 형편이 좋아 시골집까지 왕복 80키로 남짓을 주말마다 다니지 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조카가 오면 은근히 부담이 됩니다. 과일을 깍아서 먹여야 하니 홍시는 띵띵 얼려 있고 요즘 먹거리 파동 때문에 과자를 사주기 부담되고 그타고 만들어 줄 자신을 더욱 더 없고 그래서 전 바바나를 선호합니다. 맞과 영향 모니모니 해도 먹기 편한게 제게는 가장 큰 매력 포인트죠 ㅋㅋ 덤으로 싸고 만만 하니깐 더 좋고 .. 근데 돌아저씨 마케팅 하나는 참 기발하고 화끈 하세요 전 돌에 오게 된 동기가 홍보공부 좀 하려고 왔는 데 완전 마케팅 천재이신 것 같아요
DEL
(2008/10/22 13:0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사랑하는 막내동생 예은아~
이제 정말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큰 오빠가 수능을 준비하는 네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단다.
나를 아는것이 밝음이란다..
자기를 등불로 하고 수능이라는 어둠을 헤쳐 나가면
예은이의 앞날엔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예은이는 유명해 지기전의 피카소나 슈베르트, 에디슨인지도 모른단다.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미래를 움켜잡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거야~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아무리 천재의 뛰어난 능력도 기회가 없다면 소용이 없는 법이야..
수능은 너에게 바로 기회란다.
얼마남지 않은 기간, 수능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실력을 더욱 키우고
너의 꿈과 미래 희망을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전진 또 전진해 나가길 바랄께..
너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수능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한다.
김예은,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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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막내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본 답니다.
전 지금 30대 후반인데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20살..엄청 많이나죠..
동생 어렸을때 정말 많이 업어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어느덧 수능을 본다니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막내답지 않게 항상 의젓하고, 자기 꿈에 대한 의지와 신념이 확고한
동생을 볼때마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답니다..금쪽같이 예쁜 동생에게
맛있고 영양많은 돌아저씨의 바나나를 선물해 주고 싶읍니다.
아침 굶지 말고 돌 바나나로 항상 아침 챙겨 먹고 수능준비 착실히 하라고 말이죠..
제 동생도 돌 바나나를 먹으면 지치고 힘든 수능준비에 활력에너지가 가득 생길 것입니다.
제 동생에게 힘을 실어 주실거죠?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큰 오빠가 수능을 준비하는 네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단다.
나를 아는것이 밝음이란다..
자기를 등불로 하고 수능이라는 어둠을 헤쳐 나가면
예은이의 앞날엔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예은이는 유명해 지기전의 피카소나 슈베르트, 에디슨인지도 모른단다.
지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미래를 움켜잡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거야~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아무리 천재의 뛰어난 능력도 기회가 없다면 소용이 없는 법이야..
수능은 너에게 바로 기회란다.
얼마남지 않은 기간, 수능이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실력을 더욱 키우고
너의 꿈과 미래 희망을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전진 또 전진해 나가길 바랄께..
너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수능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한다.
김예은, 아자 아자 화이팅!!!!
---------------------------
제 막내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본 답니다.
전 지금 30대 후반인데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20살..엄청 많이나죠..
동생 어렸을때 정말 많이 업어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어느덧 수능을 본다니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막내답지 않게 항상 의젓하고, 자기 꿈에 대한 의지와 신념이 확고한
동생을 볼때마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답니다..금쪽같이 예쁜 동생에게
맛있고 영양많은 돌아저씨의 바나나를 선물해 주고 싶읍니다.
아침 굶지 말고 돌 바나나로 항상 아침 챙겨 먹고 수능준비 착실히 하라고 말이죠..
제 동생도 돌 바나나를 먹으면 지치고 힘든 수능준비에 활력에너지가 가득 생길 것입니다.
제 동생에게 힘을 실어 주실거죠?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EL
(2008/10/22 13:3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8년생 수헙생 내친구 현정이, 영주야~!!
합격한 학교 접어두고 힘들게 일하다가 다시 공부하는 모습 보면 참 안쓰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ㅠㅠ
남들은 집에서 보내주는 학원 다닐 때 학원비 알바해서 벌어 쓰느라 두배 세배로 피곤하겠지?
그만큼 두배 세배의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수능 한두번 보나 ㅎㅎ 떨지 말고 한방에!! 화이팅!!!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밥 굶고 다니지 말고.. ^^
합격한 학교 접어두고 힘들게 일하다가 다시 공부하는 모습 보면 참 안쓰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고..ㅠㅠ
남들은 집에서 보내주는 학원 다닐 때 학원비 알바해서 벌어 쓰느라 두배 세배로 피곤하겠지?
그만큼 두배 세배의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수능 한두번 보나 ㅎㅎ 떨지 말고 한방에!! 화이팅!!!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밥 굶고 다니지 말고.. ^^
DEL
(2008/10/22 13:1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침이면 입맛이 없다고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는수 없이 바나나와 우유를 며칠동안 아침 대용으로
먹게하니 배변 활동도 좋고 또한 포만감이 생겨서
공부와 체육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엇답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바나나부터 찾는 우리 아들..
덩달아서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도 함께 사이좋게
바나나를 먹고 있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수 있는 바나나..
힌끼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나들이에서도 꼭 챙겨야할
필수품이 되었답니다.
영양많고 맛도 좋은 바나나..
우리집에 꼭 필요한 영양식품입니다.
아들에게 바나나로 아침을 준비해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아침이면 입맛이 없다고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는수 없이 바나나와 우유를 며칠동안 아침 대용으로
먹게하니 배변 활동도 좋고 또한 포만감이 생겨서
공부와 체육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엇답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바나나부터 찾는 우리 아들..
덩달아서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도 함께 사이좋게
바나나를 먹고 있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수 있는 바나나..
힌끼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나들이에서도 꼭 챙겨야할
필수품이 되었답니다.
영양많고 맛도 좋은 바나나..
우리집에 꼭 필요한 영양식품입니다.
아들에게 바나나로 아침을 준비해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DEL
(2008/10/22 13:2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가 집중력이 필요한 사람들이 바나나를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 주위에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꼭 바나나가 필요한 식이요법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제 주위에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꼭 바나나가 필요한 식이요법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저희아들이 시험입니다. 매일 늦게까지 공부하는 아들을 보면 맘이 아픕니다.
더더군다나 몇일전 얼굴을 모기가 물어놔서 지금 눈주위가 퉁퉁 부어있네요.
시험 끝나고 가겠다고 버티고 있어 병원에도 못가고..
미안한 맘이 너무 크네요.
시험 끝나면 맛난것도 해주고 푹 좀 쉬라고해야겠어요.
더더군다나 몇일전 얼굴을 모기가 물어놔서 지금 눈주위가 퉁퉁 부어있네요.
시험 끝나고 가겠다고 버티고 있어 병원에도 못가고..
미안한 맘이 너무 크네요.
시험 끝나면 맛난것도 해주고 푹 좀 쉬라고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 저희아이가 지난 여름에 무척 많이 아팠습니다. 이제 초등4학년 이네요..
너무 아파 중환자실에 20일을 보냈습니다..저에겐 악몽같은 시간 이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둘째 녀석을 돌봐주고 공부도 시켜주셨던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저에게 도움을 줬던 이웃친구들...
중간고사도 봤는데 ... 너무너무 엉망이네요.. 아파서..공부도 할 수 없어요
다른 친구들은 시험을 잘 봤다고 선물을 받앗는데 목표한 점수가 안나와서 실망이 큰가봅니다.
기말고사때는 친구들 만큼은 못봐도 중간고사때 보다는 더 다은 점수를 위해 저녁마다 ... 열공합니다.
너무 아파 중환자실에 20일을 보냈습니다..저에겐 악몽같은 시간 이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둘째 녀석을 돌봐주고 공부도 시켜주셨던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저에게 도움을 줬던 이웃친구들...
중간고사도 봤는데 ... 너무너무 엉망이네요.. 아파서..공부도 할 수 없어요
다른 친구들은 시험을 잘 봤다고 선물을 받앗는데 목표한 점수가 안나와서 실망이 큰가봅니다.
기말고사때는 친구들 만큼은 못봐도 중간고사때 보다는 더 다은 점수를 위해 저녁마다 ... 열공합니다.
우리 어린 학생들과, 떨리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을 수험생들,
그 과정을 겪은, 겪고있는 사람으로써
참 마음이 짠합니다.
지나고보면 그것 역시 아름다운 추억인데, 당장은 많이 힘들고 외로울거에요.
하지만~! 더 큰 미래와 꿈을 위해서라면!! 끝까지 힘을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쿠쿠^^
저희 집에도 학생은 아니지만 수험생이 있답니다.
아직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라면 엄마에게 투정부리며
아침마다 엄마와 아침상 전쟁이라도 할 텐데요.
이미 다 커버린 자식이라 차마
부모님에게 무엇을 바라거나, 또는 저 때문에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는걸 보기가 힘들답니다.
그래서,,
부모님 일어나시기전에 후다닥 나가야해서
아침밥은 꿈도 못 꾼지 꽤 되었지요. 버스안 학생들 보면 저절로..
'에휴 저때가 좋았지..' 그런 생각에 옛 생각도 나더군요. 하하하^^
수험생 생활은 올해까지만 하기로 혼자 마음먹었는데,
올해 말에 있는 시험을 성공적으로 봐서, 1년 남짓한 수험생 생활 그만 바이바이 하고 싶네요~
그 때까지 아침을 돌(Dole)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꼭 그러고 싶네요^^
저에게 행운의 돌이 되어주세요^^
그럼 세상 모든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하며..^^
GOOD LUCK!!!!!!
그 과정을 겪은, 겪고있는 사람으로써
참 마음이 짠합니다.
지나고보면 그것 역시 아름다운 추억인데, 당장은 많이 힘들고 외로울거에요.
하지만~! 더 큰 미래와 꿈을 위해서라면!! 끝까지 힘을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쿠쿠^^
저희 집에도 학생은 아니지만 수험생이 있답니다.
아직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라면 엄마에게 투정부리며
아침마다 엄마와 아침상 전쟁이라도 할 텐데요.
이미 다 커버린 자식이라 차마
부모님에게 무엇을 바라거나, 또는 저 때문에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는걸 보기가 힘들답니다.
그래서,,
부모님 일어나시기전에 후다닥 나가야해서
아침밥은 꿈도 못 꾼지 꽤 되었지요. 버스안 학생들 보면 저절로..
'에휴 저때가 좋았지..' 그런 생각에 옛 생각도 나더군요. 하하하^^
수험생 생활은 올해까지만 하기로 혼자 마음먹었는데,
올해 말에 있는 시험을 성공적으로 봐서, 1년 남짓한 수험생 생활 그만 바이바이 하고 싶네요~
그 때까지 아침을 돌(Dole)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꼭 그러고 싶네요^^
저에게 행운의 돌이 되어주세요^^
그럼 세상 모든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하며..^^
GOOD LUCK!!!!!!
DEL
(2008/10/22 15:2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는 20년전 대학입학고사 세대인데 그때 공부를 하면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을 하면서 시험을 치루러갔더니 시험보는 학교 앞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동문이나 후배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때는 아침 간식이라면 커피밖에 없었기에 커피 한 잔 마시고는
시험장으로 들어간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요즘은 바나나가 많고 값싸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물론 저도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안에는 이런 성분들이
첨가되어 있다고 하죠.
맛있는 바나나에는 감자 못지않은 칼로리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또 칼륨, 카로틴,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험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바나나의 식물성 섬유의 일종이라는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를 내므로,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바나나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구거주하는 외삼촌의 딸이 임용고사에 한번 더
공부를 하고 도전을 하는데 꼭 바나나를 먹어라고 했습니다.
바나나를 섭취하면 지난번처럼 문제푸는것이 막히지 않고
공부한것들이 기억에 남아 있으니까 잘 풀린다고요~
그리고 수험당일 아침에 바나나와 우유,달걀을 함께 믹서에 갈아
셰이크로 만들어 먹게되면 기억력의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얼마전 테니스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바나나를 먹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어떤 선수는 바나나를 한번에 먹지않고 조금씩 나눠 먹는데
피로회복에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공부를 하다보면 밤도 새워가면서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기에 바나나가 좋습니다.
많은 걱정을 하면서 시험을 치루러갔더니 시험보는 학교 앞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동문이나 후배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때는 아침 간식이라면 커피밖에 없었기에 커피 한 잔 마시고는
시험장으로 들어간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요즘은 바나나가 많고 값싸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물론 저도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안에는 이런 성분들이
첨가되어 있다고 하죠.
맛있는 바나나에는 감자 못지않은 칼로리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또 칼륨, 카로틴,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험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바나나의 식물성 섬유의 일종이라는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를 내므로,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바나나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구거주하는 외삼촌의 딸이 임용고사에 한번 더
공부를 하고 도전을 하는데 꼭 바나나를 먹어라고 했습니다.
바나나를 섭취하면 지난번처럼 문제푸는것이 막히지 않고
공부한것들이 기억에 남아 있으니까 잘 풀린다고요~
그리고 수험당일 아침에 바나나와 우유,달걀을 함께 믹서에 갈아
셰이크로 만들어 먹게되면 기억력의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얼마전 테니스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바나나를 먹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어떤 선수는 바나나를 한번에 먹지않고 조금씩 나눠 먹는데
피로회복에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공부를 하다보면 밤도 새워가면서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기에 바나나가 좋습니다.
저는 재수생...아니 죄수생입니다. 20살이 되어서도 부모님께 손벌리는것도 죄송스럽고
가끔가다 친구들을 보면 참 작아지더라고요. 나름 고등학교 내내 반장을 해와서
부모님,선생님들의 기대도컸었는데.. 작년 11월15일 세상이 확 바뀌어버렸네요.
재수를 하면서 생각보다 공부는 잘되지않고 그렇다고 마음편히 놀수있는 처지가아니라
참 이러다가 우울증걸리나보다.. 할정도였어요^^ 집안형편을 잘알기에 재수학원은 꿈도꾸지
않아 혼자 재수생활을 보냈거든요... 앞으로 몇일뒤면 이 생활도 끝이겠네요.
시원하면서도 후회되기도하고 아쉽기도 하답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뭘 먹으면 속이 더부륵한게 먹기만하고 움직이지를 않으니
그런것같아요. 이럴때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바나나를 먹고 공부하면 속이 편해서
더 집중이 잘될것같아요! 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니 곧있으면 여대생이될 저에게 딱!인것같아요~
돌아저씨의 행운메일을 보고 바로 달려왔답니다! 맛있는 바나나와 수능대박의 행운이있길
빌어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가끔가다 친구들을 보면 참 작아지더라고요. 나름 고등학교 내내 반장을 해와서
부모님,선생님들의 기대도컸었는데.. 작년 11월15일 세상이 확 바뀌어버렸네요.
재수를 하면서 생각보다 공부는 잘되지않고 그렇다고 마음편히 놀수있는 처지가아니라
참 이러다가 우울증걸리나보다.. 할정도였어요^^ 집안형편을 잘알기에 재수학원은 꿈도꾸지
않아 혼자 재수생활을 보냈거든요... 앞으로 몇일뒤면 이 생활도 끝이겠네요.
시원하면서도 후회되기도하고 아쉽기도 하답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뭘 먹으면 속이 더부륵한게 먹기만하고 움직이지를 않으니
그런것같아요. 이럴때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바나나를 먹고 공부하면 속이 편해서
더 집중이 잘될것같아요! 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니 곧있으면 여대생이될 저에게 딱!인것같아요~
돌아저씨의 행운메일을 보고 바로 달려왔답니다! 맛있는 바나나와 수능대박의 행운이있길
빌어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DEL
(2008/10/22 15:4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바나나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에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갈때마다 돌 바나나를 보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가 한송이씩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답니다 ^^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있을 우리 가족 생각에세요 ^^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투덜대는 아이에게 바나나를 안겨주면 이건 좋아 이러면서 가지고 나간답니다
아침밥을 굶으면 힘이 안 나고 머리 회전율도 저조하잖아요
마지막까지 홧팅을 외치고자 바나나 신청 해 봅니다
영양소가 가득하고 먹기도 쉽고, 휴대도 쉬워서 아이의 간식으로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돌바나나로 아이의 시험 성적이 꼭 좋게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바나나 ..노란색 바나나 저에게 선물 해 주시면 안 될까요? ^^
아이와 아이 친구들에게도 수능 대박을 기원해 봅니다
돌 바나나 캠페인 참 좋아요 ^^
바나나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에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갈때마다 돌 바나나를 보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가 한송이씩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답니다 ^^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있을 우리 가족 생각에세요 ^^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투덜대는 아이에게 바나나를 안겨주면 이건 좋아 이러면서 가지고 나간답니다
아침밥을 굶으면 힘이 안 나고 머리 회전율도 저조하잖아요
마지막까지 홧팅을 외치고자 바나나 신청 해 봅니다
영양소가 가득하고 먹기도 쉽고, 휴대도 쉬워서 아이의 간식으로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돌바나나로 아이의 시험 성적이 꼭 좋게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바나나 ..노란색 바나나 저에게 선물 해 주시면 안 될까요? ^^
아이와 아이 친구들에게도 수능 대박을 기원해 봅니다
돌 바나나 캠페인 참 좋아요 ^^
저는 새벽에 신문을 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신문 돌리기에 새벽에 깨어난 수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데
그 중 잊지 못하는 고등학생 1명이 있습니다.
제가 신문 넣는 건물의 반지하 쪽방에서 몸이 아프신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가난하게 사는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앞으로 고3이 되면 논술시험 보는데 도움되라고
제 재량으로 쭉~ 2년 넘게 신문 4개 무료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녀석이 좋은 대학 합격해서 나중에 가난을 벗어나 멋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해줬습니다.
이제는 새벽 6시 30분만 되면 자연스레 삼촌과 조카로 마주치는 절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
지금도 저는 매일 이 녀석에게 신문 4개를 공짜로 줍니다. 새벽 6시 30분 정도가 되면 학교 가려고
준비하는 이 녀석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비뚤어지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녀석 공부도 굉장히 잘합니다 ^^. 신문 매일 공짜로 넣어주는 저 때문에 논술시험 자기 학교에서 최고점수 받았다고 제 앞에서 뿌듯해 하는데 저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녀석은 이제 저를 삼촌이라 부릅니다 ^^. 저는 이 녀석에게 이번 수능 잘 보라고 제 마음을 담아 바나나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병든 아버지와 식당서 일하시는 어머니... 그래서 혹시나 건강이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 녀석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신문 돌리기에 새벽에 깨어난 수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데
그 중 잊지 못하는 고등학생 1명이 있습니다.
제가 신문 넣는 건물의 반지하 쪽방에서 몸이 아프신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가난하게 사는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앞으로 고3이 되면 논술시험 보는데 도움되라고
제 재량으로 쭉~ 2년 넘게 신문 4개 무료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녀석이 좋은 대학 합격해서 나중에 가난을 벗어나 멋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해줬습니다.
이제는 새벽 6시 30분만 되면 자연스레 삼촌과 조카로 마주치는 절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
지금도 저는 매일 이 녀석에게 신문 4개를 공짜로 줍니다. 새벽 6시 30분 정도가 되면 학교 가려고
준비하는 이 녀석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비뚤어지지 않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녀석 공부도 굉장히 잘합니다 ^^. 신문 매일 공짜로 넣어주는 저 때문에 논술시험 자기 학교에서 최고점수 받았다고 제 앞에서 뿌듯해 하는데 저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녀석은 이제 저를 삼촌이라 부릅니다 ^^. 저는 이 녀석에게 이번 수능 잘 보라고 제 마음을 담아 바나나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병든 아버지와 식당서 일하시는 어머니... 그래서 혹시나 건강이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 녀석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바나나가 각종 비타민과 탄수화물등 몸에 좋은 많은 물질들이 다량 함유 되여있습니다. 여러분들 수능 보신다고 고생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수능을 위해 경험을 해봐으닌깐요 ^^ 수능 보시기 전에 바나나를 자주 섭취하시다보면 체력에도 좋고 바나나를 자주 먹어도 살이 찌기는 커녕 다이어트에 아주 좋기 때문에 공복감도 적어 공부도 더욱 열심히 잘된답니다. ^^ 얼마 남지않는 수능 지금까지 하신 농사 그날 거두신다고 생각하시고 부담갖지않고 보시면 정말 좋은 결과가 나올껍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기 팍팍! 드릴께요 ! 화이팅!
DEL
(2008/10/22 15: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젠 수능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이제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느라 정말 수고 했어요. 곁에서 그냥 열심히 하라는 말밖에 하지 못했지만, 난 제 동생 현희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 바램처럼 만족스런 수능결과를 얻고 원하는 좋은 대학가서 현희의 꿈을 펼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전 현희를 믿거든요. 지금까지 열심히 한대로 라면 분명 결과도 좋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현희! 아자~ 파이팅!
전 현희를 믿거든요. 지금까지 열심히 한대로 라면 분명 결과도 좋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현희! 아자~ 파이팅!
DEL
(2008/10/22 16:1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젠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막판에 너무 몰아서 하는 것보다 적절히 컨디션 조절을 하면서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껏 열심히 공부해 놓고 시험볼때 몸이 안좋아 망친다면 얼마나 낭패일까요. 그러므로 막판에는 나올가능성이 높은 유력한 문제를 콕 집어서 집중적으로 학습한 다음 여유로운 맘을 가지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DEL
(2008/10/22 16:1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는 길다...길게~ 수능 성적도 점수가 길게..길게 나오기를 바랍니다.. 아파트 단지내에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조카와 함께 조카의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안스럽네요. 수능이 몇일 남지 않아 학교에서 거리가 가까운 저희 집을 임시로 빌려주고 있어요. 이젠 몇 일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조카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제가 제안을 했는데요. 막상 그들을 서포터 해주고 있다보니 힘이 드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특히나 식사와 과일이 가장 힘이 드는 일입니다. 물론 점심과 저녁을 학교에서 먹고 오기 때문에 아침만 간단히 해 주면 되는데요. 문제는 간식거리랍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돌아온 뒤..밤 늦도록 공부하는 그들에게 영양 만점의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새벽 2시까지 기다리기도 그렇고 음식을 만들어 주기도 쉽지 않죠. 이럴 때 가장 좋은 간식이 바로 과일..그 중에 ♥바나나가 아닐까요. 바나나는 밥이다!! 라는 광고의 멘트처럼 영양 듬뿍.. 특히나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과 바나나가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치고 힘든 수험생들에게 힘을...제가 서포터를 잘 해 줄 수 있도록 ♥돌..에서 저를 서포터 해주시면 행복할 것 같네요.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들이 노력한 만큼 최선의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
저의 하나뿐인 여동생이 이번에 수능시험을 봐요~ 이번에 수시로 여러군데 지원했는데 최저등급을 맞춰야만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많이 힘든가봐요, 몇일전에 집에 갔더니 이야기를 하면서 울더라구요 힘들다고... 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동생이 바나나를 엄~청 좋아해요! dole 바나나 먹고 힘내서 수능 잘 봤으면 좋겠네요!
꼭 뽑아주셔요^^ 이땅에 모든 고3들 화이팅^^
꼭 뽑아주셔요^^ 이땅에 모든 고3들 화이팅^^
DEL
(2008/10/22 16:5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우리 사랑스런 큰딸이 이제 고1 이랍니다 이겨울을 보내고 나면 금방 2학년이지요
벌써 부터 잠못자고 고생하는거 보면 안쓰럽죠 . 우리 딸과 친구들에게 아주 요긴한 간식이 될것같네요
벌써 부터 잠못자고 고생하는거 보면 안쓰럽죠 . 우리 딸과 친구들에게 아주 요긴한 간식이 될것같네요
사랑하는 조카, 정말 이번에 수능에 도전합니다~ 작년에 한번 물먹고 재도전!! 정말 1년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먹고 싶은것도 조절하고 쏟아지는 잠과 싸우며... 사랑하는 정미를 위해 이모가 준비한 아주 작은 선물을 전하고 싶어요!! 힘내라, 화이링~
했습니다. 먹고 싶은것도 조절하고 쏟아지는 잠과 싸우며... 사랑하는 정미를 위해 이모가 준비한 아주 작은 선물을 전하고 싶어요!! 힘내라, 화이링~
우리집의 호프이자 귀염둥이인막둥아..그동안 학교공부하는라 고생많았구나누나가 우리막둥이 수능공부하느라 힘들어하는데도 수고한다는 따스한말한마디 해주지못한것만같구나.그래도 누나가 우리막둥이 늘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한다는거 알지?^^널볼때마다 돌아가신 아빠생각이 더나는구나.아빠를 너무도 많이 닮은 우리기오..생김새뿐만 아니라 식성과 성격까지..아빠의 분신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많이빼닮은 너의모습을보면서 아빠를 많이 생각했단다..이제 얼마남지않은 시간 네가 최선을 다한만큼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누나는 믿어의심치않는다.지금 네가 겪는 잠시동안의 어려움은 나중에 네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커다란 힘이자 자양분이 될거라 믿는다..우리기오가 늠름한모습으로 멋진 대학생이 되는모습을 상상만해도 누나는 기쁘구나..우리조금만 힘내자꾸나..우리막둥이..힘내라...화이팅~~^
사랑하는 조카 승환이가 올해 수능을 봅니다.
추석날에 잠깐 봤었는데 덤덤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볼 수 있었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공부하느라고 힘들어 하는 승환이를 보니까 자랑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어린 아이로만 알고 있던 승환이가 어느덧 커서 이제는 늠름한 예비대학생이 된다고 하니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학교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안의 장남으로 농사짓는 사촌형 일까지 돕느라고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자신의 능력을 멋지게 선보여서 좋은 꿈과 희망을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조카 승환이가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멋지고 좋은 기와 응원을 전해주고 싶네요.
착하고 예쁜 마음씨를 가지며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승환이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승환이 파이팅
추석날에 잠깐 봤었는데 덤덤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볼 수 있었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공부하느라고 힘들어 하는 승환이를 보니까 자랑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어린 아이로만 알고 있던 승환이가 어느덧 커서 이제는 늠름한 예비대학생이 된다고 하니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학교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안의 장남으로 농사짓는 사촌형 일까지 돕느라고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자신의 능력을 멋지게 선보여서 좋은 꿈과 희망을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조카 승환이가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멋지고 좋은 기와 응원을 전해주고 싶네요.
착하고 예쁜 마음씨를 가지며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승환이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승환이 파이팅
우리민재 시험잘보고 수시에 꼭 붙어야해..
민재 친구들 특히 본인이 교원대 붙으면 임용고시 패스할 남친 소개시켜준다는
이유정 넌 꼭 붙어야해 다른반 문미경, 12월 25일 태어난 김성녀, 이은혜, 스튜어디스될 다솔이
같은아파트 수빈이, 백은경 모두모두 화이팅..
우리 100일 파티했던 거기서 합격파티꼭 할수 있도록 모두 다 붙어야한다 화이팅
참! 돌아저씨가 파인애플 협찬해주신대 돌 아저씨 킹왕짱이지??
민재 친구들 특히 본인이 교원대 붙으면 임용고시 패스할 남친 소개시켜준다는
이유정 넌 꼭 붙어야해 다른반 문미경, 12월 25일 태어난 김성녀, 이은혜, 스튜어디스될 다솔이
같은아파트 수빈이, 백은경 모두모두 화이팅..
우리 100일 파티했던 거기서 합격파티꼭 할수 있도록 모두 다 붙어야한다 화이팅
참! 돌아저씨가 파인애플 협찬해주신대 돌 아저씨 킹왕짱이지??
저의 동생이 고3 수능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아침 입맛이 없다며 아침밥을 잘 챙겨먹고 등교를 하는 모습에 저희 가족은 속상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 바나나가 시력보호에 칼륨등 영양도 듬뿍 들어있어 수능을 준비하는 저의 동생에게 간편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활용도가 아주 높을 것 같아요....abc주스를 돌 아저씨가 응원해주신 바나나로 만들어 준다면 제 동생이 더욱더 힘을 내어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누나라고 챙겨준 것도 없이 수능을 보게 되었는데... 열심히 공부 했던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께 ^^* 건강이 최고니까 꼭 아침은 거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
조금만 더 화이팅 해줘 ^^*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 입니다. !!
누나라고 챙겨준 것도 없이 수능을 보게 되었는데... 열심히 공부 했던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께 ^^* 건강이 최고니까 꼭 아침은 거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
조금만 더 화이팅 해줘 ^^*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 입니다. !!
입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제 아이를 키우느라^^ 집에만 있어요.
제가 가르치던 아이들이 벌써 고3, 수험생이 되어 수능을 앞두고 있네요.
그 아이들에게 자신감 있게 ,,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꼭 손에 잡게 될 거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제 얼굴만 봐도 힘이 된다는 고마운 아이들~! dole 바나나 사들고 가서 화이팅 응원하고 와야 겠어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자신감있게 우리 화이팅해요~!
제가 가르치던 아이들이 벌써 고3, 수험생이 되어 수능을 앞두고 있네요.
그 아이들에게 자신감 있게 ,,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꼭 손에 잡게 될 거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제 얼굴만 봐도 힘이 된다는 고마운 아이들~! dole 바나나 사들고 가서 화이팅 응원하고 와야 겠어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 자신감있게 우리 화이팅해요~!
벌써 10년전 일이군요...
이미 저는 사회인이지만, 이런 행사가 있어 여러 댓글을 읽어보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자주 바뀌는 교육청책에 치열한 순위경쟁에 피곤하겠지만,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힘내고 뜻한바 좋은 성적 내길 바라겠습니다.
이미 저는 사회인이지만, 이런 행사가 있어 여러 댓글을 읽어보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자주 바뀌는 교육청책에 치열한 순위경쟁에 피곤하겠지만,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힘내고 뜻한바 좋은 성적 내길 바라겠습니다.
DEL
(2008/10/22 23: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주말마다 마트갈때면 잊지않고 사오는 "dole" 바나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ㅋㅋ
저랑 신랑이 바나나를 좋아하는데...이제 돌쟁이 아들래미도 어찌나 좋아하는지...시식할때면 정신없이 울아가 입으로 가져다주느라 바쁘답니다!!
수험생을 위한 캠페인도 하셨다니 정말 보기좋네요...얼마 남지않은 수험생들..건강하게 잘 치루길 바라구요!!
저는 수험생은 아니지만, 수험생만큼이나 열공하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해 신청합니다~ 아직 miss인 언니가 9월부터 고시원 들어가서 승진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11월 15일..수능날짜와 거의 비슷한 시기죠???
혼자서 회사다니며 고시원서 생활하기 힘들텐데...아직까지 잘 버텨주어 고맙고, 동생인 제가 다 대견해요~ㅋ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열시미해서 꼭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집에 있을때도 아침을 거르는편였는데...지금도 같은상황에 있을 언니한테 꼭 맛있는 돌바나나를 선사해주고싶어요~ 건강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저희언니에게 노오란 바나나 부탁드릴께요^^; 들어주세용~~~"dole" 아저씨!!!!!
저랑 신랑이 바나나를 좋아하는데...이제 돌쟁이 아들래미도 어찌나 좋아하는지...시식할때면 정신없이 울아가 입으로 가져다주느라 바쁘답니다!!
수험생을 위한 캠페인도 하셨다니 정말 보기좋네요...얼마 남지않은 수험생들..건강하게 잘 치루길 바라구요!!
저는 수험생은 아니지만, 수험생만큼이나 열공하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해 신청합니다~ 아직 miss인 언니가 9월부터 고시원 들어가서 승진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11월 15일..수능날짜와 거의 비슷한 시기죠???
혼자서 회사다니며 고시원서 생활하기 힘들텐데...아직까지 잘 버텨주어 고맙고, 동생인 제가 다 대견해요~ㅋ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열시미해서 꼭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집에 있을때도 아침을 거르는편였는데...지금도 같은상황에 있을 언니한테 꼭 맛있는 돌바나나를 선사해주고싶어요~ 건강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저희언니에게 노오란 바나나 부탁드릴께요^^; 들어주세용~~~"dole" 아저씨!!!!!
DEL
(2008/10/23 00:2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막내동생이 고3이거든요...나이차이가 정말 많이 나죠??
엄마가 아침밥은 꼭 챙겨먹이시겠지만...멀리서 동생을 응원하자니 말로만 하게 되네요..
바쁘면 아침도 못챙겨먹고 과일을 먹고 가는데..
이왕이면 누나가 선물해주는 스위티오 과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아무래도 친정에 무슨일이 있는지..동생들한테 소홀해 지는거 같습니다.
막내로 태어나서 그래도 저희들보다 공부를 잘해...나름 부모님한테 효도도 하고있고..
3년내내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성적이 좋아서 공짜로 다니다시피했답니다..
기특한 동생에게 힘내라고 돌 아저씨의 힘을 빌려 수능잘 보라고 기를 팍팍 넣어주고 싶습니다.
저번이벤트는 안됐는데..
이번에는 제가 아닌 동생을 위해서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아침밥은 꼭 챙겨먹이시겠지만...멀리서 동생을 응원하자니 말로만 하게 되네요..
바쁘면 아침도 못챙겨먹고 과일을 먹고 가는데..
이왕이면 누나가 선물해주는 스위티오 과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아무래도 친정에 무슨일이 있는지..동생들한테 소홀해 지는거 같습니다.
막내로 태어나서 그래도 저희들보다 공부를 잘해...나름 부모님한테 효도도 하고있고..
3년내내 학원을 다니긴 했지만 성적이 좋아서 공짜로 다니다시피했답니다..
기특한 동생에게 힘내라고 돌 아저씨의 힘을 빌려 수능잘 보라고 기를 팍팍 넣어주고 싶습니다.
저번이벤트는 안됐는데..
이번에는 제가 아닌 동생을 위해서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수시 2학기로 유니스트에 붙엇어요
집안이 넉넉치 않은 편이라 수능을 통해서 이공계장학금 준비하구 잇구요
이런 저에게도 바나나가 필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는 아직도 수능을 준비하고 잇는
저희반 친구들에게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어요
마음 같아서는 한턱 쏘고 싶죠.. 친구들 말대로
하지만 ... 조심해야 하잖아요
겉으론 축하해주고 잇어도 속이 많이 상할거예요 ...친구들은..
그래서... 친구들도 응원하면서도
제가 합격햇다고 잘난척 하는거 처럼 안보이면서
친구들이 기뻐할 만한 건..
이벤트를 통해서 얻은 것으로 친구들을 응원해 주는 거예요~ >ㅈ<
제발 ... 정시에 도전하는 친구들.... 수시가 계속 떨어지는 친구들...
그 친구들에게 제가 힘을 줄수 잇게 도와주세요
집안이 넉넉치 않은 편이라 수능을 통해서 이공계장학금 준비하구 잇구요
이런 저에게도 바나나가 필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는 아직도 수능을 준비하고 잇는
저희반 친구들에게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어요
마음 같아서는 한턱 쏘고 싶죠.. 친구들 말대로
하지만 ... 조심해야 하잖아요
겉으론 축하해주고 잇어도 속이 많이 상할거예요 ...친구들은..
그래서... 친구들도 응원하면서도
제가 합격햇다고 잘난척 하는거 처럼 안보이면서
친구들이 기뻐할 만한 건..
이벤트를 통해서 얻은 것으로 친구들을 응원해 주는 거예요~ >ㅈ<
제발 ... 정시에 도전하는 친구들.... 수시가 계속 떨어지는 친구들...
그 친구들에게 제가 힘을 줄수 잇게 도와주세요
제 동생도 이번에 수능이네요~
에궁~학교에서 맨날 11시에 오고~
새벽부터 뭐에 홀린듯이 후다닥 나가는거 보면
어린나이에 너무 고생하는것같아서 보기가 너무 안쓰러워요~ㅠㅠ
부모님 두분 맞벌이 하셔서 아침도 잘 못챙겨주는데 바나나라도 매일 하나씩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같네요^^
당첨이 안되더라도 집에 좀 사놔야겠어요^^
그동안의 노력이 큰 결실을 맺길 기원합니다!!
수능대박!!아자아자!!
에궁~학교에서 맨날 11시에 오고~
새벽부터 뭐에 홀린듯이 후다닥 나가는거 보면
어린나이에 너무 고생하는것같아서 보기가 너무 안쓰러워요~ㅠㅠ
부모님 두분 맞벌이 하셔서 아침도 잘 못챙겨주는데 바나나라도 매일 하나씩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같네요^^
당첨이 안되더라도 집에 좀 사놔야겠어요^^
그동안의 노력이 큰 결실을 맺길 기원합니다!!
수능대박!!아자아자!!
저에게 늦둥이 동생이 하나 있답니다~
이번에 수능을 보는 동생인데..
엄마가 가슴으로 낳아 사랑으로 키운 동생이예요..
엄마가 사회복지사로 활동하실 때..입양을 하여 가족이 되었습니다..
제 나이 27..대학교 4학년때 이른 결혼으로 동생을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항상 마음에 걸렸어요..
돌 아저씨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제 동생 정말 착하고 똑똑하고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너무 자랑스러운 동생이예요.
꼭 제 동생이 좋은 결과 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돌아저씨의 과일농장은 찾는이로 하여금 항상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수능을 보는 동생인데..
엄마가 가슴으로 낳아 사랑으로 키운 동생이예요..
엄마가 사회복지사로 활동하실 때..입양을 하여 가족이 되었습니다..
제 나이 27..대학교 4학년때 이른 결혼으로 동생을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항상 마음에 걸렸어요..
돌 아저씨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제 동생 정말 착하고 똑똑하고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너무 자랑스러운 동생이예요.
꼭 제 동생이 좋은 결과 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돌아저씨의 과일농장은 찾는이로 하여금 항상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장이 편안해야 공부를 잘할수 있습니다. 고3때 장이 편하지않아 가스차서 오래 못앉아있던.아픈기억이.
그때 바나나를 열심히 먹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창시절엔 컵라면, 빵 이런걸로 끼니 때울때가 많은데. 대신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가 든든. 성적이 쑥쑥 올라갈겁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ㅋ
그때 바나나를 열심히 먹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창시절엔 컵라면, 빵 이런걸로 끼니 때울때가 많은데. 대신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가 든든. 성적이 쑥쑥 올라갈겁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ㅋ
DEL
(2008/10/23 10: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겐 13살 터울의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이 있어요.. 아빠는 4살때 돌아가셔서 아빠사랑도 제대로 못받고 엄만 저희 기르시느라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일하시느라 엄마사랑도 제대로 못받고 자란 우리 기특하고 든든한 막둥이... 한참 공부해야할 나이인데 아침한번 제대로 못먹고 등교한다네요.. 맘아파서 저라도 챙겨주고 싶지만.. 결혼하고 멀리 살다보니 제대로 얼굴 보기가 힘들어졌어요.. 우리 막둥이 아침 돌아저씨께서 든든하게 채워주시면 안될까요? 바나나 먹으며 등교하는 막둥이 모습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제겐 13살 터울의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이 있어요.. 아빠는 4살때 돌아가셔서 아빠사랑도 제대로 못받고 엄만 저희 기르시느라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일하시느라 엄마사랑도 제대로 못받고 자란 우리 기특하고 든든한 막둥이... 한참 공부해야할 나이인데 아침한번 제대로 못먹고 등교한다네요.. 맘아파서 저라도 챙겨주고 싶지만.. 결혼하고 멀리 살다보니 제대로 얼굴 보기가 힘들어졌어요.. 우리 막둥이 아침 돌아저씨께서 든든하게 채워주시면 안될까요? 바나나 먹으며 등교하는 막둥이 모습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저도 작년에 수능 본 기억이 나네요. 아침에 추운데다가 긴장까지 되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어머니께서 싸주신 과일을 먹고 공복도 달래고 긴장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친척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봐요. 2명이나 봐서 친척동생들에게 과일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특히 바나나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DEL
(2008/10/23 11:2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는 현재 고2이고, 제 언니는 고3 수험생 입니다. 언니가 수능 때문에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해서 보기에 너무 안쓰러워요~
그리고 집에오면 출출한지 매일 냉장고 부터 열어요~
언니가 요즘엔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부르대요 ..ㅠ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나봐요 ..
이제 저도 내년이면 수능을 보는데 언니랑 저랑 Dole 아저씨가 보내주시는 과일 먹고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왠지 Dole 과일을 먹고 수능보면 대박날 것 같은 예감~?ㅎㅎㅎ
Dole 아저씨~ 열공하는 고3언니를 위해 과일좀 보내주세요~~
공부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해서 보기에 너무 안쓰러워요~
그리고 집에오면 출출한지 매일 냉장고 부터 열어요~
언니가 요즘엔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부르대요 ..ㅠ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나봐요 ..
이제 저도 내년이면 수능을 보는데 언니랑 저랑 Dole 아저씨가 보내주시는 과일 먹고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왠지 Dole 과일을 먹고 수능보면 대박날 것 같은 예감~?ㅎㅎㅎ
Dole 아저씨~ 열공하는 고3언니를 위해 과일좀 보내주세요~~
DEL
(2008/10/23 14:1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맛나고 영양가 좋고 건강에도 좋고 식욕돋구기에도 안성맞춤인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나누어준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달려왔습니당.^^
저는 수험생은 아니고 대학생인데요.
집에서 학교까지 무려 1시간 30분에 육박하는(그것도 쉴새 없이 지하철을 갈아타고 버스 타이밍을 딱딱 맞추었을 때요T_T) 저로써는 학교가 바로 코앞이었던 고등학교 삼학년 시절보다 지금이 훨씬 더 힘들어요
1교시 수업이라도 들을라치면 새벽 6시에 일어나 세수 쓱싹하고
여자로써 기본이 되는 화장도 대충 하는양 마는양 하고 밥먹고 가방 들고 집을 뛰쳐나가기에 바쁘답니다
아침이야 씨리얼로 간단하게 때우거나 정말 급할때에는 우유한잔으로 끝이기 일쑤이지용
그래서 배변이 잘 안될 때도 있다는...^^;
고3수험생도 수험생이지만 고3때보다 더 힘들게 사는 저에게 도움의 손길 한번 내밀어 주세요!
저는 수험생은 아니고 대학생인데요.
집에서 학교까지 무려 1시간 30분에 육박하는(그것도 쉴새 없이 지하철을 갈아타고 버스 타이밍을 딱딱 맞추었을 때요T_T) 저로써는 학교가 바로 코앞이었던 고등학교 삼학년 시절보다 지금이 훨씬 더 힘들어요
1교시 수업이라도 들을라치면 새벽 6시에 일어나 세수 쓱싹하고
여자로써 기본이 되는 화장도 대충 하는양 마는양 하고 밥먹고 가방 들고 집을 뛰쳐나가기에 바쁘답니다
아침이야 씨리얼로 간단하게 때우거나 정말 급할때에는 우유한잔으로 끝이기 일쑤이지용
그래서 배변이 잘 안될 때도 있다는...^^;
고3수험생도 수험생이지만 고3때보다 더 힘들게 사는 저에게 도움의 손길 한번 내밀어 주세요!
DEL
(2008/10/23 15:1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중학생인 남동생에게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홧팅!!
홧팅!!
DEL
(2008/10/23 15: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바나나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에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갈때마다 돌 바나나를 보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가 한송이씩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답니다 ^^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있을 우리 가족 생각에세요 ^^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투덜대는 아이에게 바나나를 안겨주면 이건 좋아 이러면서 가지고 나간답니다
아침밥을 굶으면 힘이 안 나고 머리 회전율도 저조하잖아요
마지막까지 홧팅을 외치고자 바나나 신청 해 봅니다
영양소가 가득하고 먹기도 쉽고, 휴대도 쉬워서 아이의 간식으로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돌바나나로 아이의 시험 성적이 꼭 좋게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바나나 ..노란색 바나나 저에게 선물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바나나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에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갈때마다 돌 바나나를 보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가 한송이씩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답니다 ^^ 바나나를 맛있게 먹고 있을 우리 가족 생각에세요 ^^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투덜대는 아이에게 바나나를 안겨주면 이건 좋아 이러면서 가지고 나간답니다
아침밥을 굶으면 힘이 안 나고 머리 회전율도 저조하잖아요
마지막까지 홧팅을 외치고자 바나나 신청 해 봅니다
영양소가 가득하고 먹기도 쉽고, 휴대도 쉬워서 아이의 간식으로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돌바나나로 아이의 시험 성적이 꼭 좋게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바나나 ..노란색 바나나 저에게 선물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안그래도 입맛없는 시험날 아침.. 밥이 되는 바나나라면 아침걱정은 없겠죠. 특히나 당도나 높은 스위티오는 혈당수치를 높여줘서 뇌의 회전을 좋게 해줄테니 1석 2조네요... 수험생 화이팅!
고생하는 친구들에게 주고싶어요
저는 파릇한 새내기 대학생이고, 제 주위의 소중한 친구는 아직도 가짜 고쓰리..
재수생이랍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그 친구는 예체능쪽이라 기타치느라 바빠요
굳은살이 손가락마다 박히고, 새빨개졌는데도 아 빨리 해야되 라며 화이팅하고 있는 제 친구에게 주고싶어요정말 ㅜㅜ 꼭 주고싶어요...
저는 파릇한 새내기 대학생이고, 제 주위의 소중한 친구는 아직도 가짜 고쓰리..
재수생이랍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그 친구는 예체능쪽이라 기타치느라 바빠요
굳은살이 손가락마다 박히고, 새빨개졌는데도 아 빨리 해야되 라며 화이팅하고 있는 제 친구에게 주고싶어요정말 ㅜㅜ 꼭 주고싶어요...
DEL
(2008/10/23 17:0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겐 늦둥이 사촌동생이 있답니다. 고3수험생 여자아이에요. 나이차가 워낙 나다보니 자기 딴에는 어색한지 제게 오빠라는 호칭을 잘 안씁니다. 거리감도 느끼는것 같구요..^^; 사촌오빠로서 동생의 화이팅을 기원하며 바나나를 선물해주고 이 기회에 더 가까운 사촌사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희진아 앞으론 오빠라고 좀 편하게 불러주라 응? 오빠가 바나나 꼭 당첨되서 줄테니까 바나나 먹고 꼭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 우리 희진이 마무리 공부단계인데 화이팅하고!! 남자친구보다 바나나가 훨씬 더 도움되는 것이니 명심하길 바란다~^^
고등학생인 아들녀석과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딸을 둔 아줌마입니다
일때문에 바빠서 지들끼리 식사를 챙겨먹고 나가야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데요.. 공부하느라 많이 지칠텐데... 장이 안좋아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딸래미와
남자녀석이라고 귀찮아서 밥도 제대로 안챙겨먹는 울 아들을 위해서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이땅에 수험생을 자녀로 두신 모든 어머니 아버님들 화이팅!
일때문에 바빠서 지들끼리 식사를 챙겨먹고 나가야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데요.. 공부하느라 많이 지칠텐데... 장이 안좋아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딸래미와
남자녀석이라고 귀찮아서 밥도 제대로 안챙겨먹는 울 아들을 위해서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이땅에 수험생을 자녀로 두신 모든 어머니 아버님들 화이팅!
DEL
(2008/10/23 21:0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는 고3학생입니다. 하지만 1차수시에 붙에서 수험생이라고 하기엔 좀 그래요^^; 제 주위 아이들이 모두 수험생인데 정말 힘들어해요 지금 수능 21일 남았잖아요. 초조하게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제가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아예 재수준비하는 녀석들도 몇몇 보이고요. 여튼....이번 수능준비로 몸상하고 여러모로 맘상하는 아이들과 함께 영양이 듬뿍하다는 바나나를 나누어먹고싶네요~ 2009수능대박!
DEL
(2008/10/23 21:3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수능 D-21 !!!
하나뿐인 완소미남 남동생이 수능을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
누나가 멀리 떨어져있어서 챙겨주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마음만큼 표현을 못해주네요ㅠ
늘 위장이 약해 아침을 굶고 학교가곤 했는데 왜 진작 바나나 챙겨줄 생각을 못했었나 몰겠네요!!
이번에 Dole이 꼭 좀 챙겨주세요 :)
든든한 바나나와 함께 이 누나의 응원도 같이 전해주시길 ♥ 화이팅 !!
하나뿐인 완소미남 남동생이 수능을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
누나가 멀리 떨어져있어서 챙겨주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마음만큼 표현을 못해주네요ㅠ
늘 위장이 약해 아침을 굶고 학교가곤 했는데 왜 진작 바나나 챙겨줄 생각을 못했었나 몰겠네요!!
이번에 Dole이 꼭 좀 챙겨주세요 :)
든든한 바나나와 함께 이 누나의 응원도 같이 전해주시길 ♥ 화이팅 !!
DEL
(2008/10/23 23:3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느덧 벌써 수능날이 찾아왔군요. 아침 일찍부터 학교나 학원에 가게 되어 아침밥 먹을 시간도 없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영양분도 많은 Dole바나나를 먹고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DEL
(2008/10/24 00:1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이웃집에 수능시험을 보는 고3생이 있습니다.
바나나와 파인 애플로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선물하고자 합니다.
바나나와 파인 애플로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선물하고자 합니다.
DEL
(2008/10/24 00:4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수능시험... 그 일을 치룬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습니다.
대학시절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졌던 나의 제자들 그때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회의 교사로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아이들이 대학시험을 보고 이제는 한 공간에서 그렇게 함께 예배를 들이고 있습니다.
작년 그렇게 시작한 나의 제자들 그 중에 몇몇은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재수를 하고 또 몇몇은 원화는 과를 재 지원하기 위해 1년의 더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이 제자들과 그 제자들 옆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는 동기들에게
예전의 교사의 정신으로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실꺼죠.. 과일농장 아저씨.. 부탁드립니다. ^^
대학시절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졌던 나의 제자들 그때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회의 교사로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아이들이 대학시험을 보고 이제는 한 공간에서 그렇게 함께 예배를 들이고 있습니다.
작년 그렇게 시작한 나의 제자들 그 중에 몇몇은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재수를 하고 또 몇몇은 원화는 과를 재 지원하기 위해 1년의 더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이 제자들과 그 제자들 옆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는 동기들에게
예전의 교사의 정신으로 맛있는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실꺼죠.. 과일농장 아저씨.. 부탁드립니다. ^^
DEL
(2008/10/24 09:2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시흥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정왕동에 있는 정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을 줄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맞벌이 부부 가족이 많고 결손가정이 많은 지역이라 아침을 먹지 못하는 학생이 아주 많답니다.
한참 잘 먹고 자라야 하는 나이에 학교에서 주는 점심 급식이 아침 겸 점심이 된다고 하네요..
늘 학교선생님께서 점심시간이 되면 허겁지겁 먹고 많은 양을 먹고 그리고 소화도 잘 안되어 배가 아프다는 학생은 거의 아침을 굶고 오는 학생들이라면서 항상 아침밥을 먹여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시지만 엄마 없이 아빠와 사는 학생들은 아침을 굶는일 태반이겠죠? 엄마가 있어도 맞벌이다 보니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저의 큰 아이(5-3)/작은아이(2-7)반에도 2~3명 결손아동이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급식비도 해결이 되지 않아 학교에서 장학금제도를 활성화 하고 있지만 골고루 돌아가지 않는 형편이구요... 고등학생 수능시험도 다가오고 수능학생들에게도 아침은 너무 중요하겠지만 어린학생들 부터 잘 자라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 우리 사회는 밝다는 것과 도움의 손길이 주는 큰 의미를 아이들이 배울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아침 한끼의 바나나로 아이들의 키가 1cm 더 클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 1cm 더 자라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Dole 아저씨 꼬옥 찾아오세요
저희 정왕동에 있는 정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을 줄수 있는 기회가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맞벌이 부부 가족이 많고 결손가정이 많은 지역이라 아침을 먹지 못하는 학생이 아주 많답니다.
한참 잘 먹고 자라야 하는 나이에 학교에서 주는 점심 급식이 아침 겸 점심이 된다고 하네요..
늘 학교선생님께서 점심시간이 되면 허겁지겁 먹고 많은 양을 먹고 그리고 소화도 잘 안되어 배가 아프다는 학생은 거의 아침을 굶고 오는 학생들이라면서 항상 아침밥을 먹여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시지만 엄마 없이 아빠와 사는 학생들은 아침을 굶는일 태반이겠죠? 엄마가 있어도 맞벌이다 보니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저의 큰 아이(5-3)/작은아이(2-7)반에도 2~3명 결손아동이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급식비도 해결이 되지 않아 학교에서 장학금제도를 활성화 하고 있지만 골고루 돌아가지 않는 형편이구요... 고등학생 수능시험도 다가오고 수능학생들에게도 아침은 너무 중요하겠지만 어린학생들 부터 잘 자라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 우리 사회는 밝다는 것과 도움의 손길이 주는 큰 의미를 아이들이 배울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아침 한끼의 바나나로 아이들의 키가 1cm 더 클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 1cm 더 자라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Dole 아저씨 꼬옥 찾아오세요
흐음.. 전 지금 재수를 하는 학생입니다
근데 학교 다닐때보다 혼자공부하는게 역시나 훨씬 힘들더군요
지금 힘든거 바나나 먹으면서 참아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ㅎ
근데 학교 다닐때보다 혼자공부하는게 역시나 훨씬 힘들더군요
지금 힘든거 바나나 먹으면서 참아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ㅎ
DEL
(2008/10/24 14:5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수험생들을 가르치는 학원선생님이기도 하고, 저도 재수까지 해봤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고달픔과 힘듬을 잘 압니다. 육체적인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함께 오기때문에 밤늦게까지 공부하다가 학원을 빠져나가는 저희 아이들을 보면 안쓰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공부는 정말 때가 있는법이잖아요.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수험생들에게 힘이 될수 있는 '돌코리아 바나나' 한개먹으면 든든할뿐만 아니라 비타민에 영양까지 풍부하니까 바쁘고 입맛없는 수험생들에게도 딱이고, 앉아만 있어 살이 찌는걸 걱정하는 수험생들에게도 딱이지요! 이제라도 열심히 울학생들에게 돌코리아 바나나를 사서 먹여줘야겠네요~ 수험생들, 바나나 챙겨 먹으면서 공부해요~~화이팅!!
DEL
(2008/10/24 20:4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밥먹는시간도 아까운 수험생 조카에게 든든한 영양식으로 바나나를 챙겨주고싶네요.
그렇지않아도 특별한 수능선물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예쁜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서 선물한다면 정말 좋은 삼촌이 될것같네요. 최고의 선물로 최고의 수능을 치를수 있도록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그렇지않아도 특별한 수능선물을 준비하고 싶었는데 예쁜 바나나 케이스에 바나나를 담아서 선물한다면 정말 좋은 삼촌이 될것같네요. 최고의 선물로 최고의 수능을 치를수 있도록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저는 초중고생은 아니에요~ 고시생도 아니고 평범한 대학생이죠 ㅜㅠ 하지만 일주일동안 밥 한끼 못먹었어요. 과자 ㅜㅠ 컵라면 ㅜㅠ 시험에 과제에 밥하고 설거지할 시간도 없는 슬픈 자취생이어요 ㅜㅠ 과자나 컵라면은 짜고 자극적이고 ㅜㅠ 건강하게 바나나로 갔으면 싶네요 ㅜㅠ
DEL
(2008/10/25 02:2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지금 만큼은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 하고
올인 한번 해봐 !!!
그리고 그 올인은 도박의 올인 처럼 망할수 있는 길이아니라
성공의 길이 열릴수 있는 한방이야
화이팅
올인 한번 해봐 !!!
그리고 그 올인은 도박의 올인 처럼 망할수 있는 길이아니라
성공의 길이 열릴수 있는 한방이야
화이팅
이제 수능이 20일도 안남았군요. 고 3인 작은 딸의 피말리는 수능 준비에 늘 마음이 아픈데 딸아이를 위해서 바나나를 신청합니다.고등학교 3학년동안 수많은 시간을 공부를 하고 야자를 하고 학원을 다니고 또 밤에 와서도 다시 책을 들어야 하는 고3 수험생들이 하나 둘이 아니겠지만 오늘도 새벽 두세시가 되어서야 불이 꺼지고 코를 곯면서 자던 딸 아이는 조금 마른 편입니다.그래도 아침마다 아침은 먹고 가야 한다고 말을 해주지만 잠자는 시간이 밥먹는 시간보다 더 좋다는 아이에게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편식이 심한 아이지만 바바는 아주 좋아하거든요.종일 앉아서 공부 하느라 소화도 잘 안되는데 바바나 먹고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더불어서 비타민까지 듬뿍 들었으니까 까칠해진 피부에도 좋을 뿐더러 간편해서 간식으로 참 좋거든요.예쁘고 건강한 돌바나나를 선물받고 바라는 대학으로 인서울 할수 있도록 기좀 팍팍 불어 넣어 주세요.
공부하느라 기초 체력과 두뇌에 쓰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딱 좋은 과일이 바나나인 것 같아요!
달콤하고 영양 가득하고 건강한을 주는 바나나의 에너지가 학생들의 공부와 생활에 활력을 제대로 줄꺼예요~
달콤하고 영양 가득하고 건강한을 주는 바나나의 에너지가 학생들의 공부와 생활에 활력을 제대로 줄꺼예요~
사랑하는 우리동생 이번 시험에는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나나가 수험생들에게는 최고 영양식이라죠
종종 사주곤했는데 역시 돌이 바나나중엔최고인것같네요
동생이 돌바나나먹고 이번시험에 꼭합격했으면합니다..대박나세요 화이팅
바나나가 수험생들에게는 최고 영양식이라죠
종종 사주곤했는데 역시 돌이 바나나중엔최고인것같네요
동생이 돌바나나먹고 이번시험에 꼭합격했으면합니다..대박나세요 화이팅
사랑하는 사촌동생이 고등학생이에요.
저도 예전에 수능준비하면서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공부하느라 힘들어하는 동생이 너무 안타깝네요.
수험생에겐 비타민과 영양이 무척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특히나 바나나와 파인애플엔 비타민이 풍부하죠?
과일을 유독 좋아하는 동생에게 수능잘보라고 선물을 해주면 좋겠네요.
먹고 힘내서 시험꼭 잘보고 원하는 대학 갈수있길 바래요.
다른 수험생 분들도 시험잘봐서 원하는 결과 있길 바랄게요~
수험생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아자! 꿈은 이루어 집니다^^
저도 예전에 수능준비하면서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공부하느라 힘들어하는 동생이 너무 안타깝네요.
수험생에겐 비타민과 영양이 무척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특히나 바나나와 파인애플엔 비타민이 풍부하죠?
과일을 유독 좋아하는 동생에게 수능잘보라고 선물을 해주면 좋겠네요.
먹고 힘내서 시험꼭 잘보고 원하는 대학 갈수있길 바래요.
다른 수험생 분들도 시험잘봐서 원하는 결과 있길 바랄게요~
수험생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아자! 꿈은 이루어 집니다^^
DEL
(2008/10/26 01:2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제 며칠 남지않았네요.
우리집 막내 녀석의 수능...
형이라는입장에서 동생녀석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은 못되어준것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아침일찍 밥고 제대로 못 챙겨먹고 학교로 행하는 동생에게..
잠깐이라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싶네요.
돌코리아가 이런 제 바램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준비하는 동생에게..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형의 마음을 담아..
작은 메세지 남깁니다.
열심히 공부한 만큼 분명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끝으로 돌코리아의 든든한 지원이 함깨하면..
체력 100%에, 자신감 100%..그리고 행운 100%로 더욱 좋은 결과 있겠죠.^^
우리동생 화이팅~!!
대한민국 수험생 모두 화이팅~!!
힘내세요~!!
우리집 막내 녀석의 수능...
형이라는입장에서 동생녀석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은 못되어준것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아침일찍 밥고 제대로 못 챙겨먹고 학교로 행하는 동생에게..
잠깐이라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싶네요.
돌코리아가 이런 제 바램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준비하는 동생에게..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형의 마음을 담아..
작은 메세지 남깁니다.
열심히 공부한 만큼 분명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끝으로 돌코리아의 든든한 지원이 함깨하면..
체력 100%에, 자신감 100%..그리고 행운 100%로 더욱 좋은 결과 있겠죠.^^
우리동생 화이팅~!!
대한민국 수험생 모두 화이팅~!!
힘내세요~!!
DEL
(2008/10/26 01:3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가 아직 청소년이라 그런지 제 이름으로는 회원가입이 안되서.. 엄마껄로 로그인을 하여 이벤트에 응모하게됬네요..^^
처음에 이 이벤트 소식을 읽었을때 너무나도 반가웠어요!.
정말 저와 제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거라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저희학교는 다른학교들과는 달리 7시 30분부터 수업이 시작되요...ㅠㅠ
그래서 친구들 모두가 6시~6시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죠..
그 전날 밤에 잠은 모두 새벽 1~2시가 되어야 자면서 말이죠..ㅠㅠ
제가 지금 고1인데.. 그래서 인지 친구들이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학교에 8시 30분까지 등교라 아침에 여유있게 아침밥도 먹고 했는데..
지금은 아침밥을 먹는다는건.. 정말 엄청난 속도로 학교갈 준비를 마추고도 허겁지겁 먹은둥 마는둥...
1교시까지는 어떻게든 참을수 있지만..
2교시, 3교시가 되면 주체할수 없는 배고픔!..ㅠㅠ
그리고 그 배고픔때문에 수업집중도 잘 안되고.. 더군다나 저희 교실 옆에는 식당이 있어서..
2,3교시 때쯤되면 요리하는 냄새가... 더더욱 괴롭게 만들어요!.....;;
그리고 이제 곧있으면 수능이잖아요..
그래서 과목 선생님들마다 들어오시면 지금 3학년들 가장 긴장되는 시기라면서..
너희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이 2년이지.. 정말 금방 간다고... 하시는데... 저희까지 덩달아 긴장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긴장 속에서 아침밥 먹을시간도 없이 고픈배를 잡고 공부하는..
저와 제 친구들에게!..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ㅠㅠ /// ;)
처음에 이 이벤트 소식을 읽었을때 너무나도 반가웠어요!.
정말 저와 제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거라고 생각이 되었거든요..^^
저희학교는 다른학교들과는 달리 7시 30분부터 수업이 시작되요...ㅠㅠ
그래서 친구들 모두가 6시~6시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죠..
그 전날 밤에 잠은 모두 새벽 1~2시가 되어야 자면서 말이죠..ㅠㅠ
제가 지금 고1인데.. 그래서 인지 친구들이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학교에 8시 30분까지 등교라 아침에 여유있게 아침밥도 먹고 했는데..
지금은 아침밥을 먹는다는건.. 정말 엄청난 속도로 학교갈 준비를 마추고도 허겁지겁 먹은둥 마는둥...
1교시까지는 어떻게든 참을수 있지만..
2교시, 3교시가 되면 주체할수 없는 배고픔!..ㅠㅠ
그리고 그 배고픔때문에 수업집중도 잘 안되고.. 더군다나 저희 교실 옆에는 식당이 있어서..
2,3교시 때쯤되면 요리하는 냄새가... 더더욱 괴롭게 만들어요!.....;;
그리고 이제 곧있으면 수능이잖아요..
그래서 과목 선생님들마다 들어오시면 지금 3학년들 가장 긴장되는 시기라면서..
너희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이 2년이지.. 정말 금방 간다고... 하시는데... 저희까지 덩달아 긴장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긴장 속에서 아침밥 먹을시간도 없이 고픈배를 잡고 공부하는..
저와 제 친구들에게!..
돌아저씨!... 도와주세요... ㅠㅠ /// ;)
DEL
(2008/10/26 12:4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동생을 위해 ^^ 멋진 돌 코리아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
1년동안의 결실이 이제 2주정도 남은 수능한번에 ^^ 결정이 되는데요~ 너무너무 고생한 우리 동생... 항상 챙겨주고 싶어도 챙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고 죄송하네요. 늘 하루일상이 학교와 독서실 학원 그리고 집에서는 잠만... 아침잠이 부족해 끼니도 거른채 등교할떄가 많았었는데... 그때마다 너무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뿐이 였답니다.
늘 잘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더 많이 주고 싶은 오빠인데... 멀리 멀리 군대에 와 있어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그 심정.... 돌 아저씨~~ 그 마음 보이시나요???
늘 지루한 일상에 피곤한 생활을 반복했던 지난 고3시절을 돌이켜보면서
힘들게 대학 문턱을 밡기위해 올라서는 사랑하는 내 동생 그리고
이땅의 고3수험생들... !!~~ 모두들 화이팅!!
당신의 노력과 땀 ~ 그 만큼의 결실이 달고 맛있는 열매로 다시 돌아올꺼라는 사실을 ~!! 기억하면서
지금 이 시간 열심히 땀 흘려 공부하고 있을 이땅의 멋지고 이쁜 고3학생 모두들 포함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에 머리를 싸매고 공부하고 있을~~ 이땅의 초중고등학생 여러분 !~
우리는 당신의 능력을 믿고 ^ ^ 또 믿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이라는 세글자로 삼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화:화만 내고 고 3이라는 핑계로 마음대로 행동했던 저를 돌아봅니다.
이: 이제는 더 많이 생각하고 멋진 아들이 되겟습니다.
팅: 팅~~ 정신 차리자!! ^아자아자^
1년동안의 결실이 이제 2주정도 남은 수능한번에 ^^ 결정이 되는데요~ 너무너무 고생한 우리 동생... 항상 챙겨주고 싶어도 챙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고 죄송하네요. 늘 하루일상이 학교와 독서실 학원 그리고 집에서는 잠만... 아침잠이 부족해 끼니도 거른채 등교할떄가 많았었는데... 그때마다 너무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뿐이 였답니다.
늘 잘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더 많이 주고 싶은 오빠인데... 멀리 멀리 군대에 와 있어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그 심정.... 돌 아저씨~~ 그 마음 보이시나요???
늘 지루한 일상에 피곤한 생활을 반복했던 지난 고3시절을 돌이켜보면서
힘들게 대학 문턱을 밡기위해 올라서는 사랑하는 내 동생 그리고
이땅의 고3수험생들... !!~~ 모두들 화이팅!!
당신의 노력과 땀 ~ 그 만큼의 결실이 달고 맛있는 열매로 다시 돌아올꺼라는 사실을 ~!! 기억하면서
지금 이 시간 열심히 땀 흘려 공부하고 있을 이땅의 멋지고 이쁜 고3학생 모두들 포함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에 머리를 싸매고 공부하고 있을~~ 이땅의 초중고등학생 여러분 !~
우리는 당신의 능력을 믿고 ^ ^ 또 믿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이라는 세글자로 삼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화:화만 내고 고 3이라는 핑계로 마음대로 행동했던 저를 돌아봅니다.
이: 이제는 더 많이 생각하고 멋진 아들이 되겟습니다.
팅: 팅~~ 정신 차리자!! ^아자아자^
DEL
(2008/10/26 23:4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내 동생~ 고3 내내 수능 때문에 아침밥도 잘 못 챙겨먹어는 모습이 안쓰럽더라~ 누나가 남은 수능기간동안 바나나 쏜다!! 내동생 윤댕, 수능 파이팅!
수험생이 둘이나 되는 큰형님네...아이들 뒷바라지에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끼니나 잘 챙겨드시는지요?
아침밥 대용인 바나나로 요기도 하고 특히 오랜시간 책과 씨름 하느라 나빠졌을 눈에도 좋다네요
좋은 성과 있기를...수능시험결과도....이벤트 응모에도 ㅎㅎ
아침밥 대용인 바나나로 요기도 하고 특히 오랜시간 책과 씨름 하느라 나빠졌을 눈에도 좋다네요
좋은 성과 있기를...수능시험결과도....이벤트 응모에도 ㅎㅎ
DEL
(2008/10/27 22:1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침밥도 못먹고 공부하느라 힘든 우리 언니들*
응원합니다~! 힘내서 좋은 결과 거두길 ...
응원합니다~! 힘내서 좋은 결과 거두길 ...
DEL
(2008/10/27 22:5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우리 친정식구들은 같은 대전에서 살고 있답니다. 전 이모만 3분이 계시는데 한달에 3~4번은 만나서 밥 먹고 하는 아주 친밀한 사이랍니다. 사촌들은 모두 직장인인데 막내 사촌 동생이 지금 고2이랍니다.
남동생인데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순진하고 착해요. 사촌누나들 틈에 껴서 약간 여성스러운 경향도 있지만 아직 이모한테 한번도 반항하지 않는 이시대의 가장 순진한 동생이라고 내세울수도 있답니다.
우리때랑 틀려 요즘은 고등학교에 입학 하기 전부터 수능에 맞춰 공부를 하더라구요.
가까이 살다 보니 그 모습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합니다. 갓난아기때부터 보아온지라 그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면서도 늘 피곤에 쩔어 가방을 메고 등하교를 하는 모습을 보면 누나로써 마음이 짠합니다.
며칠전에 이모네랑 같은 아파트에 입주해서 바로 옆동에 살아 그 모습을 더 자주 볼수 있었는데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중간고사시험 때문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새벽에 학교 가면 밤 10시는 넘어서야 집에 들어온답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랑하는 사촌 동생 찬동이를 위해 누나가 큰 선물을 쏘고 싶어요.
제가 시집 가서 아이를 낳는 바람에 막내동생에게 가던 사랑이 우리딸에게로 향했거든요.
미안한 맘도 있고 또 열심히 공부 하는 모습에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싶어요.
아침을 먹고 가도 늘 배고프다고 간식거리를 챙겨주는 이모말에 저도 바나나를 챙겨주고 싶어요.
수험생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최고의 영양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찬동이에게 힘과 용기와 사랑을 전할수 있게 꼭 기회를 주세요 ^^
찬동아~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네 옆엔 널 응원하고 지켜보는 가족이 있다는걸 잊지 말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 바래.
사랑해. 우리 찬동이~
우리 친정식구들은 같은 대전에서 살고 있답니다. 전 이모만 3분이 계시는데 한달에 3~4번은 만나서 밥 먹고 하는 아주 친밀한 사이랍니다. 사촌들은 모두 직장인인데 막내 사촌 동생이 지금 고2이랍니다.
남동생인데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순진하고 착해요. 사촌누나들 틈에 껴서 약간 여성스러운 경향도 있지만 아직 이모한테 한번도 반항하지 않는 이시대의 가장 순진한 동생이라고 내세울수도 있답니다.
우리때랑 틀려 요즘은 고등학교에 입학 하기 전부터 수능에 맞춰 공부를 하더라구요.
가까이 살다 보니 그 모습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합니다. 갓난아기때부터 보아온지라 그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면서도 늘 피곤에 쩔어 가방을 메고 등하교를 하는 모습을 보면 누나로써 마음이 짠합니다.
며칠전에 이모네랑 같은 아파트에 입주해서 바로 옆동에 살아 그 모습을 더 자주 볼수 있었는데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중간고사시험 때문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새벽에 학교 가면 밤 10시는 넘어서야 집에 들어온답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사랑하는 사촌 동생 찬동이를 위해 누나가 큰 선물을 쏘고 싶어요.
제가 시집 가서 아이를 낳는 바람에 막내동생에게 가던 사랑이 우리딸에게로 향했거든요.
미안한 맘도 있고 또 열심히 공부 하는 모습에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싶어요.
아침을 먹고 가도 늘 배고프다고 간식거리를 챙겨주는 이모말에 저도 바나나를 챙겨주고 싶어요.
수험생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최고의 영양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찬동이에게 힘과 용기와 사랑을 전할수 있게 꼭 기회를 주세요 ^^
찬동아~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네 옆엔 널 응원하고 지켜보는 가족이 있다는걸 잊지 말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 바래.
사랑해. 우리 찬동이~
성함 : 박찬동(오미연)
연락처 : 010-9369-6261
주소 : 대전시 중구 태평동 319번지 쌍용예가 아파트 108-304
연락처 : 010-9369-6261
주소 : 대전시 중구 태평동 319번지 쌍용예가 아파트 108-304
열심히 수능공부하는동생에게 꼭필요한 간식인것같아요 매일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밥도 못먹고 가는 동생을 보니 아침밥을 꼭챙겨주고싶은생각이들더라구요 열심히 수능공부하는 동생에게 바나나를 먹고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도 잘봣으면 좋겠어요
초등학생인 두 아이들의 학원과 학교를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벌써부터 입시전쟁이 시작되었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앞섭니다...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공부하느라 계속 앉아 있으니 장운동이 안되는 수험생들에게는...스위티오 바나나가 딱이지요^^ 시원하게 화장실을 나갈 수 있게 되니 건강도 좋아지고...따라서 공부도 잘 될거에요...
그리고 수험생들은 돌아서면 배고프잖아요...바나나로 영양 챙겨야 해요...
지금 또 수험생이 되었는데...바나나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험생들은 돌아서면 배고프잖아요...바나나로 영양 챙겨야 해요...
지금 또 수험생이 되었는데...바나나 꼭 필요합니다^^
DEL
(2008/10/28 19:1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우리집 둘째달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를 신청하고 싶어요!
아직 어리디 어린 초등5년생 밖에 안되었는데 어렸을적 유아기 부터 변비때문에
지금까지 고생을 하네요! 그래서 인지 잘 먹지두 않아요! 또 잘 안먹어서인지 변비가
계속 있는듯 싶구... 어릴적에는 억지로라도 변비에 좋다는 채소와 야채 그리고 정장제
까지 거의 협박조로 했는데 지금은 조금 커서 먹기 싫은 것은 절대 먹지 않네요1
그나마 아침에 바나나를 먹으면 조금 변비기가 없어지긴 하는데 맛있는 바나나를
구하는것이 주위에서는 참 어려워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저희 둘째딸의 변비와 성장을 위해 꼬옥 되었으면 해요!
전 우리집 둘째달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를 신청하고 싶어요!
아직 어리디 어린 초등5년생 밖에 안되었는데 어렸을적 유아기 부터 변비때문에
지금까지 고생을 하네요! 그래서 인지 잘 먹지두 않아요! 또 잘 안먹어서인지 변비가
계속 있는듯 싶구... 어릴적에는 억지로라도 변비에 좋다는 채소와 야채 그리고 정장제
까지 거의 협박조로 했는데 지금은 조금 커서 먹기 싫은 것은 절대 먹지 않네요1
그나마 아침에 바나나를 먹으면 조금 변비기가 없어지긴 하는데 맛있는 바나나를
구하는것이 주위에서는 참 어려워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저희 둘째딸의 변비와 성장을 위해 꼬옥 되었으면 해요!
DEL
(2008/10/28 23:27)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앞집 친한언니가 집에서 무료공부방을 열고 있어요
초등학생부터 ~ 고등학생까지 공부방을 이용하고 있는데
방 2개는 중학생들이 ~ 방1개는 고등학생들이 거실은 초등학생들이 공부도 하고 간식도 먹고 가네요
근데요 요번에 수능을 앞두고 고등학생들이 대학생 형 누나들에게 무료로 저녁에 영어랑 수학
문제풀이를 하고있는데 아이들이 많다보니 방안에 있어도 시끄러워 집중이 안된다고 해서
수능까지만 저희집에서 공부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에 언니네서 공부방을 열고 학생들이 수시로 드나들길래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공부하는 소리를 거실에서 직접들으니 열의와 집념이 느껴져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영양만점 돌바나나를 간식으로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더불어 언니네서 공부하는 꼬맹이들도 간식으로 주면 좋을것 같아요
하루하루 열공의 빛을 뿜고있는 아이들에게 돌바나나 선물해주세요 ^^
초등학생부터 ~ 고등학생까지 공부방을 이용하고 있는데
방 2개는 중학생들이 ~ 방1개는 고등학생들이 거실은 초등학생들이 공부도 하고 간식도 먹고 가네요
근데요 요번에 수능을 앞두고 고등학생들이 대학생 형 누나들에게 무료로 저녁에 영어랑 수학
문제풀이를 하고있는데 아이들이 많다보니 방안에 있어도 시끄러워 집중이 안된다고 해서
수능까지만 저희집에서 공부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에 언니네서 공부방을 열고 학생들이 수시로 드나들길래 그런가 보다 싶었는데
공부하는 소리를 거실에서 직접들으니 열의와 집념이 느껴져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영양만점 돌바나나를 간식으로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더불어 언니네서 공부하는 꼬맹이들도 간식으로 주면 좋을것 같아요
하루하루 열공의 빛을 뿜고있는 아이들에게 돌바나나 선물해주세요 ^^
고3남동생이 드디어 수능을 보는군요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 동생이 올해 수능을 봅니다
저역시도 수능을 봤지만 정말이지 일생에 있어서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험일뿐더러
긴장되고 걱정되는 시험같아요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 동생만이 열심히 공부한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고3학생들 모두 힘내요 ^^
모두가 겪어야할 시간이라 생각하고
굳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
동생아 사랑한다
한동안 작은 오해로 말도 많이 안하고
내가 누나로서 먼저 화해 해야 하는데
니가 힘든거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
그러질 못한거 미안해
수능떄문에 신경많이 쓰일텐데 공부열심히 하고
그동안 공부한 노력만큼 결실을 얻었으면 좋겠다
힘내 화이팅 최창원 !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 동생이 올해 수능을 봅니다
저역시도 수능을 봤지만 정말이지 일생에 있어서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험일뿐더러
긴장되고 걱정되는 시험같아요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 동생만이 열심히 공부한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고3학생들 모두 힘내요 ^^
모두가 겪어야할 시간이라 생각하고
굳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
동생아 사랑한다
한동안 작은 오해로 말도 많이 안하고
내가 누나로서 먼저 화해 해야 하는데
니가 힘든거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
그러질 못한거 미안해
수능떄문에 신경많이 쓰일텐데 공부열심히 하고
그동안 공부한 노력만큼 결실을 얻었으면 좋겠다
힘내 화이팅 최창원 !
고3남동생이 드디어 수능을 보는군요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 동생이 올해 수능을 봅니다
저역시도 수능을 봤지만 정말이지 일생에 있어서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험일뿐더러
긴장되고 걱정되는 시험같아요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 동생만이 열심히 공부한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고3학생들 모두 힘내요 ^^
모두가 겪어야할 시간이라 생각하고
굳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
동생아 사랑한다
한동안 작은 오해로 말도 많이 안하고
내가 누나로서 먼저 화해 해야 하는데
니가 힘든거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
그러질 못한거 미안해
수능떄문에 신경많이 쓰일텐데 공부열심히 하고
그동안 공부한 노력만큼 결실을 얻었으면 좋겠다
힘내 화이팅 최창원 !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한 동생이 올해 수능을 봅니다
저역시도 수능을 봤지만 정말이지 일생에 있어서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험일뿐더러
긴장되고 걱정되는 시험같아요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 동생만이 열심히 공부한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고3학생들 모두 힘내요 ^^
모두가 겪어야할 시간이라 생각하고
굳건한 마음으로 마지막 남은 시간까지
힘냈으면 좋겠어요 ^^
동생아 사랑한다
한동안 작은 오해로 말도 많이 안하고
내가 누나로서 먼저 화해 해야 하는데
니가 힘든거 알면서도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
그러질 못한거 미안해
수능떄문에 신경많이 쓰일텐데 공부열심히 하고
그동안 공부한 노력만큼 결실을 얻었으면 좋겠다
힘내 화이팅 최창원 !
제 쌍둥이 조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
바나나를 즐겨 먹는데...제가 바나나의 좋은점을 계속 주입시켰습니다.
너네들 오락 자주 하는데 바나나 많이 먹어야지 삼촌처럼 안경안쓴다구 하구요^^
그리구 아침밥을 절대 거르지말고 바쁘거나하면 바나나를 꼭 먹고 학교가라구 ..
너무 가정적인 삼촌이였습니다 ^^
바나나를 즐겨 먹는데...제가 바나나의 좋은점을 계속 주입시켰습니다.
너네들 오락 자주 하는데 바나나 많이 먹어야지 삼촌처럼 안경안쓴다구 하구요^^
그리구 아침밥을 절대 거르지말고 바쁘거나하면 바나나를 꼭 먹고 학교가라구 ..
너무 가정적인 삼촌이였습니다 ^^
이맘때쯤이면 어두운 새벽길에 아이들은 졸린 눈으로 한손에는 영어 단어장을, 귀에는 이어폰을, 교복위에는 체육복으로 꽁꽁 싸매고 학교로 등교하겠죠. 기숙사 학교인지라 아이들은 엄마가 챙겨주시는 따뜻한 밥은 커녕 무엇 하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교실로 들어섭니다. 아침밥보다 아침잠이 우선인 고3들...
같은 생활을 1년 먼저 한 선배로서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 뿐이에요. 대부분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일찍 등교해서 밤 12시가 되어서야 지친몸을 이끌고 다시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가서 또 과자, 빵, 컵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 아이들이에요. 과일은 급식소에서 나오는 몇조각이 다랍니다.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와, 앉아만 있어 찾아온 변비... 정말 가슴아파요. 같이 옆에서 공부해 줄수는 없지만 Dole 바나나를 보내준다면 아이들에게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여학교라 바나나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많아요. 제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 Dole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에게도 전해주세요! 지친 여학생들에겐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올꺼에요>ㅁ< /
같은 생활을 1년 먼저 한 선배로서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 뿐이에요. 대부분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일찍 등교해서 밤 12시가 되어서야 지친몸을 이끌고 다시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가서 또 과자, 빵, 컵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 아이들이에요. 과일은 급식소에서 나오는 몇조각이 다랍니다. 수능에 대한 스트레스와, 앉아만 있어 찾아온 변비... 정말 가슴아파요. 같이 옆에서 공부해 줄수는 없지만 Dole 바나나를 보내준다면 아이들에게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요? 여학교라 바나나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많아요. 제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 Dole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에게도 전해주세요! 지친 여학생들에겐 무한한 감동으로 다가올꺼에요>ㅁ< /
지금까지 불철주야 큰 고생을 겪어 온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 비록 오도된 교육현실 탓으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큰 고생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피해갈 수 없으면 오히려 즐겨라 하는 격언처럼 여러분들도 시험에 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보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아잣!
이번에는 꼭좀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매번 바나나 껍질 밟듯이 미끄러지네요...ㅠ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선물하고싶어요. 한살 어리게 학교를 들어가서 많이 따라가지도 못하고
집중력도 부족해... 항상 부족해 보이는 조카가 안돼 보여요. 언니도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런 힘듬이 아이에게 전해져서..항상 기죽어있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려는게 보이는데...힘든가봐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힘내라고 이모가 힘을 실어주고 싶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정말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제대로 노는시간은 전혀없고.. 저녁늦게까지
할일이 태산이니. 우리 어린 조카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제가 꼭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아시겠죠??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선물하고싶어요. 한살 어리게 학교를 들어가서 많이 따라가지도 못하고
집중력도 부족해... 항상 부족해 보이는 조카가 안돼 보여요. 언니도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런 힘듬이 아이에게 전해져서..항상 기죽어있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려는게 보이는데...힘든가봐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힘내라고 이모가 힘을 실어주고 싶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정말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제대로 노는시간은 전혀없고.. 저녁늦게까지
할일이 태산이니. 우리 어린 조카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제가 꼭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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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02:0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년전 큰형님이 뻬이징지사로 파견근무를 나가시면서 형수와 막내조카는 데려가셨지만, 큰 조카 영우는 학업문제로 남겨두고 가시며 저에게 형님 대신 잘 돌봐달라고 하셨지요. 올해 고3수험생이 된 영우는 우리집안의 장손답게 의젓한 모습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잘 생활하면서 저에게는 오히려 형님이 자리를 비우신 덕에 저에게는 조카이자 친구처럼 좋은 벗이 되어 주는 녀석입니다.
그렇게 죽이 잘 맞는 영우와 저에게 지난해 연초부터 한가지 힘든 동병상련의 고통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금연이었지요.
지난 해 크리스마스무렵 어느날 우연히 동네 입구 공원에서 뭐...요즘은 흔한 광경이지만 담배를 피우는 한무리의 청소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중에 멀리서도 낯 익은 얼굴이 있었으니 바로 저의 조카 영우였지요.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영우라는 것을 확인했을때의 망연자실함은...
무엇보다도 형님이 집에 안 계신 동안에 형님대신에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 제가 역할을 제대로 못한것만 같아 더 할 수없이 죄스럽게 느껴졌습니다.그날이후, 며칠을 혼자서 고민을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작은 말썽조차 부리지않고 착실한 모습만을 보여온 조카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된 당혹감은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민감하게 다가갈 문제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흡연을 한다고 곧 불량한 비행청소년은 아니겠지요.
저 역시도 고등학교 2학년때에 처음 담배를 입에 데어 지금까지 담배를 태어왔지만 바른생활사나이는 아니래도 불량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니...
영우는 틀림없이 입시와 과중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모님과 떨어져있다는 외로움때문에 담배를 태우게 되었을거라는 생각에 미치자 삼촌이자 아버지역할까지 해야하는 내가 그러한 영우의 힘든 사정을 챙기고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만이 영우가 더 깊게 담배의 늪에 빠지기전에 금연을 하게 할 수 있게 유일한 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영우와 편하게 대화할 기회부터 찾았습니다.
그러다 일요일에 독서실에 공부하러 가 있는 영우에게 오랜만에 삼촌이 점심을 사주겠다며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독서실에 있는 영우를 점심 무렵 불러내었습니다.
저는 영우를 보자마자,"공부도 좋지만 일요일 하루쯤은 충분히 쉬도록 해라. 오히려 하루 정도 푹 쉬는게 일주일동안 지치지않고 공부하는데 훨씬 효과적이지 않겠니.오늘은 그만 공부 접고 삼촌이랑 바람도 쐴 겸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자.괜찮지?"하고 영우를 차에 태우고 교외로 달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를 차를 달리며 저는 영우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두서없이 건넸습니다.
말수 적은 영우는 처음에는 삼촌인 제가 편하지만은 않은 듯 입을 꾹 다물고 있었지만 이내 저의 주책없이 늘어놓는 학창시절 이야기등을 듣고는 공감을 하는듯 마음을 열고 학교이야기며, 좋아하는 여자 친구이야기까지 스스럼없이 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삼촌과 조카라는 촌수는 물론, 세대의 차이를 넘어 조금씩 서로에게 공감하며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었지요.
포천 근처의 이동갈비가 맛있다는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근처의 아담한 통나무로 만든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저는 조심스레 금연에 관한 이야기를 영우에게 꺼냈습니다.
"삼촌은 고2때 처음 입에 덴 담배를 여태까지 끊지 못하고 태우는데 영우 너도 곧 2학년인데...너도 담배 태우니?"
저의 물음에 영우는 잠시 주저하더니 솔직이 대답해주었습니다. "삼촌...사실 저도 담배피거든요...처음엔 장난처럼 그렇게 피우게 되었는데...요즘은 점점 담배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러다 끊고 싶어도 못 끊을 것 같아 겁도 좀 나네요."
어차피 담배의 해악이야 달리 제가 말 안해도 영우도 잘 알터이고 구태여 제가 반복해서 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담배를 태우지말라는 말 대신에 영우에게 "새해도 되었는데 내일부터 우리 아침에 운동 같이 하지 않을래?..삼촌도 요즘 점점 배가 나오는데 운동부족 같아. 너도 팍세게 공부할려면 무엇보다 체력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우리 조금 일찍 일어나서 같이 동네라도 한 바퀴 뛰자!"
보나마나 담배를 끊으라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뜻 밖의 운동제의에 영우는 어리둥절해하더니 이내 선선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 날 아침부터 집 근처 공원에서 함께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3일째가 되던 날...
저는 영우와 함께 공원도로를 뛰다가 잠시 멈춰서 말했습니다.
"휴...삼촌도 늙었나보다. 겨우 요거 뛰고 이렇게 숨이 차니... 아직 이럴 나이는 아닌데... 아무래도 이제 나도 담배를 끊어야겠다."
"영우야...삼촌 좀 도와줄래...한 두 해 태운 담배도 아니고 아무래도 삼촌은 의지가 약해서 금연이 쉽지 않을텐데...우리가 같이 금연하면 서로 힘이 될 것 같은데...함께 해볼래?..."
저의 말에 영우는 저를 한동안 말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저의 제의에 응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20년 넘게 태워온 담배이기에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마음처럼 금연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걱정도 들었고 공연히 어린 조카한테 무책임하게 말부터 뱉은게 아닌가 하는 약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조카에게 한 약속을 어길 수도 없고 저도 그날부터 비장한 결심을 하고 금연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담배를 함께 끊자고 하고 약속을 못 지키면 영우를 금연시킬 명분은 커녕, 오히려 흡연을 더 조장하는 꼴이 될 테니까요.
첫날, 두쨋날은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세쨋날부터는 금단증세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괜히 불안하고 짜증도 나고... '까짓거 한 대만 피울까?"... 늘상 이렇게 연초마다 하루,이틀 금연을 하다가 실패한 과거처럼 점점 마음이 약해지더군요.
그런 제 모습이 영우에게도 느껴졌는지 걱정스런 표정으로 저에게 말하더군요.
"삼촌, 저 때문에 금연하는거 알아요. 저 담배 안 피울테니까 삼촌은 힘들면 다시 태우세요"
저는 그런 영우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자식... 너 지금까지 삼촌 띄엄띄엄 봤구나! 삼촌 이래봬도 한 번 결심하면 반드시 해낸다! 괜찮아...금연은 누굴 위해 하는게 아니야. 삼촌도 삼촌을 위해 금연을 결심한거고... 너도 너 자신을 위해서 하는거고… 우리 한 번 해보자."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이제 영우도 저도 담배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새벽까지 공부에 전념하는 영우를 볼때마다 대견합니다. 우리 영우 스위티오바나나 먹구 힘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그렇게 죽이 잘 맞는 영우와 저에게 지난해 연초부터 한가지 힘든 동병상련의 고통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금연이었지요.
지난 해 크리스마스무렵 어느날 우연히 동네 입구 공원에서 뭐...요즘은 흔한 광경이지만 담배를 피우는 한무리의 청소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중에 멀리서도 낯 익은 얼굴이 있었으니 바로 저의 조카 영우였지요.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영우라는 것을 확인했을때의 망연자실함은...
무엇보다도 형님이 집에 안 계신 동안에 형님대신에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고 말했었는데 제가 역할을 제대로 못한것만 같아 더 할 수없이 죄스럽게 느껴졌습니다.그날이후, 며칠을 혼자서 고민을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작은 말썽조차 부리지않고 착실한 모습만을 보여온 조카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된 당혹감은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민감하게 다가갈 문제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흡연을 한다고 곧 불량한 비행청소년은 아니겠지요.
저 역시도 고등학교 2학년때에 처음 담배를 입에 데어 지금까지 담배를 태어왔지만 바른생활사나이는 아니래도 불량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니...
영우는 틀림없이 입시와 과중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모님과 떨어져있다는 외로움때문에 담배를 태우게 되었을거라는 생각에 미치자 삼촌이자 아버지역할까지 해야하는 내가 그러한 영우의 힘든 사정을 챙기고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어주는 것만이 영우가 더 깊게 담배의 늪에 빠지기전에 금연을 하게 할 수 있게 유일한 길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영우와 편하게 대화할 기회부터 찾았습니다.
그러다 일요일에 독서실에 공부하러 가 있는 영우에게 오랜만에 삼촌이 점심을 사주겠다며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독서실에 있는 영우를 점심 무렵 불러내었습니다.
저는 영우를 보자마자,"공부도 좋지만 일요일 하루쯤은 충분히 쉬도록 해라. 오히려 하루 정도 푹 쉬는게 일주일동안 지치지않고 공부하는데 훨씬 효과적이지 않겠니.오늘은 그만 공부 접고 삼촌이랑 바람도 쐴 겸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자.괜찮지?"하고 영우를 차에 태우고 교외로 달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를 차를 달리며 저는 영우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두서없이 건넸습니다.
말수 적은 영우는 처음에는 삼촌인 제가 편하지만은 않은 듯 입을 꾹 다물고 있었지만 이내 저의 주책없이 늘어놓는 학창시절 이야기등을 듣고는 공감을 하는듯 마음을 열고 학교이야기며, 좋아하는 여자 친구이야기까지 스스럼없이 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삼촌과 조카라는 촌수는 물론, 세대의 차이를 넘어 조금씩 서로에게 공감하며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었지요.
포천 근처의 이동갈비가 맛있다는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근처의 아담한 통나무로 만든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저는 조심스레 금연에 관한 이야기를 영우에게 꺼냈습니다.
"삼촌은 고2때 처음 입에 덴 담배를 여태까지 끊지 못하고 태우는데 영우 너도 곧 2학년인데...너도 담배 태우니?"
저의 물음에 영우는 잠시 주저하더니 솔직이 대답해주었습니다. "삼촌...사실 저도 담배피거든요...처음엔 장난처럼 그렇게 피우게 되었는데...요즘은 점점 담배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러다 끊고 싶어도 못 끊을 것 같아 겁도 좀 나네요."
어차피 담배의 해악이야 달리 제가 말 안해도 영우도 잘 알터이고 구태여 제가 반복해서 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담배를 태우지말라는 말 대신에 영우에게 "새해도 되었는데 내일부터 우리 아침에 운동 같이 하지 않을래?..삼촌도 요즘 점점 배가 나오는데 운동부족 같아. 너도 팍세게 공부할려면 무엇보다 체력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우리 조금 일찍 일어나서 같이 동네라도 한 바퀴 뛰자!"
보나마나 담배를 끊으라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뜻 밖의 운동제의에 영우는 어리둥절해하더니 이내 선선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 날 아침부터 집 근처 공원에서 함께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3일째가 되던 날...
저는 영우와 함께 공원도로를 뛰다가 잠시 멈춰서 말했습니다.
"휴...삼촌도 늙었나보다. 겨우 요거 뛰고 이렇게 숨이 차니... 아직 이럴 나이는 아닌데... 아무래도 이제 나도 담배를 끊어야겠다."
"영우야...삼촌 좀 도와줄래...한 두 해 태운 담배도 아니고 아무래도 삼촌은 의지가 약해서 금연이 쉽지 않을텐데...우리가 같이 금연하면 서로 힘이 될 것 같은데...함께 해볼래?..."
저의 말에 영우는 저를 한동안 말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저의 제의에 응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20년 넘게 태워온 담배이기에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마음처럼 금연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걱정도 들었고 공연히 어린 조카한테 무책임하게 말부터 뱉은게 아닌가 하는 약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조카에게 한 약속을 어길 수도 없고 저도 그날부터 비장한 결심을 하고 금연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담배를 함께 끊자고 하고 약속을 못 지키면 영우를 금연시킬 명분은 커녕, 오히려 흡연을 더 조장하는 꼴이 될 테니까요.
첫날, 두쨋날은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세쨋날부터는 금단증세가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괜히 불안하고 짜증도 나고... '까짓거 한 대만 피울까?"... 늘상 이렇게 연초마다 하루,이틀 금연을 하다가 실패한 과거처럼 점점 마음이 약해지더군요.
그런 제 모습이 영우에게도 느껴졌는지 걱정스런 표정으로 저에게 말하더군요.
"삼촌, 저 때문에 금연하는거 알아요. 저 담배 안 피울테니까 삼촌은 힘들면 다시 태우세요"
저는 그런 영우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자식... 너 지금까지 삼촌 띄엄띄엄 봤구나! 삼촌 이래봬도 한 번 결심하면 반드시 해낸다! 괜찮아...금연은 누굴 위해 하는게 아니야. 삼촌도 삼촌을 위해 금연을 결심한거고... 너도 너 자신을 위해서 하는거고… 우리 한 번 해보자."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이제 영우도 저도 담배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새벽까지 공부에 전념하는 영우를 볼때마다 대견합니다. 우리 영우 스위티오바나나 먹구 힘내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아침을 맨날거르고 댕기다가
여름에 바나나 얼려서 우유랑 꿀이랑 갈아먹었지요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니까 화장실도 잘못가구 그랬는데
이젠 그런거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얼린바나나라 우유랑 갈면 밀크쉐이크 같구
너무 맛있어서 매일 아침 먹어요
든든하고..
요즘은 쌀쌀해서 안얼리고 먹지만요
주전부리 땡길때 꿀넣고 갈아주면 완전 맛있지요
수험생분들도 바나나많이 갈아드시고
속편하게하셔서 시험잘보세요~~!
여름에 바나나 얼려서 우유랑 꿀이랑 갈아먹었지요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니까 화장실도 잘못가구 그랬는데
이젠 그런거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얼린바나나라 우유랑 갈면 밀크쉐이크 같구
너무 맛있어서 매일 아침 먹어요
든든하고..
요즘은 쌀쌀해서 안얼리고 먹지만요
주전부리 땡길때 꿀넣고 갈아주면 완전 맛있지요
수험생분들도 바나나많이 갈아드시고
속편하게하셔서 시험잘보세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없는 바나나..
긴장해서 소화를 잘 못하는 우리 반 제자들에게 꼭 먹이고픈 바나나..
매일 아침 일찍 등교해서 늦은 시간까지 수능 준비 막바지에 한창인 아이들을 보면서 안쓰러운 마음 뿐이예요..
소화가 잘 안된다며 아침을 잘 안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제 사랑을 담아 아침식사로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어요..
긴장해서 소화를 잘 못하는 우리 반 제자들에게 꼭 먹이고픈 바나나..
매일 아침 일찍 등교해서 늦은 시간까지 수능 준비 막바지에 한창인 아이들을 보면서 안쓰러운 마음 뿐이예요..
소화가 잘 안된다며 아침을 잘 안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제 사랑을 담아 아침식사로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어요..
DEL
(2008/10/30 12: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큰 시누 형님은 시각장애인이세요. 형님은 아이를 낳고 싶어 했지만 식구들은 반대를 했지요. 형님은 후천적인 시각장애였지만 큰 고모부는 선천적 시각장애인지라 아이에게도 혹시 시각 장애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가족들의 걱정때문이었지요. 반대를 무릅쓰고 형님은 예쁜 딸을 낳으셨고, 벌써 그 아이가 고3 수험생이 되었네요. 형님부부가 모두 시각장애인지라 형님의 아이는 어머님이 맡아 키우셨어요. 제가 결혼하면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게 되면서 그 아이도 자연스럽게 나이드신 시부모님대신 제가 키우게 되었지요. 그 아이를 키운지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처음 만났을 때 한창 사춘기라서 제게 쌀쌀맞게 굴기도 하고 일부러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안하고 해서 무던히 이 외숙모 속을 썩이더니 어느 순간 부터인가 철이 드는지 제 생일 날 예쁜
핀 하나를 슬쩍 식탁위에 올려놓고 학교를 가더라구요.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아픔도 많고 잔정도 많은 아이랍니다.
시각장애인인 부모를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한달에 두번 자신을 보러 오는 부모님을 데리고 백화점도 가고
마트도 다니고 그래요. 사람들의 쏟아지는 시선이 부끄러울만도 할텐데, 그 아이는 그런 시선쯤은 아랑곳하지 않네요. 아이가 걱정스런 마음에 함께 외출하자는 아이의 청을 형님 부부가 슬며시 거절이라도 하면 오히려 아이가 화를 내며 뭐가 부끄럽냐고 어른스럽게 야단도 치네요.
이 아이의 꿈은 바로 의대 진학입니다. 의사가 되어서 세상의 빛을 필요로 하는 시각장애인 환자들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하더군요.
한창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할 때 인데, 투정한번 부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만 하는 아이를 보면 너무 어린
나이에 철이 든 것 같기도 해서 안쓰러울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부디 이 아이가 노력하는 만큼 꼭 좋은 결과를 얻어 이 아이의 꿈이 이루워졌으면 좋겠어요.
내 자식도 아닌데 수험생 뒷바라지 한다고 고마워하시는 형님께 사실은 부끄러워요. 아무리 제가 잘해 줘도
부모가 해주는 만큼이나 할까요...하지만 정말 마음은 이 아이를 내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이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네요.
힘내라고 이 외숙모의 마음처럼 달콤한 바나나로 응원해 주고 싶어요.
도와주실거죠?^^
핀 하나를 슬쩍 식탁위에 올려놓고 학교를 가더라구요.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아픔도 많고 잔정도 많은 아이랍니다.
시각장애인인 부모를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한달에 두번 자신을 보러 오는 부모님을 데리고 백화점도 가고
마트도 다니고 그래요. 사람들의 쏟아지는 시선이 부끄러울만도 할텐데, 그 아이는 그런 시선쯤은 아랑곳하지 않네요. 아이가 걱정스런 마음에 함께 외출하자는 아이의 청을 형님 부부가 슬며시 거절이라도 하면 오히려 아이가 화를 내며 뭐가 부끄럽냐고 어른스럽게 야단도 치네요.
이 아이의 꿈은 바로 의대 진학입니다. 의사가 되어서 세상의 빛을 필요로 하는 시각장애인 환자들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하더군요.
한창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할 때 인데, 투정한번 부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만 하는 아이를 보면 너무 어린
나이에 철이 든 것 같기도 해서 안쓰러울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부디 이 아이가 노력하는 만큼 꼭 좋은 결과를 얻어 이 아이의 꿈이 이루워졌으면 좋겠어요.
내 자식도 아닌데 수험생 뒷바라지 한다고 고마워하시는 형님께 사실은 부끄러워요. 아무리 제가 잘해 줘도
부모가 해주는 만큼이나 할까요...하지만 정말 마음은 이 아이를 내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이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네요.
힘내라고 이 외숙모의 마음처럼 달콤한 바나나로 응원해 주고 싶어요.
도와주실거죠?^^
DEL
(2008/10/30 12: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당신들의 능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될수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시험장에서 떨지 않도록...
그리고 모두들 자신이 원하는 곳... 꼭 가시길 바랍니다...
당신들의 능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될수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시험장에서 떨지 않도록...
그리고 모두들 자신이 원하는 곳... 꼭 가시길 바랍니다...
DEL
(2008/10/30 14:5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열심히공부하는 제 동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은마음에 이렇게 응모합니다^-^
저는22살이고 저희언니는 25입니다,, 제동생은 초등학교6학년,, 늦둥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와, 입시학원에 갔다가,,저녁엔 태권도를 다니느라,,
하루가 저희보다 더욱 바쁜것 같아요,, 남동생이라서 해줄수 있는건 다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아침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매일 아침전쟁이랍니다~ㅎㅎㅎ
마지막6학년을 보내면서 동생을 위해 해준게 별로 없었던 가족들이라,,ㅎㅎ
이번에 동생반에 아침식사대용으로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더욱 시험이 많고 학원이랑,,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힘을주고 싶네요^-^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저는22살이고 저희언니는 25입니다,, 제동생은 초등학교6학년,, 늦둥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와, 입시학원에 갔다가,,저녁엔 태권도를 다니느라,,
하루가 저희보다 더욱 바쁜것 같아요,, 남동생이라서 해줄수 있는건 다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아침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매일 아침전쟁이랍니다~ㅎㅎㅎ
마지막6학년을 보내면서 동생을 위해 해준게 별로 없었던 가족들이라,,ㅎㅎ
이번에 동생반에 아침식사대용으로 바나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더욱 시험이 많고 학원이랑,,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힘을주고 싶네요^-^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DEL
(2008/10/30 15:1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요즘 들어 까칠해진 고3수험생 아들녀석 얼굴을 볼때마다 가슴이 짠합니다.
큰 기대를 하고 있던 수시가 안되고보니 많이 실망스럽겠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더 큰 성취가 네 앞에 기다리고 있을것이라고 격려해주었지만 아무래도 의기소침해 있는 녀석을 보면 저도 많이 걱정되네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녀석과 시간을 갖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려구요.
"아들아!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고비고비 수도 없이 넘어야 되는 것이고 그 한고비 한고비를 넘으면서 탄탄하고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란다! 어떤 결과가 나오건 우리 아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힘내고!"
큰 기대를 하고 있던 수시가 안되고보니 많이 실망스럽겠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더 큰 성취가 네 앞에 기다리고 있을것이라고 격려해주었지만 아무래도 의기소침해 있는 녀석을 보면 저도 많이 걱정되네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녀석과 시간을 갖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려구요.
"아들아!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고비고비 수도 없이 넘어야 되는 것이고 그 한고비 한고비를 넘으면서 탄탄하고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란다! 어떤 결과가 나오건 우리 아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힘내고!"
지금 수험생인 제여자친구를 응원하고 싶어 이렇게 한글자 적습니다. 한번도 어려운 수능을 좀더 나은 목표를 위해 두번째 준비중인 제여자친구는 아침은 커녕 요즘 그 스트레스로인해 끼니조차 제대로 못먹고 있네요 옆에서 볼때 매번 마음이 아파 챙겨주면서도 장염에 걸리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거 같아 너무 애처롭습니다. 옆에서 위로보단 그래도 니가 정한 일이고 제가 옆에서 물신양면 지원해 주겠다고 말해주며 달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안남았지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에 쾌거를 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과일귀신이라는 별명이 있어 이렇게 응원합니다.
DEL
(2008/10/31 03: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매일같이 수능준비로 정신없는 제 동생에게 스위티오를 선물하고 싶어요.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엔 밥맛도 없고, 시간도 없다며, 그냥 학교로 뛰어가는 동생을
보면 무척 안쓰러워요. 저도 이런데, 엄마는 더욱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죠.
하여간 매일공부한다며 아침밥굶기를 밥먹듯이 하는 동생에게 달콤하고
부드러워 위에 부담도 없으면서 몸에도 좋은 스위티오로 동생에게 점수를 따고 싶어요^^
매일 아침 등교할때마다 스위티오를 준다면 어떠한 말보다 큰 위로와 격려가 될거 같아요.
자칫 말은 수험생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수 있잖아요.^^ 제 경험으론^^;;
신경안쓰는듯, 무심한척 하면서도 동생에게 따뜻한 누나의 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동생도 매일아침 굶고 학교에 가면 공부하더라고
공복이라 잘 안될텐데.. 한창 성장기인 동생에게 바나나로 든든하고 상쾌한 아침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동생 진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진수야. 힘내. 누나는 널 믿어, 너무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진수 아자아자 화이팅^^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침엔 밥맛도 없고, 시간도 없다며, 그냥 학교로 뛰어가는 동생을
보면 무척 안쓰러워요. 저도 이런데, 엄마는 더욱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죠.
하여간 매일공부한다며 아침밥굶기를 밥먹듯이 하는 동생에게 달콤하고
부드러워 위에 부담도 없으면서 몸에도 좋은 스위티오로 동생에게 점수를 따고 싶어요^^
매일 아침 등교할때마다 스위티오를 준다면 어떠한 말보다 큰 위로와 격려가 될거 같아요.
자칫 말은 수험생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수 있잖아요.^^ 제 경험으론^^;;
신경안쓰는듯, 무심한척 하면서도 동생에게 따뜻한 누나의 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동생도 매일아침 굶고 학교에 가면 공부하더라고
공복이라 잘 안될텐데.. 한창 성장기인 동생에게 바나나로 든든하고 상쾌한 아침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동생 진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진수야. 힘내. 누나는 널 믿어, 너무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진수 아자아자 화이팅^^
DEL
(2008/10/31 12:2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우리집 수험생은 고3이 아니고 58세 우리 친정엄마입니다. 나이가 어느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이시지만
항상 열심히 살아가신답니다. 우리 네 형제 키우시느라 정말 보험회사 다니시면서 바쁘게 살아오셨어요.
힘들면서도 힘들단 내색한번 없으시고 언제나 저희에게 씩씩한 모습만 보여준 엄마이십니다.
그런 우리 친정엄마가 며칠후면 시험을 보십니다. 요즘엔 어느 회사든 시험을 많이 보고 시험에서 떨어지면
승진에서도 누락되고 그러잖아요. 그런것처럼 우리 엄마 회사에도 이번에 시험에서 떨어지면 힘들어지시는거
같더라구요. 나이도 많이 드셔서 시험공부도 다른 젊은 사람보다도 힘드실텐데 밤마다 시험공부 하고있단
소리 들으면 걱정도 되고 가슴이 짜안 해지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지금 이 나이에 여행다니시고 즐기시고
다니실텐데 우리 엄마는 이렇게 힘들게 공부를 하시는구나 생각에 우리가 용돈도 많이 못드리고 아직도
일을하게 놔두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는 이런저런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말이죠.
옆에서 도움도 못주고 안타깝고 걱정되고 하네요.
그래도 엄마옆에서 아빠가 함께 서로 문제도 내주고 아빠는 선생님이 되고 엄마는 학생이 되고 알콩달콩
시험공부를 하고 있을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합니다. 엄마곁엔 아빠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셔서
마음이 놓이네요. 얼마 안남은 엄마가 시험을 잘 봤으면 좋겟습니다.
이렇게 나이가 들었어도 할수 있단걸 보여주셨으면 좋겠고 시험에 붙으면 엄마가 얼마나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실까요. 더 자신감도 생기시고 난 아직 창창한 나이라는걸 아시게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이번 시험 꼭 붙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아 제발 제발 엄마가 공부 많이한 유형에서 시험이 나오길 빌어봅니다.
엄마 화이팅 꼭 할수 있을꺼야~
항상 열심히 살아가신답니다. 우리 네 형제 키우시느라 정말 보험회사 다니시면서 바쁘게 살아오셨어요.
힘들면서도 힘들단 내색한번 없으시고 언제나 저희에게 씩씩한 모습만 보여준 엄마이십니다.
그런 우리 친정엄마가 며칠후면 시험을 보십니다. 요즘엔 어느 회사든 시험을 많이 보고 시험에서 떨어지면
승진에서도 누락되고 그러잖아요. 그런것처럼 우리 엄마 회사에도 이번에 시험에서 떨어지면 힘들어지시는거
같더라구요. 나이도 많이 드셔서 시험공부도 다른 젊은 사람보다도 힘드실텐데 밤마다 시험공부 하고있단
소리 들으면 걱정도 되고 가슴이 짜안 해지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지금 이 나이에 여행다니시고 즐기시고
다니실텐데 우리 엄마는 이렇게 힘들게 공부를 하시는구나 생각에 우리가 용돈도 많이 못드리고 아직도
일을하게 놔두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는 이런저런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말이죠.
옆에서 도움도 못주고 안타깝고 걱정되고 하네요.
그래도 엄마옆에서 아빠가 함께 서로 문제도 내주고 아빠는 선생님이 되고 엄마는 학생이 되고 알콩달콩
시험공부를 하고 있을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합니다. 엄마곁엔 아빠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셔서
마음이 놓이네요. 얼마 안남은 엄마가 시험을 잘 봤으면 좋겟습니다.
이렇게 나이가 들었어도 할수 있단걸 보여주셨으면 좋겠고 시험에 붙으면 엄마가 얼마나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실까요. 더 자신감도 생기시고 난 아직 창창한 나이라는걸 아시게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이번 시험 꼭 붙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아 제발 제발 엄마가 공부 많이한 유형에서 시험이 나오길 빌어봅니다.
엄마 화이팅 꼭 할수 있을꺼야~
“도대체 너는 고3 맞니?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거야. 아니면 그만 두려고 포기한 거 야? 남들은 새벽 두 세 시까지 공부하느라 난리들인데 너는.......“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는 문을 나서버렸다.
식탁위에 차려놓은 아침밥은 한 술 떠보지도 않고 나가버린 아이가 야속하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은근히 걱정되기도 했다. 이럴려고 이야기를 시작한 건 아닌데, 게다가 오늘은 내 생일이기도 한데. 겸상은 하지 못하더라도 미역국에 따뜻한 밥을 먹게 하고 싶었는데, 활짝 웃는 얼굴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조금만 더 참아주지 못하고 던진 말 한마디에 나는 나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입고 말았으니.
“엄마는 나를 그렇게 못 믿어? 지금까지 나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잖아. 누구보다 불안한 건 나야.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알아? 고3이니까 늘상 보약을 달고 살아. 그리고 부모님들이 공부하느라 힘들다고 먹고 싶은 것 다 사주고 밤이면 엄마들이 차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태워가고 그래. 그런데 나는 보약은 고사하고 매점에 가는 것도 눈치 보면서 생활하고 있어. 그 뿐인줄 알아? 참고서도 친구들 거 빌려서 본단 말이야. 엄마가 힘들게 생활하는 거 알기 때문에.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거 알고 있어. 그러면 엄마도 나를 믿고 좀 기다려 주면 안 돼? 엄마까지 그러면 나는 누굴 믿고 생활해야 하는데?”
떼쓰는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며 하던 아이의 말이 가슴에 걸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써왔지만 어느새 아이는 그런 정도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나를 바라보는 아이의 까만 눈동자를 보면 용기를 얻어 새로운 희망으로 오늘까지 버티어왔는데.
새벽 6시면 집을 나섰다가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오는 아이에게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그리고 아이도 나만큼 힘든 생활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을 준비하던 나는 다른 때보다 일찍 집에 온 아이를 말없이 맞이했다. 아이도 말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렸고 나는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었다.
‘딩동’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휴대폰을 열었다.
‘어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희원이 친구 영애.’
순간 나는 둔기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멍해졌다. 곧이어 문자 메시지를 알리는 소리가 계속 들렸다.
‘딩동’
‘추카 추카. 정말 추카드려요. 희원이 짝 미라 올림.’
‘딩동’
‘사랑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희원이 친구 소라 올림’
그렇게 모두 40여 통의 생일축하 메시지를 읽고 나서 나는 아이의 방으로 들어가 말없이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아이에게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행복이라는......
새벽6시에 집을 나섰다가 밤늦게야 돌아오는 수험생인 우리 큰딸, 먹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아침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희원이에게 바나나는 식사대용 뿐만 아니라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하기에 정말 좋다. 시력보호에 좋은 비타민A, 칼륨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많아서 좋고, 대장운동을 강화해 준다니....... 나는 희원이에게 아침이면 소화가 잘 되게 바나나와 우유를 섞어 갈아주기도 하고 후레이크를 먹을 때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아주기도 하고, 그나마도 시간이 없을 때는 손에 쥐어주어 버스 안에서라도 먹게 하고 있다. 아무쪼록 이번 수능을 잘 봐서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가길 바라며....... 흰원이 화이팅! 수험생 화이팅!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이는 문을 나서버렸다.
식탁위에 차려놓은 아침밥은 한 술 떠보지도 않고 나가버린 아이가 야속하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은근히 걱정되기도 했다. 이럴려고 이야기를 시작한 건 아닌데, 게다가 오늘은 내 생일이기도 한데. 겸상은 하지 못하더라도 미역국에 따뜻한 밥을 먹게 하고 싶었는데, 활짝 웃는 얼굴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조금만 더 참아주지 못하고 던진 말 한마디에 나는 나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입고 말았으니.
“엄마는 나를 그렇게 못 믿어? 지금까지 나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잖아. 누구보다 불안한 건 나야.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알아? 고3이니까 늘상 보약을 달고 살아. 그리고 부모님들이 공부하느라 힘들다고 먹고 싶은 것 다 사주고 밤이면 엄마들이 차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태워가고 그래. 그런데 나는 보약은 고사하고 매점에 가는 것도 눈치 보면서 생활하고 있어. 그 뿐인줄 알아? 참고서도 친구들 거 빌려서 본단 말이야. 엄마가 힘들게 생활하는 거 알기 때문에.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거 알고 있어. 그러면 엄마도 나를 믿고 좀 기다려 주면 안 돼? 엄마까지 그러면 나는 누굴 믿고 생활해야 하는데?”
떼쓰는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며 하던 아이의 말이 가슴에 걸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써왔지만 어느새 아이는 그런 정도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나를 바라보는 아이의 까만 눈동자를 보면 용기를 얻어 새로운 희망으로 오늘까지 버티어왔는데.
새벽 6시면 집을 나섰다가 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오는 아이에게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그리고 아이도 나만큼 힘든 생활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을 준비하던 나는 다른 때보다 일찍 집에 온 아이를 말없이 맞이했다. 아이도 말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렸고 나는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었다.
‘딩동’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휴대폰을 열었다.
‘어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희원이 친구 영애.’
순간 나는 둔기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멍해졌다. 곧이어 문자 메시지를 알리는 소리가 계속 들렸다.
‘딩동’
‘추카 추카. 정말 추카드려요. 희원이 짝 미라 올림.’
‘딩동’
‘사랑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희원이 친구 소라 올림’
그렇게 모두 40여 통의 생일축하 메시지를 읽고 나서 나는 아이의 방으로 들어가 말없이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아이에게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행복이라는......
새벽6시에 집을 나섰다가 밤늦게야 돌아오는 수험생인 우리 큰딸, 먹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아침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희원이에게 바나나는 식사대용 뿐만 아니라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하기에 정말 좋다. 시력보호에 좋은 비타민A, 칼륨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많아서 좋고, 대장운동을 강화해 준다니....... 나는 희원이에게 아침이면 소화가 잘 되게 바나나와 우유를 섞어 갈아주기도 하고 후레이크를 먹을 때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아주기도 하고, 그나마도 시간이 없을 때는 손에 쥐어주어 버스 안에서라도 먹게 하고 있다. 아무쪼록 이번 수능을 잘 봐서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가길 바라며....... 흰원이 화이팅! 수험생 화이팅!
제가 직업전문학교 다니고있는데요.여기 조금 머리가 안좋은 애들 다니지만고3애들 많이 다니거든요.
보석과라서 공부을 그리못해도 꾸준히 다들 열심히 하고요 수능봐서 대학진학도 많이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나나 우유같은거 선물해주고싶내요. 다들 힘내라고 원하는 대학꼭 가길 기원한다고!!전해주고싶어요!!
보석과라서 공부을 그리못해도 꾸준히 다들 열심히 하고요 수능봐서 대학진학도 많이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나나 우유같은거 선물해주고싶내요. 다들 힘내라고 원하는 대학꼭 가길 기원한다고!!전해주고싶어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12일남은 수능 막바지 요번 수능시험에 시험 치루는 조카!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늘 부족한 잠과 불규칙한 식사로 몸과 마음이 고생하였을 조카에게 남은 기간 힘내라고 바나나 한 다발 안겨주고 싶어요!!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늘 부족한 잠과 불규칙한 식사로 몸과 마음이 고생하였을 조카에게 남은 기간 힘내라고 바나나 한 다발 안겨주고 싶어요!!
DEL
(2008/10/31 15:5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가 중학생 때 조카가 태어났는 어찌나 낯을 가리는지 조카인데도 어린 마음에 밉더라구요. 저한테만 안기면 울어버려서 더 그랬죠. 거기다 얼마나 까맣고 말랐는지 작은 얼굴에 까만 눈동자가 반이었어요. 그래도 커 가면서는 많이 따라서 서운함은 녹아버렸죠.
중학교 입학 한 후부터는 저 혼자 제가 근무하는 곳까지 와서 밥 사달라고 하기도 하고, 가끔 같이 동대문에 가서 옷 사러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 같기도 하고, 갓난쟁이 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렇게 훌쩍 큰 것이 신기하기도 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연락 뚝! 그야말로 뚝 끊겼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공부 잘 하고 이것저것 재주도 많아서 사촌오빠 내외의 자랑이 끊기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입학 후 부터는 많이 힘든지 가끔 전화하면 목소리도 지쳐있고 하는 얘기가 늘 성적과 시험얘기뿐이
었어요. 정말 활달하고 잘 놀고 같이 있으면 엔돌핀이 솟는 아이었는데 그렇게 변했네요.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뭘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불현듯 집에 놀러왔을 때 파인애플 깡통을 보고 눈을 반짝이며 숟가락 챙겨오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난 파인애플하고 바나나만 일주일 내내 먹어도 절대 안 질려!! 이러면서요. 돌 파인애플과 바나나는 특히나 달콤하고 노란 속살이 군침돌게 만들잖아요. 입맛 없을 예전의(?) 애교쟁이 조카에게 파인애플 한 상자 선물하고 싶어요. 그걸로 파인애플 탕수육도 만들어주고(제가 또 한 요리~? 하거든요) 바나나에 초코렛을 코팅해서 얼려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주기도 하고, 파인애플 들어간 햄버거 만들어 주면 그것도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또, 고3 수험생 엄마 노릇하느라 힘든 언니도 많이 지쳐있을텐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힘찬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구요. 그래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조카 시력이 엄청 나쁘거든요. 대학 들어가면 라식수술부터 하겠다는 애인데.. 바나나 먹고 시력도 더 나빠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능을 앞 둔 깜돌이 조카에게 돌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에너지를 선물해주세요! 네~?!
중학교 입학 한 후부터는 저 혼자 제가 근무하는 곳까지 와서 밥 사달라고 하기도 하고, 가끔 같이 동대문에 가서 옷 사러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 같기도 하고, 갓난쟁이 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렇게 훌쩍 큰 것이 신기하기도 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연락 뚝! 그야말로 뚝 끊겼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공부 잘 하고 이것저것 재주도 많아서 사촌오빠 내외의 자랑이 끊기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입학 후 부터는 많이 힘든지 가끔 전화하면 목소리도 지쳐있고 하는 얘기가 늘 성적과 시험얘기뿐이
었어요. 정말 활달하고 잘 놀고 같이 있으면 엔돌핀이 솟는 아이었는데 그렇게 변했네요.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뭘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불현듯 집에 놀러왔을 때 파인애플 깡통을 보고 눈을 반짝이며 숟가락 챙겨오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난 파인애플하고 바나나만 일주일 내내 먹어도 절대 안 질려!! 이러면서요. 돌 파인애플과 바나나는 특히나 달콤하고 노란 속살이 군침돌게 만들잖아요. 입맛 없을 예전의(?) 애교쟁이 조카에게 파인애플 한 상자 선물하고 싶어요. 그걸로 파인애플 탕수육도 만들어주고(제가 또 한 요리~? 하거든요) 바나나에 초코렛을 코팅해서 얼려서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주기도 하고, 파인애플 들어간 햄버거 만들어 주면 그것도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또, 고3 수험생 엄마 노릇하느라 힘든 언니도 많이 지쳐있을텐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힘찬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구요. 그래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조카 시력이 엄청 나쁘거든요. 대학 들어가면 라식수술부터 하겠다는 애인데.. 바나나 먹고 시력도 더 나빠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능을 앞 둔 깜돌이 조카에게 돌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에너지를 선물해주세요! 네~?!
DEL
(2008/10/31 16:3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저도 이번에 수능보게 될 수험생 입니다. <- 지금 이러고 있지만 ,,
지금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제대로 공부가 잘 안되고 있어요. ㅠ
친구들 또한 저와 비슷한 사정이 많더라고요.. 핑계가 아니고요..
이제 수능이 2주 안팎으로 다가오니까 모두들 긴장되고 서로 얘기도 잘 안하면서
공부만 하면서 꿈을 향해 달려가려는 모습에 저도 분위기에 따라서 열심히 하고 있고요..
제가 만약에 이벤트로 상품을 얻게 된다면 저희반 애들 모두와 나눠먹으면서
막바지 수능대비 열공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바나나는 이제 아침때의 대표 식품으로서 많은 수험생들이 든든하게 하나씩은 먹고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 서로 나눠먹으며 공부하느라 말 잘못한 우정도 싹을 틔울 수 있고
이 분위기에서 그나마 작은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지금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제대로 공부가 잘 안되고 있어요. ㅠ
친구들 또한 저와 비슷한 사정이 많더라고요.. 핑계가 아니고요..
이제 수능이 2주 안팎으로 다가오니까 모두들 긴장되고 서로 얘기도 잘 안하면서
공부만 하면서 꿈을 향해 달려가려는 모습에 저도 분위기에 따라서 열심히 하고 있고요..
제가 만약에 이벤트로 상품을 얻게 된다면 저희반 애들 모두와 나눠먹으면서
막바지 수능대비 열공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바나나는 이제 아침때의 대표 식품으로서 많은 수험생들이 든든하게 하나씩은 먹고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 서로 나눠먹으며 공부하느라 말 잘못한 우정도 싹을 틔울 수 있고
이 분위기에서 그나마 작은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DEL
(2008/10/31 19:5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몇달전부터 열심히 공부에만 열중하는 내 남동생이 우리집 수험생이랍니다.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요즘 정말 상견례부터 시작해서 결혼준비에 무지 바쁜데 시험까지 겹쳐서 엄청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있는 남동생이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기위해 시험을 보는데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학교 끝나고 저녁은 삼각김밥이나 컵라면으로 때워가며 열심히 공부하고있는데 정말 떡하니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시험도 보고 하려면 잘먹고해서 더 건강해져야 시험도 볼텐데 매일 라면이나 김밥 햄버거 이런것들로만
한끼 식사를 떼우니 몸 상하지는 않을까 너무너무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고있는 동생한테 아무런 도움도 못주고 또 멀리 떨어져있어서 누나가 맛있는 밥한끼
해줄수도 없어서 정말 미안하기만 하네요.
정말 이번시험.. 꼭 통과할수있도록 돌코리아에서도 함께 기원해주세요~
동생아..노력한만큼 꼭 합격하길 바랄께~
아~그리고 결혼도 축하해~*^^*
시험도 보고 하려면 잘먹고해서 더 건강해져야 시험도 볼텐데 매일 라면이나 김밥 햄버거 이런것들로만
한끼 식사를 떼우니 몸 상하지는 않을까 너무너무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고있는 동생한테 아무런 도움도 못주고 또 멀리 떨어져있어서 누나가 맛있는 밥한끼
해줄수도 없어서 정말 미안하기만 하네요.
정말 이번시험.. 꼭 통과할수있도록 돌코리아에서도 함께 기원해주세요~
동생아..노력한만큼 꼭 합격하길 바랄께~
아~그리고 결혼도 축하해~*^^*
DEL
(2008/10/31 22: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바나나는 유일하게 배가 부르는 과일입니다. 탄수화물이 많아서 지요. 그래서 밤에 공부하다가 출출하면
바나나만한 간식이없습니다. 위에 부담되지도않고 정말 수험생에게는 최고지요
바나나만한 간식이없습니다. 위에 부담되지도않고 정말 수험생에게는 최고지요
DEL
(2008/10/31 23:21)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0/15 15:47)